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진4.0아니 멤버들 합도 다 좋고, 연출도 다 좋은데 각 에피소드에 뭔가 좀 더 시원한 끝마무리가 있으면 좋겠는데 ㅠㅠㅠㅠ 하다못해 챔버 타고 본부로 돌아와서 멤버들끼리 끌어안고 성공했다ㅏㅏ 이런 장면 하나라도 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 미션 수행한거 보고 안 한 것도 아쉽... 이럴거면 증거 왜 모은거죠 ㅠㅠㅠ좋아요182댓글3
고망쥐2.0리더 존박 너무 스윗해서 녹을 것 같음. 은지가 "그래서 우리가 지금 하려는 게 뭔데?", "이걸 하는 목적이 뭔데?", "그니까 여기가 ㅇㅇ실이라는 거지?" 등 본인이 상황 파악하려고 계속해서 묻는 질문들이 시청자 입장에서는 자꾸 몰입감이 깨져서 아쉬웠음. 이용진 적재적소 개그 드립과 기지 발휘하는 모습 굿. - 대탈출도 여고추리반도 항상 첫 에피는 멤버 합이 가장 안 좋고 몰입도 제일 떨어지기 때문에 이번에도 꾹 참 고 이어서 봄. 근데 그다음 에피가 막에피라니...ㅋ 적어도 3개는 했어야 시너지가 나지 않았을까. 촬영본은 더 있지만 시즌으로만 나누는 의도였다 해도 에피 2개는 심했다. 기승전결 중 기만 봤는데 완결임. 어차피 시즌2 나오면 시즌1 본 사람들은 궁금해서 이어서 볼 테고, 안 본 사람들도 '시즌2까지 나올 정도로 재밌나봐' 하면서 볼 테니 잔꾀도 이런 잔꾀가 없다. 대탈출과 여고추리반 취향인 사람들이 좋아할 콘텐츠인데, 아쉽게도 대탈출과 스토리가 닮은꼴이라 중복 느낌이 듦. 정종연 프로그램 팬들에게는 양날의 검이다.좋아요88댓글1
박해태2.0아니 혜리씨 왜이렇게 고래고래야 방탈출 카페 오셨어요? 전세계 시청자를 염두하고 만들었을 무려 ‘넷플릭스’ 자본인데.. 현실 직업과 계속 연동하고 본인들이 요원이라는 사실에 몰입 못하는 거 너무너무 안타깝다. 예를들어 은지씨가 계속 용진씨에게 선배님이라는 호칭을 사용한다던지 ㅠㅠ 그냥 6명이서 주말나들이 나온 분위기 첫번째 에피소드 충격적으로 재미 없고 뻔한 순서대로 진행되는 진부함에 어이가 없다 다행히 두번째에피소드는 참신했다.좋아요69댓글0
-채여니 영화평-3.0아니 재미는 있는데 에피소드마다 엔딩을 왜 이렇게 똥닦다 만듯이 끝내는건지...? 용진 도훈 케미 너무 좋아서 더 보고싶었는데 스토리가 2개밖에 안되는 점도 너무 아쉽고... 특히나 이런 방탈출 류는 함께 하는 사건이 많아질수록 팀워크가 생기면서 각자의 캐릭터가 확고되는 맛으로 보는건데 너무 짧다는게 흠이다. 각자 뭔가 보여주려다 만 느낌. 하지만 넷플의 지원으로 드디어 정종연 하고싶은거 다 한 느낌이긴 하다. 또한 김도훈 이용진 이 두명은 정말로 역할극에 몰입하고 리액션도 진실성 되어서 더 진지하게 볼 수있었는데... 나머지 출연자들의 몰입도가 너무 아쉬웠고, 혜리가 지문 읽는 씬 나올때마다 답답해 미치는줄 알았음 ㅎ... 김도훈이나 존박이 딕션 + 발성 때문에 지문 읽을때 제일 듣기 좋았을것 같은데 계속 혜리가 맡아서 하는 바람에 시종일관 버벅버벅 + 먹는발성 + 안좋은 딕션 때문에 몰입이 자꾸 깨짐...^^ 이정도 스케일이면 이런 탈출덕후들은 무릎꿇고 절할 수준인데... 하... 다음 캐스팅땐 꼭 과몰입러들을 데려와야한다. 잘 놀라는 심약캐, 탱커, 브레인 (적어도 두명), 번뜩이는 발상러나 독특한캐 등등 조합좀 기깔나서 해서 다시 만들어주세요...제발..좋아요61댓글3
방미댕3.0기획은 좋으나 존박 없으면 어쩔 뻔 .. 이은지 엄청 좋아하는데 여기서는 아무 것도 하는 게 없어서 아쉬웠음 앵무새처럽 다른 사람 말 되풀이하는 거 몰입X 존박,김도훈이 다 했다 그리고 출연자들 너무 시끄럽다 여추반처럼 소곤소곤이 안되니까 몰입 안 됌좋아요43댓글2
예진
4.0
아니 멤버들 합도 다 좋고, 연출도 다 좋은데 각 에피소드에 뭔가 좀 더 시원한 끝마무리가 있으면 좋겠는데 ㅠㅠㅠㅠ 하다못해 챔버 타고 본부로 돌아와서 멤버들끼리 끌어안고 성공했다ㅏㅏ 이런 장면 하나라도 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 미션 수행한거 보고 안 한 것도 아쉽... 이럴거면 증거 왜 모은거죠 ㅠㅠㅠ
율구
3.5
잠입수사 아니냐고,, 목청 무슨일
고망쥐
2.0
리더 존박 너무 스윗해서 녹을 것 같음. 은지가 "그래서 우리가 지금 하려는 게 뭔데?", "이걸 하는 목적이 뭔데?", "그니까 여기가 ㅇㅇ실이라는 거지?" 등 본인이 상황 파악하려고 계속해서 묻는 질문들이 시청자 입장에서는 자꾸 몰입감이 깨져서 아쉬웠음. 이용진 적재적소 개그 드립과 기지 발휘하는 모습 굿. - 대탈출도 여고추리반도 항상 첫 에피는 멤버 합이 가장 안 좋고 몰입도 제일 떨어지기 때문에 이번에도 꾹 참 고 이어서 봄. 근데 그다음 에피가 막에피라니...ㅋ 적어도 3개는 했어야 시너지가 나지 않았을까. 촬영본은 더 있지만 시즌으로만 나누는 의도였다 해도 에피 2개는 심했다. 기승전결 중 기만 봤는데 완결임. 어차피 시즌2 나오면 시즌1 본 사람들은 궁금해서 이어서 볼 테고, 안 본 사람들도 '시즌2까지 나올 정도로 재밌나봐' 하면서 볼 테니 잔꾀도 이런 잔꾀가 없다. 대탈출과 여고추리반 취향인 사람들이 좋아할 콘텐츠인데, 아쉽게도 대탈출과 스토리가 닮은꼴이라 중복 느낌이 듦. 정종연 프로그램 팬들에게는 양날의 검이다.
어쩌다보닝
3.0
대탈출, 여추반에 비해 출연진 몰입이 확실히 덜한게 느껴져서 아쉬움
박해태
2.0
아니 혜리씨 왜이렇게 고래고래야 방탈출 카페 오셨어요? 전세계 시청자를 염두하고 만들었을 무려 ‘넷플릭스’ 자본인데.. 현실 직업과 계속 연동하고 본인들이 요원이라는 사실에 몰입 못하는 거 너무너무 안타깝다. 예를들어 은지씨가 계속 용진씨에게 선배님이라는 호칭을 사용한다던지 ㅠㅠ 그냥 6명이서 주말나들이 나온 분위기 첫번째 에피소드 충격적으로 재미 없고 뻔한 순서대로 진행되는 진부함에 어이가 없다 다행히 두번째에피소드는 참신했다.
-채여니 영화평-
3.0
아니 재미는 있는데 에피소드마다 엔딩을 왜 이렇게 똥닦다 만듯이 끝내는건지...? 용진 도훈 케미 너무 좋아서 더 보고싶었는데 스토리가 2개밖에 안되는 점도 너무 아쉽고... 특히나 이런 방탈출 류는 함께 하는 사건이 많아질수록 팀워크가 생기면서 각자의 캐릭터가 확고되는 맛으로 보는건데 너무 짧다는게 흠이다. 각자 뭔가 보여주려다 만 느낌. 하지만 넷플의 지원으로 드디어 정종연 하고싶은거 다 한 느낌이긴 하다. 또한 김도훈 이용진 이 두명은 정말로 역할극에 몰입하고 리액션도 진실성 되어서 더 진지하게 볼 수있었는데... 나머지 출연자들의 몰입도가 너무 아쉬웠고, 혜리가 지문 읽는 씬 나올때마다 답답해 미치는줄 알았음 ㅎ... 김도훈이나 존박이 딕션 + 발성 때문에 지문 읽을때 제일 듣기 좋았을것 같은데 계속 혜리가 맡아서 하는 바람에 시종일관 버벅버벅 + 먹는발성 + 안좋은 딕션 때문에 몰입이 자꾸 깨짐...^^ 이정도 스케일이면 이런 탈출덕후들은 무릎꿇고 절할 수준인데... 하... 다음 캐스팅땐 꼭 과몰입러들을 데려와야한다. 잘 놀라는 심약캐, 탱커, 브레인 (적어도 두명), 번뜩이는 발상러나 독특한캐 등등 조합좀 기깔나서 해서 다시 만들어주세요...제발..
피자
3.5
대탈출 멤버들때문에 안 본 사람들은 만족할만함
방미댕
3.0
기획은 좋으나 존박 없으면 어쩔 뻔 .. 이은지 엄청 좋아하는데 여기서는 아무 것도 하는 게 없어서 아쉬웠음 앵무새처럽 다른 사람 말 되풀이하는 거 몰입X 존박,김도훈이 다 했다 그리고 출연자들 너무 시끄럽다 여추반처럼 소곤소곤이 안되니까 몰입 안 됌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