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양아우견니
谢谢让我遇见你
2020 · Mango TV · 로맨스/드라마/TV드라마
중국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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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적인 두뇌를 가졌지만 사회불안장애를 가진 난시는 낙천적이고 활발한 소녀 샤루이를 만나게 된다. 완전히 다른 세계에서 살아가는, 마치 평행선을 걷는 것 같던 두사람은 사실 벗어날 수 없는 운명으로 엮여 있었고, 그 운명의 교차점을 벗어나지 못하고 함께하는 시간 속에서 서로에게 점점 끌리게 된다. 사랑과 우정, 그리고 꿈을 향해 달려가는 청춘 로맨스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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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遇见你(《谢谢让我遇见你》网剧主题曲)

回忆里的风景(《谢谢让我遇见你》网剧片尾曲)

回忆里的风景(《谢谢让我遇见你》网剧片尾曲)



Naja Jin
4.5
"내게 진짜 집을 주고 싶었어. 샤루이의 난시가 되고 싶어." 아주 오래된 나무와 방울이의 사랑동화♡ 난시와 샤루이 캐릭터 그 자체인 곽준진과 만붕의 러블리한 케미& 서로를 향한 든든한 믿음과 치유는 그냥 매회 훈훈하고 달달함! 중드 현대극중 제일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여주를 연기한 매력만점 만붕 & 곽준진의 연기변신도 매우 잘 어울림. 현실과 달리 착한 사람들만 나오는 중드라고도 하던데, 이 드라마는 그렇기때문에 어느때나 돌려보며 따뜻하게 위안받을 수 있을 듯♡(Feat. 자연스러운 극의 흐름과 연기, 띄워쓰기하지않은 성장과정이 극강점)
지냥
4.5
고구마 1도 없고 불편한점 하나 없는 힐링드라마 남주 = 임시완+송중기st & 직진남 여주 = 졸귀탱 데뷔작이랑 거의 똑같은 캐릭터라서 엄청 익숙함 서브커플들도 귀엽고 나쁜사람은 거의 없어서 맘편히 이틀만에 달렸어요 오랜만에 보는 풋풋한드라마
도비이즈프리✨
3.0
잔잔하고 평탄해서 행복했던 로맨스. 사랑에서 생기는 난점을 극복하는 스토리이기 보단 인생 자체에서 생기는 난점을 들여다보는 형식으로 흘러갔다. 설레고 두근두근한 전개는 없었지만, 서로에 대한 굳건한 믿음을 바탕으로 꿈을 펼쳐가고 어려움을 이겨내는 등장인물들을 보며 벅찰 때가 종종 있었다. 특히 여주인공 샤루이 캐릭터가 햇살민폐캐가 아닌 점은 아주 마음에 들었다. 청얼뤄가 답답하긴 하지만...^^ 남주인공 난시는 사이다 직진캐라 전체적으로 답답함을 상쇄했다.
Unknown
3.5
내용은 기억 안나지만 웃긴 것보다는 청량, 순수미가 빛났던 드라마
지우
3.5
키스할거면방해금지모드좀키고해얘들아
거북
4.5
이제 20대 중반에 접어드는 내가 볼 땐, 후 선생님과 카페 사장님 같은 좋은 어른들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다. 아이들의 미래를 진심으로 신경쓰고, 또 각자의 선택과 결정을 존중해주는 담임 선생님. 장사가 안 된다고 투덜대지만, 자신의 공간이 학생들에겐 피난처와 같은 곳이라는 점을 이해하고 언제든 기꺼이 대나무숲이 되어주는 카페 사장님. 세상에 이런 멋진 어른들이 많았으면 좋겠다. 물론 지금 학생들의 눈에는 나 역시 ‘어른’이겠지만 난 아직 글자만 어른일 뿐 여전히 배우고 성장할 게 많은 사람이니까. 나도 꼭 속이 깊고 참된 어른으로 거듭나야지! 다음으로는 치기 어린 젊음이 부럽다. 사실 나도 나이가 많다고 볼 순 없지만 뭐랄까, 학생 때 느낄 수 있었던 어린 감정들이 지나고 보니 참 예쁘고 그립다. 하루 온종일 함께했던 친구들, 나름대로 치열하게 고민했던 나의 진로, 사소한 일들로 부모님과 싸우고 서운해 했던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웃을 일이 어쩜 그렇게 많았나 싶다. 현실에 치이고 여기저기 굴러다니다 조금은 낡아버린 내 마음을 마주하게 되면 내 인생에서 가장 두려울 게 없었던 시절이 문득 문득 떠오르더라. 그런 의미에서 이렇게 학생들이 등장하는 드라마는 언제나 환영이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내 최애 캐릭터는 자오이수! 똘망한 눈도 동그란 안경도 다 너무 귀엽다. 얼렁뚱땅 우당탕탕 청얼뤄와도 잘 어울려 :)
Seooooo
4.0
나 클리셰 좋아하잖아
오이소박이
4.0
본격 힐링드 큰 고난 없고 여남주 둘이 이루어지는 과정도 매우 무난함 그러나 학생 때 다들 너무 예쁘고 대학생 때도 볼만 했음 근데 여주 의상은 진짜 의문임 대체 왜 그렇게 입혀놨지... 여기도 서브는 별루. 서브 커플 언니는 넘 예쁘고 사랑스러운데 남자가 뭐 어쩌자는 건지 모르겠음. 그러나 메인만으로도 볼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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