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은 지옥이다
타인은 지옥이다
2019 · OCN · 스릴러/범죄/미스터리/TV드라마
한국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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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낯선 고시원을 배경으로 수상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스릴러 드라마. 어느 날 윤종우에게 걸려온 전화 한 통. 서울에서 창업을 했는데 일손이 필요하다는 대학 선배인 재호다. 풀리는 일 없는 고향 생활에 내심 지겨움을 느끼던 종우는 흔쾌히 상경을 결정하고, 서울 변두리의 낡은 고시원에 입주하는데...그 날 밤부터 시작된 고시원 사람들의 기행. 하나, 둘 없어지는 사람들, 이어지는 소름 끼치는 상황들. 그들이 이상한 건지, 자신이 이상한 건지 점차 혼란을 느끼기 시작하는 종우. 그리고 종우는 어느새, 자신이 지옥의 한 가운데 있었음을 깨닫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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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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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o
3.5
타인은 정말로 지옥인가 이 정도면 훌륭한 웹툰 원작 드라마. ---- 누가 고시원 아줌마 역할 김민교라햇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 그것만 생각나
FILMOVIE
4.0
"자기는 내가 만든 최고의 작품이야." . 원작의 결은 유지하되, 드라마만의 오리지널리티를 구축해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된다. 웹툰 속 고시원이라는 공간을 200%로 완벽하게 재현했고, 등장인물들 역시 완벽한 싱크로율과 연기력으로 몰입감을 높인다. 거기에 웹툰과는 사뭇 다른 일부 전개와 추가된 오리지널 스토리, 오리지널 캐릭터가 더욱 흥미진진하게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숨통을 옥죄는 듯한 타이트한 미장센, 그 숨막히는 연출이 이 섬찟한 스릴러를 완성시킨다. 진짜 미쳤다, 미쳤어... 다만, 아쉬운 점은 청불이었다면 더 좋았을텐데. - 최종회가 청불이라니...이미 웹툰과는 전혀 다른 결말을 향해 가고 있는데 어떻게 끝날지. → 지옥엔딩으로 끝났지. . 1회 : 오 2회 : 와우 3회 : 으아 4회 : 으윽... 5회 : 흐아...ㅠ 6회 : 우와 7회 : ㅎ...하아; 8회 : ㅎ으ㅎ아 9회 : ㅎㅎ..하 10회 : 하하하, 하하.. . 1.타인은 지옥이다 2.인간 본능 3.은밀한 속삭임 4.정신착란 5.말테의 수기 6.로스트 7.지하실의 공포 8.옥죄는 목소리들 9.인지부조화 10.가스라이팅 = 타인은 정말로 지옥인가?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은 "타인은 지옥이다, 정말로."
Fromm
1.5
스포일러가 있어요!!
뻐즈
3.5
웹툰 진짜 재밌게 봤는데 웹툰보다 더 무서움. 토할 것 같아서 본방은 못 보고 티빙으로 빨리 감아야 됨. 이동욱 멜로눈깔 어디 가고 찐싸이코 됐다..😱 아마 내용이 끔찍하니까 잘생긴 배우들로 중화하려고 한 듯. 주조연급 배우들 모두 연기력이 뛰어나서 후속 작품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까 괜한 걱정을 하게 한다.
Random cul
3.5
싱크로율 미친듯. 다만 원작이 더 좋은거 같다. 사람이 미쳐가는 과정. 무섭다.
대한
4.5
타인이 만들어낸 지옥 탈출구가 없는 불구덩이에 갇힌 청년의 말로는 모든 것을 잃어버린 채 잠재된 악함에 동화되어버린 비극
박찬현
3.5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는 원작 웹툰 타인은 지옥이다를 새롭게 각색하여 웹툰과는 차별화된 시각으로서 내용을 전개한다. 그러나 그러한 시도는 사족이 되어버렸고 OCN의 입맛에 맞춰버린 사이코 범죄 드라마로 전락해버린 것에 대한 방증으로 나타난다. 지방의 한 청년인 사회 초년생이 살면서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타지인 서울이라는 도시로 발을 들이면서 그것으로부터 파생되는 타인과의 사회적 관계에서 오는 공포와 두려움, 초조, 불안에 대해 심층적이고 섬세하고 첨예한 심리묘사로 독자의 몰입감을 높이며 주인공의 내면과 심경 변화에 초점을 맞추며 독자들의 공감을 사며 공포를 극대화했다면 드라마는 살인마들이 운집해 있는 고시원에서 맞딱뜨리는 범죄자들과의 신경전과 결투를 중심으로 했다. 원작 웹툰에서는 의심이 확신으로 변모해 가는 과정을 천천히 피부로 스며들듯 차갑고 냉소적으로 그려나갔다면 드라마는 초장부터 대놓고 고시원의 사람들은 위험한 인물들이라는 것을 여과없이 보여준다. 고문, 살인 행각과 인육을 먹는 것 등, 자극적인 것에만 몰두하려는 각색이 이 작품이 전달하려는 메세지나 의도가 과도하게 희석시키키는 치명적인 결함이 드러난다. 드라마틱 시네마로 기존의 드라마 장르와는 차별점을 두려고 했다면 살인 행각과 살인을 암시하는 듯한 대화를 보여주는 것은 잘못된 선택이였다. 대놓고 보여주기 식으로 연출함으로서 미스터리와 극적인 긴장감은 퇴행해버렸다. 고시원의 진실이 수면 위로 들어나며 클라이맥스가 폭발하는 것이 이 작품의 묘미인데 한 화 한 화가 그저 안타깝기만 했다. 작가의 의도를 배제하고 제작한 듯한 제작한 듯한 각본과 감독의 연출에 화가 난다. 작품을 완전히 다른 별개의 작품으로 만들어 버린 것에 대해, OCN식의 자극적인 묘사와 흔하디 흔한 범죄물로 퇴색시켜버린 것에 한숨만이 나올 뿐이다. 모든 캐릭터 또한 그 캐릭터성이 붕괴되어 버린지 오래이고 특히 중반부는 쓸모없는 이미지만 나열하고 구구절절한 대사가 너무 많아서 사족이 많다. 세트장이나 배우들의 캐스팅은 좋으나 어설픈 각색과 연출이 배우들까지 붕 뜨게 해버렸다. 여러모로 영화화로 다시 제작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는 아쉬운 드라마.
P1
3.5
사회적 동물인 인간에게 정신적 스트레스의 근원은 인간과 인간사이의 관계가 지배적이다. 그렇기에 적을 만들면 피곤해진다. 약점을 들어내지 않든가 아부를 잘하든가 그래서 타인은 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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