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 앤 더 시티 시즌 6
Sex and the City
2003 · HBO · 코미디/로맨스/드라마/로맨틱 코미디/시트콤/TV드라마
미국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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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 of Swing

The Day I'll See You Again

The Day I'll See You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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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 of Swing
The Day I'll See You Again
The Day I'll See You Again
Mia
4.5
버거 극혐
안은지
5.0
이 시리즈를 10대 후반부터 30대 초반인 지금까지 15년째 보고 있는데, 내가 처한 상황과 쌓아온 경험치에 따라 다른 캐릭터에 이입해서 다른 시각으로 감상할 수 있는게 제일 큰 미덕이다. 클래식의 기준이 타임리스라면 섹스앤더시티는 다음 세기의 제인오스틴이 될 수도 있다. 뉴욕 파티걸들의 화려한 라이프스타일과 패션이 전부라고 생각한다면, 이 시리즈를 너무 저평가한 것.
뿅갹갹
3.0
러시아 할배 버거보다 더 극혐
성유진
4.5
스미스 넘좋아 ㅠ_ㅠ
초승달농장의 에밀리
4.0
쓰레기와 씹새들을 지나 똥차에 정착한 캐리
Ahra Cho
4.5
솔직히 이 언니들 별로 좋은 여자들은 아니다. 그래서 더 현실적이다. 결점많고 실패투성이지만 계속 나아지고 나이들어가는 것.
HeeZak
5.0
세상엔 버거같은 찌질이도 있고 알렉산드로 패트로브스키처럼 지밖에 모르는 남자도 있지만 빅처럼 개과천선하는 남자도 있다. 그러니 너무 절망하지 말자. 빅도 처음부터 좋은 남자는 아니었으니까
예자까
5.0
12년만에 한 달에 거쳐 섹시티 전시즌을 정주행했다. 제작년도가 의심될 정도로 진보적이고 트렌디한 사상을 30분이라는 짧은 에피소드에 담아 여섯 시즌에 거쳐 유쾌하고 심도있게 다뤄준다. 인생과 사랑, 성, 관계, 문화에 대한 현실적이고 통찰력있으며 차별없는 시선으로 따뜻하게 이야기해주는, 시대를 관통하는 기념비적 드라마다. 계속해서 돌려봐도 나이가 들수록 보이는게 더 많아지고 그만큼 느껴지는게 많은 내 인생 최고의 드라마다. 내가 나중에 자식을 낳는다면, 최대한 어릴 때부터 섹시티를 보도록 해줄거다. 살다보니 그렇더라-라는 경험에서 느낀 철학들이 섹시티 전시즌에 거쳐 다 나오기 때문에, 간접경험으로 어릴 때부터 알게 해준다면 좀 더 가치있는 삶을 살 수 있을테니까. 사만다♥스미스, 내 최애캐이자 최애커플,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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