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즈&이어즈
Years and Years
2019 · HBO · SF/드라마/TV드라마
영국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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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렉시트 후의 영국, 여과라고는 없는 날것의 언변으로 인기몰이를 하는 기업가 출신 여성 정치인 비비언 룩이 등장한다. 한 해, 한 해, 전에 없이 빠르게 변해가는 세상. 비비언 룩이 대중의 웃음과 갈채를 먹으며 거물 정치인이 되어가는 동안 어느 평범한 가정의 가족사가 펼쳐진다. 우리가 ‘미래’라는 시간에 기대하는 모든 것과, 두려워하는 모든 것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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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ilish Children



이민지
5.0
저때가 되도 탈모 치료제는 없구나..
얌주
5.0
이토록 현실적인 SF라니! 정치드라마와 SF드라마를 동시에 보는 느낌이다. 블랙미러보단 훨씬 지금도 일어날 만한 일들이지만 지금은 없는 걸 잘 표현한 SF. 극의 전개도 흥미진진하고 고조되는 순간 마다 나오는 음악도 넘 좋고 뭐랄까 경쾌하고 현실적인 디스토피아 라고 해야하나.. 온갖 사회 이슈를 다 다루면서도 캐릭터들도 잘 살렸다 닥터후 작가라더니 역시는 역시
_9dong
5.0
너무나도 이질적이다. 일어나지도 않은 일들은 현실적으로 느껴지는 반면, 일상적인 라이언 가의 지속적인 교류가 가장 비현실적으로 느껴진다.
윤제아빠
4.5
스포일러가 있어요!!
슬기로운 영화생활
5.0
이 드라마 장르는 공포여야할듯 킹덤 섭렵하고 가볍게 시작했다 너무 무거워 한걸음도 뗄수없을 정도로 강렬한 작품 하늘을 나는 자동차, 식사대용 알약보다 훨씬 현실적인 미래이야기 21세기 디스토피아 가족상은 이렇다.....
yamagirl
5.0
“사랑. 내 본질은 그겁니다. 사랑. 난 사랑이에요.”
주+혜
4.0
오늘 이탈리아 한 아파트에서 주민들이 각자의 테라스와 옥상에 나와 함께 노래하는 동영상을 보았다. 이동이 제한된 이들은 그렇게라도 평화를 즐긴다. 이 시국에 보는 이 드라마는 미래 이야기 같지 않고 지금 일어나는 일을 보는 것 같은 기시감이 들기도 한다. 그리스 파산, ISIS 출현, 트럼프 당선, 브렉시트, 도시 봉쇄 등과 같은 충격적인 일이 21세기에도 일어나는 것을 보고 모두가 '이전에 없던 세상'이 올 거라고 했지만 여전히 일상은 같고 시간은 평소처럼 지나간다. 올해의 마지막 날엔 오늘을 잊고 새해를 맞이하겠지. 정치 드라마라고 하지만 사실은 평범한 가족을 보여주는 가족 드라마이기도 하다. 서로 다른 정치 성향을 가졌지만 우애가 깊은 가족의 모습을 보여준다. 평범하게 살아가다가 예기치 못한 어려움을 겪게 되는데, 할머니의 푸념 겸 질책이 가족의 슬픔이자 시련을 극복하게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것은 마치 현자를 만나 각성하는 영웅 서사의 한 부분 같기도 하다. 이 드라마에서 영웅은 단 한 명의 선택된 자가 아닌 가족 구성원들과 시민이다. 즉 정치인이 아닌 평범한 사람들이 이야기의 중심이다. 정치는 멀고 높이 있는 것 같지만 사실 우리 삶과 밀접하게 있기 때문에 보통의 사람들의 삶의 모습에서 더 잘 드러난다. '보통의 사람'이 누구인지, 어떻게 다루어지는지를 보면 정치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알 수 있다. 국회의사당에서 현란하게 토론하는 정치인이나 MI5, MI6의 총격씬 없이도 미래의 정치 상황이 뚜렷하게 그려지는 것은 보통 사람들의 삶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민주주의에 큰 실패를 안긴 그녀는 총선에 맞춰 옥중서신을 보냈고 언론과 정치인은 '국민에게는 감동적인 선물' '천금 같은 말씀' 이라고 떠받들고 있다. 드라마 속 통쾌한 해피엔딩은 현실에서 찾기 힘들다. 현실은 너무나도 더디고 더디게 변한다. 그럼에도 "우리는 답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랬듯이."
Hyunji Lee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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