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 다이어리 시즌 1
Workin' Moms
2017 · CBC Canada · 코미디/TV드라마
캐나다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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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를 명받았습니다! 토론토의 워킹맘들이 산후 우울증과 유축기를 안고 일터로 출동한다. 각오는 했지만 미쳐 돌아가는 일상, 하지만 일도 육아도 포기할 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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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들아 힘을 내조
4.5
워맘다 tmi 1. 케이트-조나단 실제 커플임ㅇㅇ 2. 케이트가 감독 겸 주연배우임 ------후기------ 보는내내 우리나라에도 이런 포맷이 있었으면 했다. 짧지만 가식, 과장없이 메세지를 전하는 드라마이다. 그리고, 확실히 미국드라마와는 미묘하게 다른게 느껴진다ㅋㅋ
LIM
4.0
그 좋다는 캐나다도 별 수 없구나...
soomin Lee
4.0
1화 마지막 장면이 시리즈를 보는 내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다. 최고의 명장면😭
INA
5.0
곰을 마주하고 목 찢어져라 소리지르던 케이트는 정말 강하다
lumos
4.5
비혼 비출산 힘조
Saeya
3.0
육아는 기적이 아니라 기저귀 아닐까… 습기로 가득 차 숨이 가파지고 자칫하다간 짓무르고, 잘못하면 고통 속에 악취가 나고 마는 어긋난 어떤 날의 나처럼…새하얀 부분만 강조해 보여주려 하다 보니 그 속에 벌어진 적나라한 모습을 마주할 기회를 빼앗기는 게 아닐까. 아무튼 진짜 엄마들의 다큐 같아서 나까지 피곤해졌다.
말랑쫀득초코빵
4.0
에피소드도 되게 짧아서 편하게 보기 좋고 내용도 너무 웃김ㅜㅋㅋㅋ 드라마에 나오는 남편들의 대부분이 좋은 사람들이지만 워킹맘들에 대한 이야기인 만큼 아내 보고 이제 일 그만두고 전업주부 하는 거 어떻게 생각하냐 끊임없이 물어보는 게 진짜 현실적이면서도 빡쳤음 그럼 니가 일 그만두고 애 키워,, 아무리 그냥 자신의 생각을 얘기할 뿐이고 직장 다니면서 아내의 생각이 바뀌지는 않았는지 궁금했을 뿐이라고 하더라도 계속 그런 질문을 하는 것 자체가 부담이고 스트레스라는 걸 모르는듯 ㅗㅗ 앤이 침대에서 요양하다가 케이트데리고 낙태클리닉 가는 에피소드도 기억에 많이 남는데, 간호사가 그냥 갑자기 찾아와서 주문한다고 바로 수술 할 수 있는 건 아니라고 얘기해주긴 했지만ㅋㅋ 임신중절을 선택하고 결정하는 그 과정들이 뭐랄까 어마어마한 죄를 저지르는 것처럼 묘사되지 않아서 좋았다. 결혼생활도 평탄하고 첫째 딸이 반항적으로 행동한다는 것만 빼면 누구보다도 화목하다고 표현할 수 있는 가정이지만 자신이 임신을 원하지 않고, 여건이 되지 않는다고 느낀다면 충분히 임신중절을 결정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우리나라에서는 절대 접하기 힘든 관념이다보니 그런 모습을 보여준 것도 인상적이었다. 물론 우리나라였으면 최악의 상황이어도 무조건 애를 낳기로 결정하지 임신중절하는 장면은 절대로 나올 일 없겠지만^^ 우리가 가진 편견으로는 오히려 행복하게 살고 있는 앤이라는 캐릭터보다 자기 남편이 1년이나 바람 펴왔다는 사실을 알게된 날 임신을 하게 된 케이트가 임신중절을 결정하는 게 좀 더 상식적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오히려 케이트는 남편이랑 별거를 결정하면서도 아이를 낳기로 결정하고 앤은 낳지 않기로 결정했다는 것도 좋았음 영문도 모르고 1살짜리 아들 안고 낙태 클리닉 끌려온 케이트가 본인 아들 보면서 '이거' 데리고 여기 앉아있어도 되냐고 간호사한테 물어보는 장면도 웃겼다 진료 순서 기다릴 때 아들이 앉아서 꺄르륵대니까 평소에는 이렇게 행복하지 않다고 클리닉에 앉아있는 사람들한테 해명하는 것도 웃겼음ㅋㅋㅋ 외국 드라마 보면서 등장인물들이 임신중절 하는 장면들은 여럿 봤지만 제일 맘편하게? 자연스럽게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캐나다니까 가능한거겠지..?우리나라는 아직도 불법인디~
russa
4.0
복디국가 캐나다 워킹맘이 이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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