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우다운
The Lowdown
2025 · FX · 전기/드라마/역사/TV드라마
미국 · 청불

FX의 <로우다운>은 시민 기자 리 레이번의 거칠고 대담한 행보를 그린다. 자칭 털사의 '진실학자'인 그는 진실에 대한 집착으로 끊임없이 곤경에 처한다. 이상주의자는 아니지만, 리는 부패를 폭로하고 도시의 숨겨진 어둠을 파헤치겠다는 일념으로, 위험 앞에서도 굴하지 않는다. 막강한 권력을 지닌 워시버그 가문을 다룬 리의 폭로 기사 직후 데일 워시버그가 의문의 자살을 하자, 리는 큰 사건을 건드렸음을 직감한다. 데일이 남긴 단서들을 따라가며 그의 죽음을 둘러싼 진실을 파헤쳐 달라는 메시지를 발견한 리는 곧바로 조사에 착수한다. 리는 슬픔에 잠긴 미망인 베티 조가 죽은 남편보다 남편의 형에게 더 관심을 보이는 것을 알게 되고, 강력한 세력이 리의 진실 추적을 막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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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나의 힘
3.5
에단호크가 그간 보여준 행보와 이미지의 총 집약체나 다름 없는 작품
영구
4.5
진상(troublemaker)의 진상(lowdown) 파헤치기 에단 호크의 능청스럽고 찌질한 연기
de
4.0
ㅋㅋ the style
Jogun
3.0
가볍고 유쾌한 수사극
리모콘
5.0
나르시시즘에 빠진 쉐리던을 끌어내리고 진짜 남부 이야기를 들려준다!
비일상
보는 중
1
Hongik Kim
4.0
뭐 이런 류의 작품들이 많이들 그러하듯, 시리즈물을 드러내놓고 욕심내고 있는 기획이다. 장사 안되는 헌책방을 운영하는 히피 한량이면서 지역 타블로이드지에 심층 르포(?)글을 기고하는 작가, 자칭 '진실학자(트루스토리언)' 리 레이번(에단 호크 분)이 어떤 사건의 냄새를 맡고 '취재'를 시작하는데, 푼수에 사고뭉치라 스스로 일을 키우기까지 한다. 되게 잔혹한 동네의 잔혹한 인물들이 벌인 잔혹한 사건을 다루는데도 왠지 모르게 힘차고 따뜻한 느낌이 드는 건, 도저히 미워할 수 없는 리 레이번의 캐릭터성 덕분. 실베스타 스탤론이 나왔던 <털사 킹>의 털사를 배경으로 한다. 총 8부작, 훌루 오리지널(디즈니+에서 볼 수 있다). 아무래도 배경이 배경인지라 카우보이 모자를 쓴 마초들이 드글드글하고 사람 한둘 죽는건 그냥 일도 아닌 것처럼 여겨지는 정글보다 더 정글 같은 분위기다. 하지만 저 미워할 수 없는 유사탐정 리 레이번의 다음 이야기 그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는데, 진짜 최근 <랜드맨>도 그렇고 <모 이야기>도 그렇고 텍사스 배경 드라마를 자꾸 이리 재밌게 보다가는 조만간 텍사스 여행이라도 가게되나 싶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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