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신입사원
2022 · WATCHA · 로맨스/BL/드라마/TV드라마
한국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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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입사원 우승현입니다.” 취업 성공 기원! 긴장 백배! 두근두근 첫 출근 날, 멍뭉미를 뽐내며 해맑게 인사하는 늦깎이 신입인턴 우승현 앞에 워커홀릭 파트장 김종찬이 나타났다. “9시 출근이라는 건 9시부터 일을 시작하라는 거지, 9시에 PC를 켜라는 소리가 아닙니다.” 인사도 없이 잔소리부터 시작하는 이 남자… “잘 생겼다!” 얼굴도 피지컬도 모든 것이 완벽한 종찬에게 첫눈에 마음 빼앗겨버린 짝사랑 전문가 승현, 잘 보이고 싶은 마음이 앞설수록 일은 자꾸만 꼬여 가고 인턴도 연애도 처음이라 모든 것이 서툴기만 한데… 업무는 만점, 연애는 빵점인 워커홀릭 파트장 ‘종찬’과 공부는 일등, 연애는 꼴등인 모태솔로 신입인턴 ‘승현’의 아슬아슬한 사내연애, 성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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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U

김현영
2.0
평보니 다들 정말 비에루에만큼은 인류애를 발휘하시는 군요. 하지만 저는 케이 비엘의 발전을 위해 솔직하게… 연출! 대사!! 각본!!! 등 안타까운 게 한두개 아님. 언제쯤 우리나라에 웰메이드 비엘이 나올 수 있을까. (이마짚) 쥐어짜 착즙하지 않아도 되는 정도만
핑크테일
3.5
남자 와꾸합 짜는 눈이 탁월하다는 것만큼은 인정을 안 할 수가 없다. 빛나는 캐스팅. 권혁이 정말 권력 있는 얼굴. 연기의 모든 부분에 찬사를 보낼 수는 없어도 캐릭터와 배우들의 연기가 딱딱 붙는 지점이 분명 있고 그 지점들이 확실히 빛나고 있어서 '아아, 연출이 웹드 평균 정도로만 받쳐줬어도...'하면서 아쉬워했다. - 어쨌든 남자가 남자랑 연애하면서 [게이]라는 단어는 무슨 볼드모트 마냥 입에도 못 올리고 눈 가리고 아웅하는 BL 클리셰를 깨준 지점 만은 정말 고마운 듯. - 뒤로 갈수록 좀 괜찮은 듯...이라고 생각하려고 했는데 정말 중요한 지점마다 얼렁뚱땅해서 와장창하게 되네ㅠㅠㅠ 감각이 올드한 건 참고 넘겨보더라도 긴장감의 완급 조성에 실패한 극에서 재미를 느끼기는 너무 힘들잖아요.
담시노
2.0
제목만 보고 미생의 또 다른 버전을 기대하며 보았는데 케이 비엘을 처음 대해서 당황했고 게다가 평점까지 높아 사전 정보 없이 미디어를 접해선 안되겠단 생각이 들었다. 1편에서 묘한 야릇한 분위기에서 직감은 했으나 설마 했는데 2편부터 노골적 애정에 도저히 3편이 궁금하지 않았다. 현실 적응이 더 필요한 시대를 살고 있나 보다.
영미남(영화에 미친 남자)
1.5
(33) 뚝뚝 끊기는 맥, 극장판보다 더 최악이라니. 👍 : 새롭긴 하다만, 👎 : 시네마판보다 더 나아지지 않은 전개, 스토리 6/20 연기 8/20 연출 7/20 재미 10/40
johnpaulmacqueen
2.0
이 감독님 남자보는 취향만은 인정. 5편까지 보고 나서…딱 감독 취향까지만 인정. 촬영 각본 연출 다 올드함. 최근 대만 태국 몇작품만 봐도 알텐데…센스하고는 쩝.
푸코
2.0
드라마가 심심하다. 종찬이 승현을 사랑하게 된 결정적인 장면이 어딛지 모르겠다. 갑자기 그냥 사랑하게 되는게 말이 되는지....
rnc
1.0
아무리 알콩달콩한 모습을 연출해도 시작부터가 너무 짜고치는 고스톱 느낌이 강해서 몰입 불가.. 러브라인 연결고리도 어색하지 않아야 몰입될텐데
kebab
3.5
23.01.08 -실수는 내가 책임집니다. 그리고 내가 책임져야 할 일 생기게 둘것 같습니까. -아무렇지 않은 척 하는게 얼마나 힘든지알아요? 으핫핫~!🌝 김조광수 터치대로 약간은 거칠어도 풋풋하고 캐스팅이 제대로다. 맘에 드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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