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철의 장막이 굳건한 폴란드. 20년 전 발생한 테러로 역사의 흐름이 바뀌어 버렸다. 그 뒤에 숨은 음모를 감지한 두 남자. 그들은 혁명의 불씨가 될 수 있을까.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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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평생 보기
2.5
살기 좋고 행복한 하향평준화의 나라를 이렇게 포장하면 대중들은 나치같은 전체주의이자 민족주의를 믿을 수밖에 없다.
김홍준
3.5
긴장감 넘치지만 조잡해서 헷갈림.
Jinhee Woo
젓가락질 개못하네 진짜... 드라마는 훌륭하다!
bonjour87
4.0
1과2 밖에 모르는 세상 속 진실을 찾으려는 자들의 역사, 대의를 위해 희생된 목숨은 숭고한것인가.
유봉선
빅브라더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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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좋고 행복한 하향평준화의 나라를 이렇게 포장하면 대중들은 나치같은 전체주의이자 민족주의를 믿을 수밖에 없다.
김홍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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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감 넘치지만 조잡해서 헷갈림.
Jinhee 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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젓가락질 개못하네 진짜... 드라마는 훌륭하다!
bonjour87
4.0
1과2 밖에 모르는 세상 속 진실을 찾으려는 자들의 역사, 대의를 위해 희생된 목숨은 숭고한것인가.
유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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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브라더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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