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민2.5게스트 한 명과 호스트 한 명이 밥먹으며 진솔한 대화를 나눈다. 컨셉 자체는 새로울 게 없지만 호스트 이영지의 매력과 친화력으로 끌고가는 시리즈.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기모나
3.5
술방 트렌드의 시작
나몌
3.0
제작진들 영지가 차린 밥상에 숟가락만 얹음 ㄹㅇ 차린 게 없음 근데 갑질까지?
박상민
2.5
게스트 한 명과 호스트 한 명이 밥먹으며 진솔한 대화를 나눈다. 컨셉 자체는 새로울 게 없지만 호스트 이영지의 매력과 친화력으로 끌고가는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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