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임 씬: 세실 호텔 실종 사건
Crime Scene: The Vanishing at the Cecil Hotel
2021 · Netflix · 다큐멘터리/미스터리/범죄
미국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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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호텔, 로스앤젤레스에서 가장 무서운 호텔로 알려진 세실 호텔. 연쇄살인범이 묵는가 하면, 뜬금없이 사람이 죽기도 한다. 그런 세실 호텔의 어두운 역사에 새롭게 추가된 미스터리 사건. 대학생 엘리사 램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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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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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여니 영화평-
3.0
이 다큐멘터리의 목적과 모든 중요한 열쇠는 4화 하나뿐이었다. 워낙 유명한 사건이었기 때문에 예전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정작 엘리사는 어떤 사람이었는지, 그리고 사건의 끝맺음에 관해선 알지 못했기에 조금은 도움이 되었다.
보정
3.0
이런 다큐 찾아보는 이들 중에도 다큐에 나오는 네티즌, 유튜버, 웹 탐정 등 음모론 심취자들과 비슷한 시청자들이 꽤 있겠지. 음모론에 공감하지 못하는 입장에선 참 짜증나고 한심했다. 진실을 원하기 보다는 자극적인 것들로 관심 끌어보고자하는게 보이는데 무슨 원혼을 달래고픈 정의의 사도인냥 구는지. 방구석 전문가들 나대는 분량이 넘 긴데다, 스스로 으스대는 꼴들이 참 꼴불견이었다. 엘리사 램을 추모한다면 그냥 속으로 조용히 명복이나 빌길. 데스메탈 뮤지션 음해한건 진짜 촌극 그 자체. 네티즌 수사대 수준.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3.0
언젠가 <신비한TV서프라이즈>에서 이 세실호텔 엘리베이터 영상을 보여 줬었다. 엘리사 램의 알 수 없는 행동과 기괴한 손동작이 너무 으스스해서 지금까지도 새벽에 혼자 엘리베이터를 탈 때 마다 떠오를 정도로 각인이 되어버렸다. 이 다큐를 보고나니 그녀가 좀 안쓰럽기도 하지만.. 여전히 무섭다...ㅠㅠㅠㅠㅠ 아무래도 그 영상은 나에게는 트라우마로 작용했나보다. #이미 답은 정해 놓고 지들 논리로 상대방을 짓밟는데서 쾌감을 느끼는 방구석 워리어들은 세계 어디에나 있구나.. #원래 데쓰메탈 같은 쎈음악 하는 애들이 더 순딩이던데...어뜨케 ㅠㅠㅠㅠ #1~3편은 음모론..4편이 진실.
영화는 나의 힘
2.0
1시간반짜리 분량을 억지로 4부작으로 만들었다.
19
4.0
원래 인간이 그런 것 같다 아주 크고 중요하다고 느끼면서도 동시에 우주의 스쳐 가는 빛처럼 느끼는데 힘든 것은 그 두 가지 진실과 타협하는 것이다.
크리스 by Frame
3.0
음모론과 쓰레기같은 유튜버 탐정들에 관한 내용을 필요이상으로 많이 넣어서 보는데 열이 받을 정도였다. 에필로그를 보면 제작의도는 쓸데없는 상상의 나래로 변질된 이 사건의 피해자를 존중하려고 만든거 같아서 다각도로 사건을 바라보는 시각은 필요한데 쓸데없는 내용에 할애를 너무 많이 한거 같다.
veronica
3.0
마지막까지 모두 시청하고나면 왜 이 영상물이 제작되어야 했는지 이해할 수 있다
서윤
3.0
굳이 4화..? 호텔 외관을 드론으로 찍은 장면만 500번은 본 거 같다. 똑같은 얘기하는 인터뷰 보는 것도 점점 지치고 ㅠ 2화로 만들었어도 충분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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