땐뽀걸즈
땐뽀걸즈
2018 · KBS2 · 드라마/TV드라마
한국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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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조정이 한창인 쇠락하는 조선업의 도시 거제에서 '땐'스 스'뽀'츠를 추는 여상 아이들을 그린 성장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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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Elégie, Op. 24: Molto adagio

Vamos

기억해 추억해

비속어
4.0
주인공 시은이는 그동안 우리가 드라마에서 만나온 여주인공들과 뭇 결이 다르다. 서울에 있는 대학엔 가고 싶지만 공부를 특출하게 잘하는 것도 그렇다고 여느 캔디들 처럼 성격이 마냥 좋은 것도 아니다. 그는 가난한 자신의 환경이 창피해서 엄마는 부끄럽고 자존심은 강하고 자신의 현실이 싫어서 친구들을 하찮게 보는 것으로 자신의 상황을 위안하고 비관하는 것으로 삶의 동력을 얻다가도 자신이 꿈꾸는 삶으로 향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아주 입체적인 인물이다. 나는 여태껏 한국 하이틴 드라마에서 이런 인물을 본 적이 없다. 공중파에서 이런 인물을 만나는 게 반가울 따름이다. 하이틴 드라마는 공중파에서 오랜만에 보는데 이렇게 여성들이 주를 이루는 드라마는 처음 본다. 초반에 여성서사에 남주 끼워넣었다는 이유로 마치 여성서사로서 가치를 잃어버린 것처럼 비판을 많이 받은 걸로 아는데 남주는 여주인공의 조력자에 불과하다. 무수한 남자 떼주물에 빠지지 않고 여성캐릭터가 등장했는데 여성서사라는 이유로 남주가 없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여성서사는 남주 한 명으로 지워지는 게 아니다. 주인공 시은이 말고도 혜진이 나영이 예지 그리고 이름이 기억 안나는 단짝 두 명까지 대상화되지 않고 생생하게 살아있는 여고생 캐릭터들을 만났다. 승찬이 캐릭터역시 다정하고 너무 좋은 남주. 땐뽀배우들은 물론이고 작가님 오래오래 만납시다ㅜㅜ 꼭 스타작가되세요ㅜㅜ
나쁜피
5.0
2018 베스트를 찾다! 살아 숨쉬는 배역, 현실 탑재한 이야기, 균형잡힌 서사! 특히 박혜진 역 이주영 배우는 뻘에서 찾은 진주다. 물론 김시은 역에 박세완, 권승찬 역에 장동윤, 그 외 친구들 배역 모두 연기가 빼어나지만 이주영 배우의 텅빈 시선, 기대가 사라진 눈빛이 훌륭하다. 피사체의 왜곡과 비대칭을 의도한 결과물이 썩 좋지 않지만 인디 영화 같은 만듦새도 신선하다. 신선 신선 신선해! 오랜만에 듣는 사투리도 구수하네~
이지
4.5
완전 맘에 든다 하 근데 뭔 또 여기서도 남자 여자 거리고 있냐. 그냥 우리는 성별에 상관 없이, '자신'이 되고 싶은 순수들이 성숙을 얻는 이야기를 보고 스스로의 생명을 얻을뿐인데..
Urbannoise
4.5
삶의 에너지는 긍정이 아닌 우울이라는것 희망이 아닌 불안을 안고 버텨가는것이 삶이라는 말에 큰 위안을 삼게됐다
WIKIKILL
4.5
그대들의 청춘 한 페이지가 불안함이 아닌 찬란함으로 기록되기를.
박명훈
5.0
비관을 원천으로 나아가는 사람들,그리고 올해 꼭 주목해야 할 작가 권혜지.
335
4.0
진짜인 다큐보다 더 진짜같은 드라마. 이 드라마가 정말 소중한건 단지 주인공 시은이뿐만 아니라 모든 캐릭터의 삶에 충분히 애정어린 서사가 주어지고 각자의 행복과 우울과 희망이 고루 살아 숨쉬기 때문이다. 그래서 단 8화만에 끝나는 이 드라마 속 혹은 다큐에서도 봤을지 모를 모든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마음이 쓰인다. 특히 끝까지 고통받는 혜진. 이 세상 모든 혜진이들이 결국은 행복해지길 바라며 총총.........총.
모모
보고싶어요
땐뽀걸즈는 여성들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더 새롭고 의미있는 이야기였다. 남성 인물의 갑툭튀가 심히 우려스럽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나왔으면 좋겠다. 땐뽀걸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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