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4.0결과가 뻔해보이는 재판에 미디어가 개입하면서 여론이 분열되고 피해자가 비난을 받고 의외의 재판결과로까지 이어지는 걸 보고있으면 진짜 할말을 잃게 된다.좋 아요17댓글0
휴이4.01화. 이 다큐(미디어)를 보고 나는 누가 피해자라고 느끼는지 생각해 보게 된다. 이미 끝난 재판이지만 나도 그 재판에 자연스레 가담하는 것은 아닌지도 떠올리며. 언론의 자유와 책임은 어디까지인가. 잘 만들었다. 2화. 당장 내 머리에 총구가 겨눠진다고 생각하면, 인간에게 총기 소지는 불가피하게 여겨진다. 하지만 총기 자체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면? 난제로 가득한 판도라의 상자는 아직 열리지 않았을지도. 무서운 진실이다. 3화. ...변호사 가 이렇게 중요하다. 4화. 이야.. 변호사가 이렇게 중요하다니까! 5화. 일촉즉발의 위험이 도사린 인간의 ‘무지’를 어떤 기반으로든 구축된 ‘맹목’이란 개념이 한 꺼풀을 덧씌우면 우리는 인간에게서, 인류에게서 돌아오지 못할 만큼 멀어진다. 그야말로 다시없는 괴물이 되는 것이다. 6. 현대 사회에서 미디어 플레이란 곧, 라이프 갬블링. 천재도 바보도 없다. 그저 운에 맡긴 물살에 야망 한 떨기만이 둥둥 떠다닐 뿐.좋아요6댓글0
가브리엘3.5강간한 사람보다 강간당한 사람에게 비난을, 피해자보다 가해자에게 동정을 보내는 것이 미디어라면 나는 언론이란 탈을 쓴 모든 것들을 다 무시하고 혐오할 것이다.좋아요5댓글0
보정3.51화 - 90년대에 천박함의 정점을 찍은 미국. sns의 등장으로 더 심화되는 게 아닌가 걱정된다. 2화 - 총기와 관련해서 미국은 진짜 넌더리가 난다. 놀란만큼 총기 사용에 관대한 나라. 3화 - 경찰의 뿌리 깊은 흑인 차별과 편견. 이번에도 총기 남용. 4화 - 배심원 제도는 한편의 연극 같다. 사실보다 배심원을 어떻게 잘 구워 삶는지에 따라 결론이 변하는게 한심해 보이기까지. 이미지 메이킹 위해 종교 이용하는 게 먹히는 미국 사회가 우스움 5화 - 이런 류 다큐 볼수록 미국 사법제도 가 참 후지다는 생각. 성폭력 피해자를 법정에서 신문하는 듯한 피의자 변호인들 태도 뭐지. 정의란 무엇인지. 80년대 당시 미국 사회 분위기도 후지기는 매한가지. 성범죄 피해자 탓 하는 이들이 왜이리 많은지. 6화 - 부패한 정치인도 이미지 메이킹을 위해 미디어를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현대 사회는 진실보다 포장된 거짓에 현혹되기 쉬운듯.좋아요2댓글0
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
4.0
결과가 뻔해보이는 재판에 미디어가 개입하면서 여론이 분열되고 피해자가 비난을 받고 의외의 재판결과로까지 이어지는 걸 보고있으면 진짜 할말을 잃게 된다.
영화는 나의 힘
3.0
에피소드별 편차가 너무 심하다.
휴이
4.0
1화. 이 다큐(미디어)를 보고 나는 누가 피해자라고 느끼는지 생각해 보게 된다. 이미 끝난 재판이지만 나도 그 재판에 자연스레 가담하는 것은 아닌지도 떠올리며. 언론의 자유와 책임은 어디까지인가. 잘 만들었다. 2화. 당장 내 머리에 총구가 겨눠진다고 생각하면, 인간에게 총기 소지는 불가피하게 여겨진다. 하지만 총기 자체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면? 난제로 가득한 판도라의 상자는 아직 열리지 않았을지도. 무서운 진실이다. 3화. ...변호사 가 이렇게 중요하다. 4화. 이야.. 변호사가 이렇게 중요하다니까! 5화. 일촉즉발의 위험이 도사린 인간의 ‘무지’를 어떤 기반으로든 구축된 ‘맹목’이란 개념이 한 꺼풀을 덧씌우면 우리는 인간에게서, 인류에게서 돌아오지 못할 만큼 멀어진다. 그야말로 다시없는 괴물이 되는 것이다. 6. 현대 사회에서 미디어 플레이란 곧, 라이프 갬블링. 천재도 바보도 없다. 그저 운에 맡긴 물살에 야망 한 떨기만이 둥둥 떠다닐 뿐.
가브리엘
3.5
강간한 사람보다 강간당한 사람에게 비난을, 피해자보다 가해자에게 동정을 보내는 것이 미디어라면 나는 언론이란 탈을 쓴 모든 것들을 다 무시하고 혐오할 것이다.
양우혁
3.5
정신나간 쇼의 연속
Blue Fin
4.0
변호사 잘 골라야한다
왓더
5.0
fame or shame 샤덴 프로이데
보정
3.5
1화 - 90년대에 천박함의 정점을 찍은 미국. sns의 등장으로 더 심화되는 게 아닌가 걱정된다. 2화 - 총기와 관련해서 미국은 진짜 넌더리가 난다. 놀란만큼 총기 사용에 관대한 나라. 3화 - 경찰의 뿌리 깊은 흑인 차별과 편견. 이번에도 총기 남용. 4화 - 배심원 제도는 한편의 연극 같다. 사실보다 배심원을 어떻게 잘 구워 삶는지에 따라 결론이 변하는게 한심해 보이기까지. 이미지 메이킹 위해 종교 이용하는 게 먹히는 미국 사회가 우스움 5화 - 이런 류 다큐 볼수록 미국 사법제도 가 참 후지다는 생각. 성폭력 피해자를 법정에서 신문하는 듯한 피의자 변호인들 태도 뭐지. 정의란 무엇인지. 80년대 당시 미국 사회 분위기도 후지기는 매한가지. 성범죄 피해자 탓 하는 이들이 왜이리 많은지. 6화 - 부패한 정치인도 이미지 메이킹을 위해 미디어를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현대 사회는 진실보다 포장된 거짓에 현혹되기 쉬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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