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마 1/2
らんま1/2
1989 · Fuji TV · 코미디/애니메이션
일본

천도 도장에 중국으로 수련을 하러 갔던 세나 아버지의 친구와 그 아들이 도착한다는 소식에 집안이 어수선해진다. 세나의 아버지는 친구의 아들과 자신의 딸을 결혼시켜 도장을 잇게 할 기대에 부풀어 있으나 도착한 것은 귀여운 여자아이와 한마리 거대한 팬더. 란마의 정체를 알게 된 세나 아버지는 하나, 두나, 세나 중에서 란마의 약혼자를 결정하도록 하고 하지만 하나와 두나는 관심도 보이지 않은 채 세나에게 약혼건을 떠밀어 버리고 란마는 천도 도장에 머물게 된다.
вσяα ʝυ
4.0
야빠빠~야빠빠~ 웅묘익천~ 이곳에 빠지면 아빠팬더곰 야빠빠~야빠빠~ 돈익천~ 저곳에 빠지면 아기 꽃돼지 여기는 무엇이될까? 란마 란마도 알수가없네 가슴이 두근두근해 여자도되고 남자도되고 나의 모습을 찾아주세요 착한일하면 찾아올까? 사랑을하면 돌아올까? 치마를 입고 학교갈까? 바지를 입고 갈까나? 오늘은 어여쁜여자 남자친구 만나면 남자가 되어버릴까? 약속시간 늦어버렸네~ 어떨때는 새침때고 남자로 변하면 몰~라 여자로 변해도 몰~라 우리는 친구사이야 란마란마도 친구사이야 너와난 무슨사이지? 여자남자는 여자남자는 우리세상에 친구가안돼~
윤세영
4.5
ts물에 조상.. 역시 주인공들 중에서 샴푸가 젤 이뻤다. (지금 보니까 그림체가 이누야사 그림체네..ㅋ)
스토리광을 위해서
4.0
원작의 매력을 잘 옮겼다. 성우진도 캐릭터들과 딱딱 맞아 떨어지고, 캐릭터의 움직임과 액션은 훌륭하다. 타카하시 루미코의 작품을 좋아한다면 tv 시리즈도 꼭 보길 바란다. 극장판들은 tv 시리즈에 비해 딱히 더 매리트가 있거나 하지는 않다.
Doo
3.5
설정은 봤을때 좀 놀랐지만 보다 보니 어느새 적응.
연기는 히스레저처럼
3.5
얍빠빠 얍빠빠 ㅋㅋ
뚝딱뚝딱
4.5
작화도 좋고, 애니메이팅도 훌륭해서 원작보다 그림이 더 수려한 느낌마저 든다. 루미코 작가 특유의 우당탕탕한 분위기와 개그코드가 내겐 너무 이상적이다.
Spike Kang
5.0
내 어린시절의 로망.
마초
5.0
다카하시 루미코의 수많은 필모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수작. 캐릭터 하나하나가 변신하는 동물들 만큼이나 개성이 넘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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