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키와 미야노
佐々木と宮野
2022 · TOKYO MX · 애니메이션/로맨스/BL
일본 · 15세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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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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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Hisoka Na Akogare

Hikarete Iku

Tada No Noroke

Sasaki and Miyano: Main Theme

Itsumo Yori Hayai Densha

Suki... Nano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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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yDawson
3.5
고전 순정만화의 네러티브적 답습, 이를 보완하는 조심스러운 속도 색감이랑 손짓이 너무 이쁘다ㅎ 행복하렴 얘들아
holy
4.0
아 진짜 너무 재밌다..!!!! 엄청 설레고 귀엽고 ㅠㅠㅜㅜ 미야노 성우님 목소리 최고고, 두근거릴 때마다 나오는 모양(?) 효과가 진짜 너어어어어무 좋다!! 진짜 너무 예쁘다!!! 막 뾰로롱(?) 같은 효과인데 진짜 최고최고오오오!! 색감도 예뻐서 진짜 시원한 바람 냄새가 난다아아!! 캐릭터들도 다 너무 착하고 힐링된다 ㅠㅠㅜㅠㅜㅠㅜㅜ 이게 끝이라니 말도 안 돼!! 더 보고싶어!!!! 더 내놔!!! 내놔라!!!!! 아 그리고 배경음악이 아주 그냥 죽여준다 내 심장을 죽인다 뭐지 이건 노래가 진짜 하.. 아련하고 설레고 진짜 미친 거다 이건!!!! 원래 뭐든지 여러번 잘 안 보는데 이건 진짜 너무 힐링돼서 앞으로도 좀 마음의 위안이 필요할 때마다 꺼내 볼 것 같다...!!
수빈
3.0
이 애니는 동그라미,세모,네모를 참 좋아한다.. 방해가 될정도로 많이 나옴. 꽃 날리는게 피크민 꽃심기 하고 있는거 같음. 너네 만화 좀 그만 빌리고 얘기 좀 해라 반년동안 책만 빌리고 연락처 교환도 안했냐고ㅠ 오글거리고 참 기본에 충실한 내용인데 너무 충실해서 아쉽다.
조이슬
4.0
말랑 뽀작 귀염 소프트한 학원로코물. 가끔 항마력 달려서 손발이 오그라들지만, 원래 이런 맛에 보는거죠.😊 + 약간 너에게 닿기를 재질인데. 너닿 커플보단 빨리 이어지긴 함…🥹ㅋㅋㅋ
아멜
2.5
엄마! 공이랑 수가 뭐야? 장벽이 매우매우매우매우 낮은 BL작품 BL장르라는 생각을 버리고 단순히 로맨스로 봤을 때 단조로운 분위기로 전개되었으며 다른 작품들과 차별화 되는 요소가 부족하다고 느껴졌습니다 작화에는 부족함이 없었으나 연출과 촬영에 있어서 매우 경직되고 딱딱하고 단순했습니다 기본에는 충실하였으나 그 이상을 넘지 못한 작품이었습니다
악악상
2.5
책 좀 그만 빌려라
besser
3.0
귀여워만 482647449491728 번 들은 것 같다 그리고 주변 사람들이 다 괜찮은 사람들이라 좋았음
우우
4.0
‘로맨스’라는 장르상 이유로 ‘사랑’이라는 탈을 써 지금까지 여러 고전 순정만화 작품들에서 무의식적으로 허용되었던 폭력성. 그 폭력성들이 일부배제되고 사랑이라는 감정을 직면하는 과정 자체를 보여주는 청춘학원물이라서 좋았다. 사랑에 빠지는 시점이 모두 다른만큼 사랑을 받아들이는 속도 또한 개인차가 있어 다르다고 생각한다. 고전적인 순정만화에서는 이 속도를 무시한채 강압적으로 본인의 사랑을 주장하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었다. 사실 ‘장르적 허용’이라는 단어가 존재하는 바와 같이 스피디하게 전개를 치고 나가기 위한 장치로 치부해버릴 수 있겠지만 어느 순간부터 그러한 일방적으로 ‘내가 널 이만큼 사랑해!’식으로 사랑을 강요하는 표현을 보면 조금씩 불쾌해지기 시작했다. 무엇보다도 사랑의 감정을 강요하는 것이 이기적인 행위라고 느껴져 특히 ’순정만화’ 카테고리를 볼 때 어느정도 불편함을 감수해야만 했다. 사사키와 미야노에서는 감정 강요의 요소가 배제되고 기다림의 시간으로 대체된다. 사사키가 미야노의 감정을 조급해하지않고 기다려주는 시간, 미야노가 사사키에 대한 감정을 제대로 깊게 생각하며 마주하는 시간 둘의 관계에서 기다려주고 생각하며 함께하는 모든 시간들이 좋았다. 정말로 누군가를 좋아한다면 사사키만큼은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상대가 좋아하는 취미에 진심으로 공감해주고 상대가 생각정리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주며 내가 하는 사랑이 상대에게 일방적인 강요와 부담이 되는건 아닌지 생각하는 태도. 미야노가 사사키에게 올곧게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발판이 되어준 모든 것들. 예쁜 작화만큼이나 예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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