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까기의 종이씹기0.5인간 혐오를 유도한 듯하나 궁극적으로 감독 혐오로 나아간다. +) 스티븐 킹은 자신의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들 중에서 스탠리 큐브릭의 <샤이닝>을 가장 싫어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아마 이 작품을 보면 워스트가 바뀌지 않을까? 진짜 보다가 중도 하차를 너무 하고 싶었을 정도로 지루하고 답답하고 짜증만 나는 쓰레기 드라마였다. 만약 저혈압 환자라면 이 드라마를 권유한다. 순식간에 완치가 가능하다. 아니다 다를까, 망해서 시즌 2 취소... ㅋㅋㅋ 쌤통이다! ㅋㅋ좋아요50댓글0
콩까기의 종이씹기
0.5
인간 혐오를 유도한 듯하나 궁극적으로 감독 혐오로 나아간다. +) 스티븐 킹은 자신의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들 중에서 스탠리 큐브릭의 <샤이닝>을 가장 싫어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아마 이 작품을 보면 워스트가 바뀌지 않을까? 진짜 보다가 중도 하차를 너무 하고 싶었을 정도로 지루하고 답답하고 짜증만 나는 쓰레기 드라마였다. 만약 저혈압 환자라면 이 드라마를 권유한다. 순식간에 완치가 가능하다. 아니다 다를까, 망해서 시즌 2 취소... ㅋㅋㅋ 쌤통이다! ㅋㅋ
better
0.5
등장인물 하나하나가 꼴 보기 싫은 드라마는 또 처음이네
서영
0.5
스티븐 킹 원작을 이렇게 망쳐놓냐? 시부럴것들아
희연희
2.5
그러니 프랭크 다라본트가 얼마나 위대한가
미지의세계
2.0
배우들 캐스팅 이런 찐따들로 맞추기도 힘들었겠다 .
OCEAN
2.0
롸.. 제이 뭐냐....... 불쌍해서 허무함
Hyunjoo Park
2.5
정이 가는 캐릭터가 1도 없으면 드라마가 산으로 가는거라는 뜻이란다
박경민
2.5
인물간의 부조화, 억지스러운 전개, 고구마 먹은듯한 행동들로 인해 하차합니다.. 영화로는 참 좋아했는데 아쉽다.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