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 데드 시즌 11
The Walking Dead
2021 · AMC · 액션/모험/드라마/판타지/SF/TV드라마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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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바이러스로 죽은 자들이 다시 살아나 산 사람들을 공격하는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사람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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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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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부메랑
5.0
이제 좀 인간 관계 놀이 그만하고 공포 맛 좀 보나 했는데 시리즈가 끝나네 짜잔 스핀오프로 10년은 더 우릴 예정
김호진 펠릭스
3.0
"우린 살아남은 사람이에요" 워킹데드는 등장인물뿐만 아니라 시청자까지 끝까지 살아남을 수 있는가 시험해 보는 시리즈였다. 나는 중간에 하차해서 워커가 되었지만 다들 참 수고하셨다
한결
4.0
어느 순간부터 의리로 봤던 잘가, 데릴 이젠 보내줄게
Wilson
3.0
그 많은 후레쉬 건전지는 어디서 나오는걸까
보정
3.0
재미있어서 끝까지 본 이들이 있긴할까. 정말 애증의 시리즈. 재미있던 초반 시즌 이후 내리막이었지만 그간 봐온 정 때문에 끝까지 보고야 말았다. 솔직히 이어진다는 스핀 오프 시리즈는 안볼듯. 피어 더 워킹 데드 같은 것도 워데의 정으로 조금 보다 재미없어 포기했기에. 이제 웨데 모든 시리즈에서 손 땔 수 있어 시원하다. 다시 보진 말자.
June
4.0
피날레라고 하기에 초라한 느낌이 가득한 시즌임에도 앞 시즌들을 찾아보고 싶어질 만큼 추억이 가득한 드라마였다. 10년이 넘게 함께해온 시리즈에게 평가는 하고 싶지 않다.
권민형
5.0
1. 이런 미친 스릴러/호러연출을 마지막시즌에서야 보여주다니! 공포영화 한 편 뽑아줬으면 좋겠다. 2. 딜레마 갖고 놀기 좋아하는 워킹데드 최대 난제: 매기는 네건을 용서할 것인가? 용서한다면 그 과정을 어떻게 납득시킬 것인가? 이번 시즌에 납득 완ㅠ 대충 멀티버스 웅앵 해가지고 네건 과거좀 지워주면 안되냐? 3. 회차마다 주체가 되는 인물을 달리하여 팬들에게 만족감을 주는 파트. 주디스의 내레이션과 특정 인물(들)의 과거를 보여주는 오프닝 시퀀스가 압권이다. 각 회차의 오프닝과 그들의 현재가 절묘하게 대응하여 맞물린다. 그간 극을 이끌던 인물들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결말을 보여줄 수 있는 가장 똑똑한 방식이다. 4. 전체적으로 완성도가 떡상했다. 리퍼와 대치하는 전반부에선 이제껏 본 적 없던 호러연출을 펼쳤고, 스릴러로서 보여줄 수 있는 연출은 다 보여준 시즌이다. 커먼웰스에 들어와서 보여준 사회부조리극도 걸출하다. 언제부턴가 배경과 방해요소로 전락해버린 워커의 존재감도 잘 살려냈다. 크게 튀는 부분 없이 우직하게 흘러가는 스토리도, 무의미한 죽음 없이 적절히 분배된 캐릭터 밸런스도 흡족하다. 나무랄 데 없이 잘 빠진 시즌. 5. 시리즈 전체를 관통하는 주제, 인간성의 딜레마에 방점을 찍었다. 사회와 인간성의 몰락 > 야만과 폭력의 시대 > 문명의 재건과 인간성의 재정의 > 새로운 세상에 적응하기 위한 다양한 인간군상 > 그들의 생존과 도태 > (그리고 드디어)인간적으로 살기 위한 고민 구원자들, 위스퍼러를 거치며 밍숭맹숭해진 메시지가 다시금 또렷해졌다. 법과 규범, 도덕과 윤리가 전복된 세계. 생존이 최우선이 되는 신세계에서 힘의 논리와 집단의 이성보다 큰 가치는 없다. 폭력, 배신, 의심, 배척, 방관, 독재, 폭정, 극단적 개인주의, 또는 집단주의, 나아가 전체주의와 제국주의까지. 현대사회에서 결코 용인되지 않는 수많은 성질들이 이 세계에서 새로 쓰인 인간성이다. 그러나 이들은 생존과 투쟁을 통해 끝내 구시대의 정의 및 민주사회로의 회귀를 택한다. 사회와 인간의 가치를 다시 정의하며, 생존을 위해 무엇이든 용인되는 세계는 (말 그대로)불타 사라진다. 새롭게 종말하고 재탄생한 세계는 살아남은 자들의 것이다. 죽어서도 살아있는 자, 살아있지만 죽은 것이나 마찬가지인 자들이 공존하는 세계에서 이들은 온전히 살아있기를 선택한 것이다. 아직 갈 길은 멀지만 새로이 쓰여질 이들의 미래가 찬란하길 바란다. - 쇠락과 부흥을 거듭해오며 중구난방으로 구멍난 틈새를 촘촘하게 잘 메우려는 노력이 보인다. 긴 여정의 끝, 그래도 이만하면 훌륭했다! 아직 남은 이야기들이 많지만 스핀오프로 잘 매듭지어주길. 수고했다 워킹데드(그리고 보느라 고생한 나)! 이제 피워데 보면서 6월까지 존버한다. + 마지막회는 가히 레전드라 할 수 있다. 시즌1과 대응하며 시리즈에 대한 예우를 아낌없이 유감없이 표한 회차. 엔딩장면과 삽입곡까지 완벽. "We are the ones who live." + 대릴, 당신도 해피엔딩을 누릴 자격이 있어요. 대캐 스핀오프 너무 보고싶었는데 제발 특별출연이라도... + 스핀오프 절대 디플에서 공개하지 마라... 매기하고 네건이 서로 존댓말을 쓰겠냐? 한글자막 센스에 탄식하고 영어자막으로 봄.
영화는 나의 힘
2.5
이거 끝나긴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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