강보5.0아니 두분 캐미도 좋으신데 달달하기도 하고 아련하기까지하시면 어쩌라는 말씀이시죠. 심장이 좀 나대네요... 후.. 엘리오트 첫등장 했을때 진심 심쿵했네. . 이 드라마가 처음부터 말하고 있는게 엘리오트와 뤼카의 모습에서 다 나온것 같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만의 이유와 장단점이 있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받아들여라. 나도 저렇게 사랑하고싶다. (+) 그리고 정당한 자유! . 친구들이 너무 귀엽네. 여자쪽 친구들이건 남자쪽 친구들이건 저런 친구들 있으면 뭔들 못하리 . 마지막 에피에서 뤼카가 엘리오트를 달랠때 했던말과 휴게실을 지키기 위한 다프네의 연설이 참 뭉클하고 인상깊다.좋아요40댓글0
Mariel4.0엘리엇도 엘리엇이지만 성소수자와 정신병을 받아들이는 태도가 참 인상적 소수자 친구를 스스럼없게 받아들이고자 배려하지만 배려아닌척하는 친구들의 태도에서 프랑스의 똘레랑쓰를 느낍니다!좋아요28댓글0
세숭
5.0
막셀 얼굴이 개연성이다
강보
5.0
아니 두분 캐미도 좋으신데 달달하기도 하고 아련하기까지하시면 어쩌라는 말씀이시죠. 심장이 좀 나대네요... 후.. 엘리오트 첫등장 했을때 진심 심쿵했네. . 이 드라마가 처음부터 말하고 있는게 엘리오트와 뤼카의 모습에서 다 나온것 같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만의 이유와 장단점이 있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받아들여라. 나도 저렇게 사랑하고싶다. (+) 그리고 정당한 자유! . 친구들이 너무 귀엽네. 여자쪽 친구들이건 남자쪽 친구들이건 저런 친구들 있으면 뭔들 못하리 . 마지막 에피에서 뤼카가 엘리오트를 달랠때 했던말과 휴게실을 지키기 위한 다프네의 연설이 참 뭉클하고 인상깊다.
meant to be B and C
5.0
스포일러가 있어요!!
Mariel
4.0
엘리엇도 엘리엇이지만 성소수자와 정신병을 받아들이는 태도가 참 인상적 소수자 친구를 스스럼없게 받아들이고자 배려하지만 배려아닌척하는 친구들의 태도에서 프랑스의 똘레랑쓰를 느낍니다!
노웨숲
5.0
와,,,미안한데 남자 ㅆ존잘,,,,,나올때마다 정지해서 몇 초보다 돌린다
전미경
3.5
배우들의 연기는 훌륭하나 몇몇 작위적인 연출 장면은 흐름을 떨어 뜨린다.
윤나니
4.0
아 엘리엇 선생님 진짜 너무 잘생기셨네요.. 몸살이 낫는 기분입니다 ㅠ
몹니까
5.0
1573 minu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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