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 죽지 않는 아이들
Anna
2021 · sky atlantic · 모험/드라마/공포/SF/TV드라마
미국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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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은 모조리 죽었다" 이탈리아 시칠리아섬. 어른들만 죽이는 바이러스가 세상에 퍼지고, 아이들은 어른들이 없는 세상에서 또 다른 사회를 만든다. 엄마를 잃고 홀로 동생을 돌보며 살아온 안나는 어느 날 집을 비운 사이 동생이 사라져 망연자실한다. 안나는 악명 높은 '파란 아이들' 무리가 동생을 데려갔다는 걸 알게 되고, 동생을 찾아 나서지만 안나가 만나는 아이들은 천진난만해서 더 잔인하다. 아름다우면서도 잔혹한 세상에서 과연 안나는 동생을 다시 만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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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storia del fuori

Settembre

Big In Japan

Cavallo bianco

L'altare (feat. Simin Tander)

L'altare (feat. Simin Tander)

얌주
3.5
너무 아름답고 잔인하고 순수하고 순수해서 무섭고 슬프다. 현실은 냉혹한데 영상은 너무 아름다워서 더 잔혹한 아이들만의 세상
시영시
4.0
딱 어른들을 위한 잔혹동화다. 내용도 내용이지만 보면서 드라마 속 음악이나 미장센도 참 독특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독특한 미장센이 아이들의 잔인함을 더 나타내준 것 같아 보는 내내 소름이 돋았다. 이게 정녕 우리가 생각하는 천진난만한 아이들이 할 수 있는 짓인가? 아무것도 모르고 마냥 천진난만하다고 생각하는 어린 아이들이 어쩌면 어른보다 더욱 위험하고 잔인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개인적으로 성무선악설을 믿고 있었던 내게 성악설을 더 믿게 해준 드라마다. 코로나 때문에 에피소드가 줄어들었다고 하는데 코로나 잠잠해지면 시즌 2도 방영해줬으면 좋겠다.
CGV SVIP
4.5
디스토피아 장르공식 잘 따라서 재밌고 잘 변주해서 신선하다 시즌2로 안젤리카가 나왔으면 좋겠다!!
이건욱
4.5
순수함은 결코 선하다는 뜻이 아니다.
Kidding
4.0
세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가장 끔찍한 이야기
YeeD
1.0
안나가 주인공인 이유가 그냥 '예뻐서' 일 정도로 안나에게 어떠한 주체적 행동을 부여하지 않는다. 전형적인 여자캐릭터 이름을 제목으로 내세우고 고통받는 내용을 주로 '미장센'이네 '우아한 잔인함'이네 포장하는 류의 작품. 6화내내 등장인물들은 안나의 미모를 찬양하고 그것때문에 안나는 매회 고생하고 상황에 휩쓸리기만 한다. 점점 플롯은 비슷하고 모두를 딱밤 한대씩 아니 주먹 한대씩 때려주고 싶게 된다. 특히 남동생 다 너때문이야 쓸모없는 아스토르 ⚠️그리고 시체가 썩는 과정이 아주 사실적이므로 주의할 것
동자
1.5
재미를 떠나서 어린이들에게 이런 연기를 시킨다는게 좀 윤리적인 문제가 있지않나 생각했다... 그리고 카티아를 다루는 방식이 정말 최악이었다. 무슨 얘기를 하고싶었는지 모르겠다.
서어진
4.5
ost모음 왓챠 광고에 실린 노래-Vessel-Red sex anna - una serie di niccolò ammaniti ost검색하면 나옴 안나가 부르는 노래-Core ‘ngrato 여자 울리는 목소리(의미 알 수 없는 음절들 모인, 몽환적이고 좋음) L’Altare Katia La vipera L’elefante e il continente 나머지 Cavallo bianco Fumo nero Trappo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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