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닝 업
클리닝 업
2022 · JTBC · 드라마/TV드라마
한국 · 15세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Og9Y6ZnKP4IMflSnEYv7Qg.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RXlPRGszTkRrMk1UQXhNRGcxTkNKOS5ReWRaV0RSNGQwUTVVakl3OE9rVVI3aGtDaTQ0M0Z2UDJRcWtMWE1XRVlv)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rMHEMZTez3HUfl62RTIWyQ.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TXlOalF3T0RNeE16VTFNelU1SW4wLmdKeXkxbzVrdkExNndqcUMyQW1RX21vaDVFVlZCczNFVUd2ZTUtS1hybEk=)
우연히 듣게 된 내부자거래 정보로 주식 전쟁에 뛰어든 증권사 미화원 언니들의 예측불허 인생 상한가 도전기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 AD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 AD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JHY980
4.0
클리닝업그만보려합니다이영신을더이상못보겠습니다이영신이남자로보입니다그리고그남자를사랑하게됐습니다이뤄질수없다는걸알기에이영신을사랑하는심장을찢어내려합니다여러분이영신을아껴주세요그러나조심하십시오저처럼죽을만큼사랑하게된다면가슴이찢어지는고통을맛보게될겁니다
윤제아빠
3.0
내회사도 아닌데 미화부 분들을 자꾸 곁눈질 하게된다. . . #염정아배우연기가하드케리 #정말그미묘함을뭐라고할지 #초반의신선함은좋았었는데 #후반의로맨스와올드함으로 #갓드가될뻔했던아쉬운범작
세훈
3.5
뭐랄까 최근의 염정아의 배역은 다른 듯 닮아있다. 우아한 억척스러움이랄까.
라이거
0.5
딸이 도둑질한 화풀이를 왜슈퍼아주머니에게풀어 주인공이 이입될만한 요소가하나라도있어야지
정민
3.0
첨엔 갓드인줄 알았는데 속았다. 훌륭한 여성 주연 세 명을 두고도 내용 전개를 뭔 이따구로 ㅋㅋ 염정아 보려고 끝까지 탈주 안 하고 울며 겨자막기로 의리 지킴. 여성 케이퍼물이라고요? 집어 치우세요..
대략즐쳐드셈
4.0
약간쫌...시놉사기같음.... 진짜 재밌음 분명재미는있음... 근데 여성 케이퍼물이랫는데 후반으로 갈수록... 러브라인도 잇었는데 없고... 예상치도 못한 ost 미슐랭 러브라인이랑 ost랑 소재 참신한거랑 염정아 가산점으로 4점
마옹이
3.0
주인공이 힘들지만 그럭저럭 현실이 버틸만하다..ㅡ면 안됨. 주인공이 어떻게든 1막에 못남아있게 타인 혹은 세계가 몰아부쳐야한다. -돈갚으라고 빚쟁이가 찾아와 협박하고 시일을 정해준다(퀘스트) -내부자 정보거래를 엿듣는다(욕구 추동) -내부자 거래하려고 돈 구해다님 ㅡ> 친구, 이혼한 남편,오빠에게 거부당함. 결국 친구에게 애걸복걸 빌려 도청 감행. *염정아가 선하면서도 악한 주인공이라는 어려운 역할을 잘 소화해내는 배우인지라 그런지, 주인공에 이입 방해하는 요소도 많고 범죄를 주도한다는 포인트를 잘넘김. 또한 그렇기때문에 이런 주인공은 어지간해서는 쓰면 안 된다. 관객 이입시키기가 상당히 어려움.
팜므파탈캣💜
2.5
대체 무슨 말을 하고싶었던 것일까? 사회적 소수자를 벗어나기 위해선 더 대범하게 또 다른 소수자들을 짓밟아라? 주인공들의 범죄를 '그래, 힘들게 살았으니까' 라 웃으며 넘기기를 바랬던걸까? 깔끔한 속죄하나없이 원하던 부유한 삶을 사랑을 영위하며 살아가는 모습의 연출은 한 없이 유치했고 개연성, 캐릭터성을 다 무너뜨리면서 꽤 긴장감있던 경제 범죄물을 우습게 만들었다 220824 - (에피소드 1) 1. 전소민 색다르다 연기하시는거 처음 봤어 ㅋㅋㅋ 2. 염정아, 전소민 청소업체에서 일하시는 분들. 일하는 장소가 주식 회사 ㅋㅋ 돈 필요한 두 영혼이 우연히 주식 조작? 소식을 들었네 ㅋㅋ 3. 염정아는 은행원 남편이랑 이혼하고 홀로 애들 키우면서 가난한가보구먼. 남편이 양육비 3개월이나 미뤄둠 ;;; 바람 피워서 내연녀랑 산다고 이혼해놓고 ;;;; 근데 염정아는 도박꾼이어서 빚 있었네 ㅋㅋㅋㅋㅋ 4. ㅋㅋ 염정아는 유투브랑 책으로 주식 공부함 ㅋㅋㅋ 자신이 정보 얻기 쉬운 위치라는 걸 알고 ㅋㅋㅋ 5. 어머나 선정이 딸 예나가 만났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카메오로 나오신건가 ㅋㅋㅋ "뉘집 딸인데 날 닮았냐" 6. 염정아 딸은 갈소원이야 ㅋㅋㅋㅋ 배우진은 좋네 ㅋㅋㅋ 7. 남아선호사상 강한 집에서 오빠는 유학까지 시켜줬는데 여동생이라고 대학을 안보냈나보네 8. 도박빚 갚는 애 키우는 이혼녀, 자수성가하려는 가난한 청춘 경이, 숫기없는 대학원생, 취준생 이렇게 팀 짜겠네 ㅋㅋ 9. 역시 도박꾼 짬바 도청기 설치함 ㅋㅋ (에피소드 2) 10. 청소 아주머니들의 군기반장 같은 앞잡이 아줌마가 둘의 도청기 설치 계획을 들어버림 ㅋㅋㅋ 아니 퇴근 안하시구 머하시는거에요. 근데 돈 될일 같아보이니까 바로 합류 ㅋㅋㅋ 말 한마디 안하고 합류 ㅋㅋ 11. 주식 정보는 얻었는데 종잣돈이 없어서 하지를 못해 ㅠ 12. 염정아는 애 기 안죽이려고 노력하는 엄마네. 친구한테 맞을 바에야 때리라고 하고 애가 도둑질을 해도 등장해서 카드 주면서 직접 계산하게 해서 주인 기죽이게 ㅋㅋ 13. "우리집의 흠은 너 하나로 족해" 아니 저런 남편이랑 왜 산데;;; 14. 용미 진짜 깨스라이팅 쩐다고 ㅋㅋ 경이 열심히 살고있는데 왜 경이 돈으로 니 돈 버냐;; 진짜 ㅋㅋㅋ 사기꾼이야 15. 그리고 용미는 몰래 정보를 엿듣다가 내부자 정보 거래중인 사원한테 들킴 ㅋㅋ 하지만 미화원의 신분으로 쉽게 또 벗어남 (에피소드 3) 16. 아니 경이한테 빌붙어 사는 전남친 마수리잖아 ㅋㅋㅋㅋ 17. 경이 엄마 식도염같다는게 위암 이시겠네 ㄷㄷㄷ 18. 아니 밴드신 오토튠 너무 심한거 아니냐.;;;; 19. 용미 전남편은 불안하게 살아가는 용미한테 애들을 두기 무서워서 데려올라함 20. "엄마 우리 키울 돈도 없잖아. 아빠한테 가는게 더 좋은거 아냐? 성적 안나온다고 욕만 하지말고 학원을 보내줘. 요즘 학원 안가는 애들이 어디있다고" ㅠㅠㅠㅠ 근데 큰딸 말이 맞지.. 진짜 자신없으면 애들 포기하는게 애들을 위해 더 좋은 일이다. 지 욕심이야; 딸 마음 좀 이해해주지 지 피곤한 인생 자초해놓고 피곤하다고 딸 집나가게 만듬 ;;; 21. 밉상 아줌마는 남편한테 수모당하고 아들한테 무시당함. 아들은 머리좋아서 서울대갔는데 유학 못보내준 엄마를 원망함. 자식 없고 직업 좋아서 돈 많은 작은아빠, 엄마를 더 존경하고 ;;; 22. 도청기가 들킨 용미는 직접 평가자료를 훔쳐서 위험한 투자 시작. 경이 돈으로 하는데 저러다가 쪽박차는거 아냐 ㄷㄷㄷ 시기상 그럴거같은데.. 그 중요한 결정을 동전던지기로 결정함 ;;; (에피소드 4) 23. 회사는 도청기 문제 해결을 위해 청소 아주머니들에게 수상한 정황 신고하면 돈준다고 하고 밉상 아줌마 발동. 이미 2번 돈받고 수상한 용미를 도왔음 24. 주식 사기로 돈을 어마무시하게 버는 남자 이영신은 마음이 허한지 할머니의 팥죽집을 찾아가고 거기서 7000원 팁 내니까 할머니는 혼쭐냄 걔가 버는 돈이 얼만디요 ㄷㄷㄷ 25. 경이는 우연하게 사기 직원의 핸드폰을 훔치고ㅋㅋㅋ 그와 협력하던 외부 사람 이영신의 번호를 알아냄ㅋㅋㅋ 용미는 직접 전화해서 만남ㅋㅋㅋ 결국 비밀 클럽에까지 조인하는데 알고보니 회사 감사팀장이 ㅋㅋㅋㅋ 이 클럽 멤버임 ㅋㅋ 자신의 내연남을 감사시켰는데 같은 편이었음. 용미 딱 들킴 (에피소드 5) 26. 이영신은 변호사임. 혹 <내부자들> 처럼 침투해서 비밀 클럽 고발하려는 그런건가 27. 감사팀장은 ㅋㅋㅋㅋ 용미를 못알아봄 ㅋㅋㅋ 분명 익숙한 얼굴이라 의심은 하는데 용미가 자신이 가사도우미로 일하는 집 사모님의 명품 옷을 입고있어서 아니겠지 해버린 듯 28. 엄청 아슬아슬하네 대체 범죄를 몇 개를 저지르는거야 ㅋㅋㅋㅋㅋ 도청, 내부자거래, 사칭, 가택침입, 절도 ㅋㅋㅋㅋ 모성으로 덮고 공감하기엔 전혀 공감이 안됨 ㅋㅋ 걍 스릴을 즐기는 전 도박 중독자같을 뿐 ㅋㅋ 주인공이 이렇게 매력이 없어서야... 29. 용미는 가명으로 제 큰딸 이름을 대버림. 그걸로 추적당하겠네 딸은 밴드부 하고 있거든. 그 영상으로 알 수 있겠지 30. 그나마 중립기어 박고있던 인경이는 미화원 관두고 카페 차릴려고했는데 가진 돈으로는 대출도 안나와서 어림없다는 좌절감과 회사에서 도둑으로 오해받고 수모당한 일을 겪으며 질려버림. 범죄에 적극 가담 시작 ㅋㅋㅋ 31. 밉상 미화원 수자도 한 팀이 됨 ㅋㅋㅋ 근데 하는게 없잖아 ㅋㅋ 32. 저거 공감간다 현장 반장같은 분들은 약간 연배가 있으시니까 (아닌 경우라도) 너무 당연하게 반말을 섞어서 하심. 모두에게 존중하는 화법으로 말하던 사무실 직원이 기분나빠하는거 ㅋㅋㅋㅋ 공감가 ㅋㅋㅋ 뭔가 너무 당연하게 나이 무관하게 존댓말하는게 매너인 사람과 너무 당연하게 편하게 반말 섞어서 무시하는 말투 쓰는 사람과 ㅋㅋㅋㅋ 대화하면 좀 요상하지 33. 근데 사기칠 때 계속 자기 핸드폰쓰니까 추적당하기 좋아 34. 용미가 양하은의 자료 인쇄한 PC에 꽂았던 개인 USB ㅋㅋㅋㅋ 의 사진 파일 다 털림 거기 애들 사진 다 있어 35. "제가 할 수 있는게 뭐가 있다고 정보를 유출해요~" 무시당하기 싫어하면서 스스로의 이득을 위해 무시당하기를 자처하네 ㄷㄷㄷ 36. 용미 핵 소름임. 소패 그 자체. 다른 회사에 도청기를 설치하기 위해 과거 같이 일했던 암투병했다가 다른데로 재취업한 전 동료를 찾아감. 위하는 척 하면서 마음 다 얻어놓고 이용해먹어 ;;; 진짜 핵소름. 게다가 이 범죄의 스릴에 취해 딸 시우 학교에 엄마 참여수업 날이었는데 늦음. 게다가 그 나잇대 애들이 보여지는 거에 얼마나 신경을 많이쓰는데 지 작전한다고 커피로 다 버린 옷 그대로 입고 감 37. 용미 전남편의 현 부인이 용미를 대신해 시아의 참여수업에 함께해주고 시아도 행복해보임 진짜 ㅋㅋㅋ 용미 뭐냐;;;; 그래놓고 "애들한텐 엄마가 필요해" ㄷㄷㄷㄷㄷ 미쳤냐고 ;;; 불륜해서 이혼하고 상간녀랑 아이들을 같이 키우려는게 결코 좋아보이진 않지만 용미가 하도 개막장이라 오히려 그 집이 나아보이네 ㅋㅋㅋㅋㅋ 새엄마 입장에서 그렇게 잘해주기도 쉽지 않기도 하고 용미한테도 미안해는 하니까 38. "우리 엄마가 그랬어요. 여자 인생은 예쁘게 사랑받는게 다라고" 나잇대가 그럴 나잇대긴 하구만. 그렇다고 현대에 태어난 딸들 이름에 "아름다울 아" 를 돌림자로 씀 ㅋㅋ 지금은 후회함. "예쁘고 아름다운 것도 사랑받는 것도 영원하지 않다"는 걸 깨달아서 39. 결국 용미는 진연아가 아님을 감사팀장 금잔디에게 들킴 ㅋㅋㅋ 딸 연아를 통해 다 알아버림 ㅋㅋㅋ (에피소드 6) 40. 참나 용미 오히려 당당함 ㅋㅋ 감사팀장의 죄도 커서 맞는 말이긴 하지만 ㅋㅋㅋ 너무 당당해 ㅋㅋㅋㅋ 눈감아달라고 계속 같이 일하자고 딜함 ㅋㅋ 41. 하숙생 아무리 경이한테 반했다해도 용도도 모르고 도청장치를 저렇게 계속 만들어 나르냐 ;; 너무 이해 안되고 말도 안되는 조력자임. 범죄 저지르느라 나도는 용미 대신 애들도 다 케어해주고 ; 42. 미화용역업체 반장은 계속 용미를 의심해 수자를 꼬시고 용미는 암에서 살아돌아온 언니 이용해먹은거 들킴 43. "난 니가 진짜로 나 보고싶어서 연락한 줄 알았어" ㅠㅠㅠ 암을 이겨내고 온 짬바인가 ㅠㅠ 너그러운 언니야 ㅠ 결국 용미는 스카웃함 ㅋㅋㅋ 44. "돈이 많아진다고 하루 다섯끼 먹는거 아니구, 집 넓어지면 서로 방에 박혀서 얼굴 안보기밖에 더해? 내가 죽다 살아나니까 세상이 달리보이더라" ㅠㅠㅠ 이 언니 말 너무 멋지다. 범죄니까 안하겠다고 돈이 그렇게 사람의 존엄을 해칠만큼 가치있진 않더라고 ㅠ 갑상선암 수술하면서 빚이 엄청 늘었는데도 이 언니는 자신의 가치를 알아 ㅠ 자신은 한 몫 안챙겨도 되니까 도와주겠다고 해 ㅠ 넘 멋진 언니고 늘 멋진 역할 맡으신 배우님이라 눈물나네 ㅠ 45. 과거 공기업? 에서 일했던 경력으로 문서 위조까지 함 ㅋㅋ 이게 유쾌하게 그릴 일이 아닌데 ;; 46. 이영신은 가난했다가 독으로 올라온 그래서 단팥죽을 그리워하는 그런 애인가보네 ㅋㅋ 그래서 용미의 아빠가 자주 마시던 "모주"도 알고 ㅋㅋㅋ 반하겠네 용미한테 ㅋㅋㅋ 47. 용미는 궁하면 엄마와 오빠를 찾아감; 진짜 민폐네 너무 싫다 48. 순둥한 하숙생이 150 만원 빌려줌 ㅠ 그걸론 올라간 집세 택도 없어서 다시 사채업자 찾아감 ㅠ 근데 사채업자는 너 생각해서 안된다고 소문 다 낼테니까 더 빚지지 말라고 보냄 ㅠㅠ 왜케 착함 (에피소드 7) 49. 이영신은 용미에게 데이트신청? 비슷한 걸 하고 용미는 레스토랑 실수에도 직원을 먼저 아끼는 마음을 보임. 가난한 사람의 마음이 또 동질감 느끼겠네 ㅋㅋㅋ 이영신 좋아하네 ㅋㅋㅋㅋ 50. 하숙생은 용미에게 돈을 빌려줬음. 집에서 내쫓기지 않기위해. 근데 돈이 부족하자 도박해서 650만원 다 날려버림.. 하숙생한테도 들켰음. 딸 연아는 용미 방에서 카지노 칩을 발견함 ㅜ 51. 용미의 무너진 도덕관을 막내 시아도 배웠는지 부자인 친구 집에서 친구엄마의 브로치를 훔침. 그걸 팔면 이사 안가도 된다고 ㅠ 집주인이 보증금을 올리고 내지못하자 다른 세입자 계약을 해버림 52. 결국 용미는 정신 못차리고 공매도 까지 손댐;; 53. "지가 지를 죽였어요. 죽기전에 마지막으로 통화한게 저거든요. 평소에도 죽겠단 말 달고살던 애라, 빈수레가 요란하다고 그랬어요" 그래.. 진짜 힘들 때 저런 한마디에 홧김에 용기가 훅 나지. 나 이렇게 외롭고 힘든 거 견디고 있는데 그 진심 조금이라도 비치는 건 엄청 용기낸건데, 그걸 대수롭지 않게 무시해버리는 (마음이 많이 약해진 상태이기 때문에 아주 섬세한 상태라 조금이라도 무시하는 투가 있으면 무시로 들림) 말 한마디에 완벽하게 좌절하고 마음을 더 닫게되지. 그래서 결국 아무하고도 말할 수 없게 되고 (에피소드 8) 54. 용미는 감사팀장이 비밀 클럽 멤버인 걸 경이와 수자에게 숨겼고 그 때문에 인경은 감사팀장의 협박에 흔들림 ㅜㅜ 경찰에 신고할거라면서 훔쳐간 핸드폰 내놓으라고 용미 모르게 하고 꼬리자를거라고 함 ㅜㅜ 바로 직전에 모든걸 내놓고 돕겠다던 우정이었는데 ㄷㄷ 본인이 감옥갈 상황이 되자 이렇게 틀어지는 관계였던거지 55. 이영신은 용미에게 푹 빠져들었군. 자기가 의지하던 죽집 할머니 응급실도 같이 가주고 등등. 여튼 그래서 집으로 초대함 ㄷㄷㄷ 가난했기 때문에 콜렉션하듯 목적없이 돈을 모은다는 이영신 56. 용미는 차명계좌를 아이 이름으로 트면 상속세가 발생한다는 걸 알고 대신 엄마 명의를 이용하는데 오빠한테 들켜서 이영신의 1억을 빼앗김. 결국 정신차리고 아이들을 전남편에게 보냄 ㅋㅋㅋ 혼자 추락하기 위해 57. 용미는 이영신 집에 시아가 만든 동전지갑을 흘림. 정체 털리겠네 ㅋㅋㅋ 58. 인경은 결국 감사팀장 지시대로 핸드폰을 용미 집에서 훔침 59. 용미가 감사팀장의 정체를 숨긴 것에 인경은 화남. 그게 맞지 ㅋㅋㅋㅋ 진짜 미쳤다고 용미 ㅋㅋㅋㅋ 60. 애기 시아는 대포폰으로 온 전화를 받아버림 ㅜㅜㅜ 윤태경이 자기 폰으로 전화함 ㅜㅜㅜ 61. 윤태경은 내부자거래 정황이 금감원에 잡힘 ㅋㅋㅋ 꼬리 밟히기 시작하겄네 62. 이영신은 용미의 진짜 집을 알아버림 달동네야. 게다가 츄리닝 입은 용미의 모습을 마주침. 딸 이름 부르는 것까지 들었어 (에피소드 9) 63. 마침 이영신의 전 형수가 용미가 가사도우미 하는 집이야 ㄷㄷㄷㄷ 같은 옷과 브로치를 확인함 ㅋㅋㅋㅋ 아이 이름을 통해 용미의 본명과 가사도우미인 것도 다 알게됨. 그리고 윤태경을 통해 핸드폰 분실 사실과 진시아 라는 이름도 알게되었어. 그래서 집 추적해온 것 ㄷㄷㄷㄷㄷ 64. 이영신은 용미 주려고 모주도 잔뜩 만들어뒀었는데 실망해서 다 버림 ㄷㄷㄷ 65. 놈팽이 남친 거둬먹이느라 고생하던 경이에게 하숙생은 꼼꼼하게 커피 트럭 사는 걸 도와줌 66. 수자는 외박하고 들어왔는데 남편이 그것도 모르고 아침 차리고 출근하라고 함 ㅠㅠ 왜 같이 살으냐 ㅠㅠ 67. 이영신은 다 알면서 모른척 용미를 불러내 압박함 ㄷㄷㄷ 무서웡 68. 사채업자는 용미랑 재활원 동기네 ㅋㅋ 그러니까 사채업자이기 이전에 친구야 ㅠ 이자도 2주째 기다려주는 중. 용미는 도박중독, 사채업자는 알코올중독 69. 이영신은 영미가 아이들을 보내고 무너진 모습을 봄. 뭔가 감정은 어떻게 할 수가 없나보네 좋아하거나 동질감이거나 여튼 감정이 있는듯 70. 감사팀장은 윤태경이 다 알게된 것 같자 진연아라는 파트너 얘기를 먼저 해줌. 이영신은 그걸 숨겨줘버려서 윤태경은 금잔디만 믿고 영신을 의심하기 시작 ㅋㅋ 숨겨준다고 돈까지 받아놓고 ㅋㅋㅋ 기회주의 쩔어잉 71. 윤태경은 진연아를 내놓으라고 하고 영신은 ㄷㄷㄷㄷ 내키지 않아하며 불러줌 ㅋㅋㅋ 이영신은 사실을 털어놓을 기회를 주지만 용미는 숨김 ㅠㅠ 72. 오우 용미를 팔아넘긴 금잔디는 용미한테 도망치라고 알려주긴 하네 ㅋㅋㅋ 근데 못 도망침 ㅋㅋㅋ (에피소드 10) 73. 이영신은 용미의 정체를 안다는 것을 알려주고도 도망갈 수 있게 내보내줌. 아이고 ㅠ 74. 송영창 회장은 이영신과 금잔디 둘다 버리기로 함 ㅋㅋㅋ 어쨌든 진연아랑 연결되어있다고 ㅋㅋㅋ 그래서 이영신이 붙잡는지 확인하러 보낸 다음 금잔디 시켜서 도망보내는 것처럼 전화하게 해서 도망을 했을 때 둘다 협력한 걸 확인되니까 ㄷㄷㄷㄷ 결국 용미는 캡틴에게 잡혀 두들겨 맞음 75. 근데 잃을 게 많은 사람이 더 두려워한다는 게 컨셉 아니었나? 저 캡틴 뭔데 저렇게 당당해 ㅋㅋㅋㅋ 아들로 협박받고 있음 금잔디는. 아들은 학교폭력 당하고있는 빵셔틀 76. 사채업자는 몰락한 전 야구선수구나 ㅜ 같이 몰락한 인생이라 용미가 더 애치로웠나봐 77. 금잔디는 용미가있는게 자기한테도 위기라 다른 중소기업 비서직을 추천해줌. 근데 이미 송영창이 진을 치고있고 그래서 금잔디도 협력하고 숨긴거 다 들킴 78. 이영신은 처음 용미와 악수할 때 고생해 까칠한 손이 뭔가 다르다고 느꼈음 ㅜ 그래서 대번에 믿어버렸다고 79. 결국 다 들킨 용미는 증거품인 핸드폰 수거를 위하 영신을 집에 데려감. 이미 쫓겨나야해서 찜질방에서 자고있는 때라 집은 허해.. 또 이영신 그 살림살이와 허전함에 맘 아파함 80. 인경이 주식으로 열심히 모아 드디어 커피차 사려던 돈을 놈팽이 전남친이 다 인출해서 날라버림 ㅜ 몇천만원인데 계속 사업 자금 대달라고 조르더니 바로 가져감.. 그러니까 왜 남을 집에 살게하냐고 -.- 왜 ;; 게다가 전과자 되게 할까봐 신고도 못함 -.- 그걸 옆에서 다 지켜봐주는 하숙생 비현실적이야 81. 수자의 아들이 왜 저리 나쁜놈인가 싶었는데 걔도 나름이 이유가 있긴 ;; 하네 뭐 이해하긴 어렵지만. 돈 많은 작은엄마가 아이비리그 갈 학비 대줬는데 수자가 더 벌어서 유학 중 생활비 더 주려고 곗돈 넣었다가 사기당해서 다 날림. 그래서 아이비리그 대신 서울대 갔고 그게 자기 인생을 망쳤다고 생각해서 계속 싸가지없이 구는거. 안해본 일 없이 힘들게 살았는데 ㅠ 82. "자기야~ 3개월만~ 내가 딱 성공해서 프로포즈할랬는데. 우리 어차피 결혼하면 공동재산이야~" 무슨 개소리ㅋㅋㅋ 게다가 지가 잘못해놓고 인경이가 바람핀 상처받았다며 가스라이팅. 쏘패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3. 인경이는 또 멍청하게 그대로 보내줌. 체크카드는 돌려받았다며 괜찮다고 ㅜ_ㅜ 멍청아 왜 그렇게 사냐....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