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저는 픽했습니다
だから私は推しました
2019 · NHK · 드라마/TV드라마
일본 · 15세

친구들 사이에서 허세를 부리고 SNS를 통해 현실에 충실한 척 좋은 모습만을 보이려 애쓰던 주인공 아이. 그러나 그런 아이의 모습이 추하다며 결혼까지 생각했던 남자 친구는 그녀에게 이별을 고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한 계기로 지하 아이돌의 라이브를 보게 된 아이는 노래도 춤 실력도 형편없는 아이돌 하나를 발견한다. 실력이 없는 하나의 모습에 화가 난 것도 잠시, 부족하지만 열심인 하나의 모습에 감동받은 아이는 그녀를 자신의 분신으로 여기며 오타쿠 늪에 빠지게 되는데...
ju
3.5
이런 게 진짜 사랑이고 나머진 다 쓰레기걸레 같다
JO
4.0
뜻하지 않게 좋은 드라마 발견 짧은 스토리라 그런지 질질 끌거나 산으로 향하는 스토리도 없고 보여주고 싶은걸 나름 잘 녹여낸 드라마라 생각함 그리고 연출이 꽤 세련돼서 놀랐다 이건 내가 알던 일드느낌이 아닌데
초초밥
4.0
그냥 단순히 지하아이돌 덕질하는 얘기인줄 알았는데 뭔가 더 복잡한 얘기여서 진짜 재밌었다...애초에 내가 일본아이돌 덕질하는 사람이니까 공감가는 이야기도 많고 지하아이돌 체제?같은것도 많이 나와서 진짜 재밌었음.. - 어째서 분수를 알아야 하는건데? 누군가의 허락이 없으면 하고싶은 것도 하면 안돼? 누군가가 원하지 않으면 서고 싶은 곳에 서는 것도 안돼? 그런거 누가 정했는데? 2019.09.15
귤귤
4.0
서사는 신박했는데 오타쿠 자금 조달 과정이 경악스러웠던
겸이
5.0
의외로 좋은 드라마를 찾았다. 소재, 각본, 연출 이 삼박자가 꽤나 잘 어울려진다. 지하아이돌이라는 소재를 나름 현실적으로 그러나 무겁지 않게 다루고 있다. 내용 전개도 좋고 결말도 만족. 만약 누군가의 덕후라면 눈물 한방울 흘리지 않을수 없을걸. 너가 나의 특별한 별이 된 것처럼 나도 너의 소중한 팬의 한명이 될수 있다면 행복하겠다.
FILL충만
3.5
오늘도 과몰입 중인 우리 모두에게
Highyell
4.0
자본의 논리로 굴러가는 산업을 지지해주는 것은 사실 가장 순수한 마음과 사랑(으로 여는 지갑)...
하루
4.0
이상하게 가슴을 후벼판다. 나도 그 사람의 존재 자체로 너무 행복했고 그 사람이 행복하다면 내 모든 걸 줄 수 있을 것만 같은 덕질을 해봤기 때문일까. 물론 적정선을 지켜야겠지만. 다들 연기도 잘하고 연출도 좋고 여러모로 좋았다. 아즈키상 좀 설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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