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콜
On Call
2025 · Amazon Prime Video · 액션/범죄/드라마/TV드라마
미국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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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콜'은 롱비치 경찰이 순찰 중 발생하는 사건, 사고를 다룬 드라마 시리즈다. 훈련 담당 트레이시 하먼 순경과 신참 알렉스 디아스 순경을 통해 경찰이라는 직업의 복잡성이 인간사에 미치는 영향을 보여 준다. 하먼은 불량소년이었던 후배를 통해 깨달음을 얻고, 디아스는 순경의 역할이 흑과 백으로 나뉠 수 없고 회색 지대가 있음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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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by Frame
4.0
'로앤오더:SVU', '시카고PD', 'FBI'시리즈를 제작한 딕 울프 사단의 첫 OTT 드라마 딕울프는 제작자에 이름을 올렸고 그의 아들 엘리엇 울프가 공동 크리에이터 중 한명 '온 콜'은 러닝타임이 편당 30분으로 기존의 딕 울프 수사물보다 길이가 짧다. 여기서 캐릭터 빌드업이 조금 덜 된 듯한 느낌을 받는다. 두명의 주인공 이외에 나머지 조연들이 풍부한 캐릭터성을 보여주기에는 시간이 없다. 철저하게 베테랑/신참 경찰 콤비 이야기 위주로 가는 버디물에 가깝다. 덕분에 훨씬 스피디하게 진행이 되는 건 맘에 듬. 경찰몸에 설치된 바디캠 샷으로 현장감을 살린건 이미 다른 경찰 미드 '더 루키 '에서 이 방식을 제대로 써먹어서 신선한 감은 많이 없다. 8부작 에피소드별로 사건을 해결하는 방식이 아니고 계속 이어지며 메인 스토리와 함께 두 경찰이 출동해서 겪는 다양한 마약, 가정폭력, 살인 사건등을 접하게 된다. 두 주인공 캐릭터에 대한 과거 사연이 실제 범죄 사건과도 연결되며 나름 캐릭터에 대한 몰입도는 괜찮았다. 두 사람의 인간적인 매력을 빠르게 어필하도록 노력한 게 보인다. 하지만, 여전히 한시간 포맷의 딕 울프 수사물에 비하면 뭔가 좀 완성도가 아주 살짝 떨어지는 것 같다. (그래도 재미있다.)
영화는 나의 힘
3.5
모두가 올바른 원칙을 가진다면 차이는 극복 가능하다.
전미경
4.0
오랜만에 트로이안 반가워서 프라임행. 원시카고보다 다크하고 조금 더 현실감 있는 연출.
Rstone
4.0
No fear, No hesitation, No surprise, and No doubt. 이 명대사는 경찰이라는 직업에 대한 제작진의 깊은 경의와 인사이트를 느끼게 한다.
데인드한
3.5
현실감 있는 바디캠과 짧은 시리즈는 강추하지만 딕울프의 다른 수사드라마에 비하면 아쉬움이 남는건 어쩔 수 없다
Eugene
4.5
오랜만에 나온 처음부터 끝까지 잘 짜여진 경찰드라마. 설정이나 서사는 "더 루키"나 예전 경찰 수사물처럼 신입 경찰과 고집센 베테랑의 스토리는 비슷 하지만 주인공인 트로이안 벨리사리오의 군더더기 없는연기가 좋았고 바디캠을 이용한 촬영이 1인칭 시점 처럼 느껴져 극에 대한 몰입도를 높였고 매회가 25분 정도라 몰아 보기도 좋았다.
Scruge
4.5
많은 경찰, 소방 드라마가 그러하듯 회차가 거듭할수록 익숙해져 다소 지루해질 수 있는 크라임씬에 개인 에피소드를 입혀냄으로써 훌륭히 보완했다. 시즌2가 기대되는 작품.
헝그리맘
3.5
그동안 본 경찰 드라마 중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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