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지5.02005년부터 2007년까지의 MBC 베스트극장은 나의 고등학생 시절을 책임져준 단비같은 존재였다. 단막의 드라마에서 교과서나 참고서에선 볼 수 없던 무궁무진한 상상의 나래를 보곤 했다.좋아요4댓글0
정민지3.51997.07.18 279회, <솔로몬 도둑> 첫 도둑씬, 임성한 사단인 김지수, 최재호 출연 1997.08.08 281회, <웬수> 작가 임성한 구완와사, 스님, 예지, 고부갈등, 여자들의 격투가 여기에서부터 등장 1997.08.29 283회, <섹스, 거짓말 그리고 성격차> 작가 임향란(임성한 작가의 필명) 두 사람간의 대화만으로 극을 전개하는 스킬 등장 1999.04.30 361회, <남몰래 흐르는 눈물>좋아요4댓글0
김수지
5.0
2005년부터 2007년까지의 MBC 베스트극장은 나의 고등학생 시절을 책임져준 단비같은 존재였다. 단막의 드라마에서 교과서나 참고서에선 볼 수 없던 무궁무진한 상상의 나래를 보곤 했다.
정민지
3.5
1997.07.18 279회, <솔로몬 도둑> 첫 도둑씬, 임성한 사단인 김지수, 최재호 출연 1997.08.08 281회, <웬수> 작가 임성한 구완와사, 스님, 예지, 고부갈등, 여자들의 격투가 여기에서부터 등장 1997.08.29 283회, <섹스, 거짓말 그리고 성격차> 작가 임향란(임성한 작가의 필명) 두 사람간의 대화만으로 극을 전개하는 스킬 등장 1999.04.30 361회, <남몰래 흐르는 눈물>
뚝딱뚝딱
5.0
상상력의 보고. 이런 TV프로가 많았으면 좋겠다.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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