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리트리버4.0시트콤 특성 상 과장된 상황이 연달아 벌어짐에도 불구하고, 감정선의 미묘한 변화를 잘 그려냈기에 지금도 크게 어색하지 않다. 일상에서 공감할 수 밖에 없는 생활인의 감정이다.좋아요4댓글0
Sun-yun Kwon
4.5
요즘도 가끔 다시 본다. 범상치않은 설정에 하나같이 비현실적이고 일관된 캐릭터가 모여서 판타지가 아닌 시트콤이라니.
문희범
5.0
다시는 만나지 못할 김병욱의 무결점 세계
눈덩이
5.0
최근에 웬만해서 그들을 막을 수 없다, 순풍 산부인과 가 왓챠에서 볼수있던데 똑바로 살아라도 보게 해주세요ㅠㅠ
NaCl
4.0
(순풍산부인과 -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 똑바로 살아라) .... 명불허전.
월터 핑크맨
3.5
딱 이 정도까지가 한국식 블랙 코미디로 적절하다. 하이킥 이후부터는 조금 조잡하다.
김종엽
5.0
레전드
lupang2003
3.0
웃을 일 없는 세상. 코미디가 사라진 세상. 옳지 않아!
골든리트리버
4.0
시트콤 특성 상 과장된 상황이 연달아 벌어짐에도 불구하고, 감정선의 미묘한 변화를 잘 그려냈기에 지금도 크게 어색하지 않다. 일상에서 공감할 수 밖에 없는 생활인의 감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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