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구역의 미친 X
이 구역의 미친 X
2021 · kakao tv · 로맨틱 코미디/드라마/TV드라마
한국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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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조절 0%의 미친X 노휘오와 분노유발 100%의 미친X 이민경, '이 구역의 미친 X'를 다투는 두 남녀가 펼쳐내는 과호흡 유발 코믹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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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민
4.5
13부작 짜리 드라마 꼴랑 초반부만 봐놓고 뭐가 부실하다느니 뭐가 불편하다느니 참 맘에 안 드는 것도 많다.. 연속극은 전체를 다 봐야 플롯과 기획의도를 이해할 수 있다
P1
3.5
일단 시작은 재밌네 욱기당 ㅋㅋㅋㅋㅋ 분노조절 장애 vs 망상 장애
다솜땅
4.0
상처 깊숙히 파고드는 웃음과 행복과 불행과 ...마지막으로 미친듯 살아버려야 하는 고함이 있다!!!! 미친세상에 정상적으로 다가서면 당연히 부딧히는 보이지 않는 벽! 함께 할때 벽마저 무너뜨리는 솜씨! ㅎㅎ 괜찮네 괜찮아 !! ㅎㅎㅎ #21.8.2 (94)
태태
4.5
정우 생활연기 미쳤음ㅋㅋㅋㅋㅋ원래 잘 하는건 알았지만 이렇게 연기를 잘했다니,,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4.0
세상에는 겉으로 드러나는 모습만 보고 왜 저렇게 살까? 왜 저렇게 행동 할까? 손가락질 하며 미친x 취급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어떤 사연이 이 사람들을 이렇게 몰고 가는지 당사자 이야기를 직접 들으면 여러 억울한 사연과 트라우마가 있어 그 상대방의 모습이 이해 되기도한다. <나혼자 아무리 아니라고 해도 어차피 아무도 안 믿으니까.. 내 편은 하나도 없는데 쪽수 부터 밀 리는 싸움 지는게 당연하잖아> 깊은 곳 어딘가 우린 모두 조금씩 미친 부분이 있다. 행복한 사람은 다른 사람을 까내리지 않는다는 말처럼 타인에게 불필요한 간섭말고 자신의 삶은 진정 행복한지를 먼저 되돌아봐야 할 것이다. 그리고 타인의 가치관을 존중하고 삶을 쉽사리 함부로 재단하지 말자. 알고보면 내가 더 미친x일 수도 있으니까.. #처음 1, 2화 까지는 이게 무슨 장르인지 감이 안 왔다. 오연서가 연기한 민경은 <환상의 커플>나상실을 떠올리게 한다. #기억 상실증은 아니지만 강박과 망상으로 머리에 꽃을 꽂고 엉뚱하고 독특한 행동을 하는데..(귀..귀엽다....오연서♡) 분명 정신질환을 희화한다고 불쾌해 하는 불편러들이 있을거라 생각한다. (그냥 다큐나 보시라..) #이렇게 유쾌하고 재밌는 드라마가 30분 짜리로 겨우 13부작으로 끝나다니.. 더군다나 시즌2의 여지를 두지도 않고..ㅠ
신동연
설렐 수 없는 내용인데 이상하게 설레네~
권준희
3.5
세상이 너무 더럽고 힘들어서 피해도 보고 미친놈처럼 화도 내봤더니 세상이 나더러 미친 X라네. 뭔 세상이 이래. 어디서부터 내 탓이고 어디까지가 세상 잘못인지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네가 나 때문에 화가 나 죽겠다는 그 말. 왠지 좋다. 정우가 첫 화부터 지린다... . . . . . 스무 세 살까지 살았던 사직동. 고등학교 다닐 때 매일 걸어 오르던 삼익아파트 거리. 벚꽃이 참 예쁘게 피는 아파트 단지였다. 두발 단속을 피해 새벽같이 나서던 아침엔 몇 분이라도 더 빨리 가기 위해 샛길을 이용했지만, 봄이면 꽃을 보러 일부러 학교를 돌아가곤 했다. 밤늦게 야자를 끝내고 돌아오던 길에 노란 가로등 속에서 내리던 그 하얗고 분홍한 꽃비가 얼마나 예쁘던지.. 바이더웨이는 세븐일레븐으로 간판을 고쳐 달았고, 건너편에 녹이 슬어 다 부서져 가던 놀이터는 근린공원으로 모습을 바꿨고, 삼익아파트 앞을 지키던 슈퍼마켓은 철물점이 됐네.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같은 아동도서에서부터 수험서까지 모두 책임져 줬던 삼거리 아래 동래서점이나 파리바게뜨는 여전히 자리를 잘 지키고 있어서 반갑다. 서점 옆에 증명사진을 찍곤 했던 신라사진관이나, 반찬, 간식 따위를 사 날랐던 국민시장 거리도 여전할까. 수천 번은 오갔을 골목의 풍경들이 그날들을 떠올리게 하는 저녁이다.
Thy teamo
4.5
온전하지 않은 사람들이 서로를 치유해가는 과정이 즐겁다. 강박증을 가진 그녀가 그 앞에서나마 강박증을 갖지 않게 되는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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