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g1.0전개되는 내용이 없고 횡설수설하고 징징거림 반복임 10회 내내. 와 엄청 재미없음. 9회 10회에서 남동생 갑자기 사라짐. 이야기 전개에 필요없으니까 같은 공간에 있었는데 갑자기 없앰. 이따구임. 마지막 회는 M 나이트 샤말란 딸이 감독했음.좋아요5댓글0
Skräckis4.0재밌는 점은 아무리 괴상하고 엄청난 일이 벌어져도 모든 건 일상 생활로 조용히 복귀하고 그래서 더 괴기한, 그 평범한 일상 생활이 계속 된다는 점이다. 그 점이 차별점이며 그것이 일상과 초자연현상을 꾸준히 붙여오던 샤말라니즘의 완성이다. 그로테스크하면서도 아름다운 요리 장면들을 징그럽게 날 것 그대로 담아내는 것은 아무리 무슨 일이 세상에 일어나도 계속 돌아가는 우리의 이 일상을 새로이 느끼게 한다. 기묘함 기괴함 긴장감 궁금함 모든 게 더 증폭 됐지만 그 답답함 숨막히는 느낌도 증폭돼서 보기 힘들 때도 있었다. 평론가들은 샤말란이 설계한 폐쇄공포증이라며 칭찬했지만. 이 중산층 가정의 오만함과 위선, 자신 기만과 망상이 박살나길 바라면서도 그것들을 빼면 인간의 삶이란 게 뭔가 싶다. 아기가 상징하는 것- 그들이 잊은 스스로의 죄, 통제하기 위해 감추는 진실, 그럼에도 그렇기에 유지되는 인생의 의미와 진정한 사랑. 그 사라진 허상에 모든 걸 걸고 사는 이 어리석음, 그걸 기반으로 휘둘러대는 오만과 편견. 주제가 점점 커지고 복잡해진다. 카메라 워킹을 보는 재미도 많고 특정 에피소드는 너무 워킹이 좋길래 확인해보니 샤말란이 직접 감독(에피4). 에피 9,10도 엄청 좋았다. 두 시즌이 더 확정되었다. 예측이 쉽게 되지 않길래 더욱 기대된다. 어쩌면 샤말란의 작가주의는 여기서 가장 꽃을 필지도 모르겠다.좋아요4댓글0
DareDevil2.5사이비 종교를 소재로 오컬트적 현상을 보여주며 궁금증을 유발하려 하지만 전 시즌에 비해 지루하고 의미없어 보이는 화면들로 길이만 늘어진다. 에피소드 수를 줄이고 타이트하게 미스테리함을 유지해야 그나마 앞으로 남은 시즌 관심가지게 될 듯좋아요3댓글0
밥밥밥4.5미치광이 종교와 아이땜에 미쳐가는 사람들 신비로운 현상 저주받은 상황들 나는 뭘 믿어야할까? 물체를 활용한 앵글 (반사) 포커스 인아웃 대사할때 달리 움직임 너무좋은 픽스앵글좋아요2댓글0
사춘기2.5언제나 그렇듯이 무언가 어렴풋이 알게 되는 순간부터 시작되는 샤말란스러운 실망...하지만 여기서의 차이점은 다음 시즌이 기대 된다는 것. . 과연...그럴까?좋아요1댓글0
June
3.5
맥거핀이 과해도 너무 과하다. 물음표가 사라지기도 전에 또 다른 의미심장한 장면이 연달아 나오며 시즌1과 크게 다르지 않아서 조금 실망스러운 시즌.
song
1.0
전개되는 내용이 없고 횡설수설하고 징징거림 반복임 10회 내내. 와 엄청 재미없음. 9회 10회에서 남동생 갑자기 사라짐. 이야기 전개에 필요없으니까 같은 공간에 있었는데 갑자기 없앰. 이따구임. 마지막 회는 M 나이트 샤말란 딸이 감독했음.
당신의 계절 그리고 영화
[21.01.21.-21.03.26. / 10부작 / 금] + 시즌3 확정
Skräckis
4.0
재밌는 점은 아무리 괴상하고 엄청난 일이 벌어져도 모든 건 일상 생활로 조용히 복귀하고 그래서 더 괴기한, 그 평범한 일상 생활이 계속 된다는 점이다. 그 점이 차별점이며 그것이 일상과 초자연현상을 꾸준히 붙여오던 샤말라니즘의 완성이다. 그로테스크하면서도 아름다운 요리 장면들을 징그럽게 날 것 그대로 담아내는 것은 아무리 무슨 일이 세상에 일어나도 계속 돌아가는 우리의 이 일상을 새로이 느끼게 한다. 기묘함 기괴함 긴장감 궁금함 모든 게 더 증폭 됐지만 그 답답함 숨막히는 느낌도 증폭돼서 보기 힘들 때도 있었다. 평론가들은 샤말란이 설계한 폐쇄공포증이라며 칭찬했지만. 이 중산층 가정의 오만함과 위선, 자신 기만과 망상이 박살나길 바라면서도 그것들을 빼면 인간의 삶이란 게 뭔가 싶다. 아기가 상징하는 것- 그들이 잊은 스스로의 죄, 통제하기 위해 감추는 진실, 그럼에도 그렇기에 유지되는 인생의 의미와 진정한 사랑. 그 사라진 허상에 모든 걸 걸고 사는 이 어리석음, 그걸 기반으로 휘둘러대는 오만과 편견. 주제가 점점 커지고 복잡해진다. 카메라 워킹을 보는 재미도 많고 특정 에피소드는 너무 워킹이 좋길래 확인해보니 샤말란이 직접 감독(에피4). 에피 9,10도 엄청 좋았다. 두 시즌이 더 확정되었다. 예측이 쉽게 되지 않길래 더욱 기대된다. 어쩌면 샤말란의 작가주의는 여기서 가장 꽃을 필지도 모르겠다.
DareDevil
2.5
사이비 종교를 소재로 오컬트적 현상을 보여주며 궁금증을 유발하려 하지만 전 시즌에 비해 지루하고 의미없어 보이는 화면들로 길이만 늘어진다. 에피소드 수를 줄이고 타이트하게 미스테리함을 유지해야 그나마 앞으로 남은 시즌 관심가지게 될 듯
밥밥밥
4.5
미치광이 종교와 아이땜에 미쳐가는 사람들 신비로운 현상 저주받은 상황들 나는 뭘 믿어야할까? 물체를 활용한 앵글 (반사) 포커스 인아웃 대사할때 달리 움직임 너무좋은 픽스앵글
드라이
2.0
앞으로 한 발자국도 못 나가고 주변에서 빙빙 맴도는 극한의 인내력 테스트
사춘기
2.5
언제나 그렇듯이 무언가 어렴풋이 알게 되는 순간부터 시작되는 샤말란스러운 실망...하지만 여기서의 차이점은 다음 시즌이 기대 된다는 것. . 과연...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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