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건 스탬피드
TRIGUN STAMPEDE
2023 · TV Tokyo · 애니메이션/액션/모험/판타지
일본 · 청불

모래폭풍이 불어오는 가혹한 땅. 그 곳은 지구에서 멀리 떨어져 있고, 다섯 개의 달이 빛나는, 작열하는 별 "노먼즈랜드". 살아남은 인류는 모든 물질을 0으로부터 창조하는 생체동력로 '플랜트'에 의지해 불모의 땅에서 혹독하게 살아가고 있었다. 그 혹독한 세계에서 한 사람, 현상금 6백만 더블달러의 휴머노이드 타이푼이라 불리는 트러블메이커가 있었다. 그의 이름은 "밧슈 더 스탬피드" 신인 기자인 메릴 스트라이프는 베테랑 기자인 로베르토 드 니로와 함께 휴머노이드 타이푼이라는 특종 취재를 위해 진홍색 코트를 입은 총잡이에게 다가갔지만, 그는 '절대 사람을 죽이지 않는' 누구보다 순수한 얼굴의 인물이었다. 이들은 수수께끼의 장의사 "니콜라스 D. 울프우드"와 함께 밧슈의 쌍둥이 형인 "밀리온 나이브스"를 쫓는 여정을 시작한다. 무수한 수의 자객들과 나이브스의 무서운 계획이란? 모든 수수께끼가 밝혀질 때, 세상을 건 싸움이 시작된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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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Immigrant Space Explor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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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EORA ROCK

Vash the Stampe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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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ave to Choose



다솜땅
4.0
그 허무의 끝을 채우려는 자와, 비우려는 자의 대립과 투쟁. 보다 큰 야망이 져물 때, 이 애니도 끝이난다. 원작이 투박해도 더 괜찮았다는 생각이 가시지 않는다.. 그럼에도 이 작품도 괜찮았다능 ㅋㅋ #23.9.18 (16)
오타쿠의 삼ㄹ
4.0
울 프 우 드 사 랑 한 다
이윤석
4.5
마지막 2화는 정말 멋지구나 끝까지 고퀄 완결편 제작이 확정이라니 이 아니 기쁠쏘냐 오프닝테마가 너무 좋아서 별 반개 추가
홍성진
0.5
잘만들었는데 못만들었다고밖에 못하겠어요. 캐릭터 컨셉도 너무 평범해지고 연출도 루즈하고 굳이...싶은 애니 그래도 액션씬 모션만큼은 좋았어요
우주인
3.5
내가 어릴때 봤던 트라이건이 이런 스토리 였나?
black
2.0
빈약한 줄거리를 이펙트로 채운 건지, 혹은 원작의 너무 많은 설정과 인물을 다루려다가 이야기 전달에 실패한건지. 후반으로 가기 전까지 인물들의 동기도 모르고 현 상황에서 뭘 목표로 행동하는지도 모른다. “사람을 죽이면 안 돼”라는 말만 2시간 반복하는 주인공.. 특히 이 분야 갑은 기자 2인조인데 저 둘이 왜 목숨까지 걸면서 주인공을 쫓아다니는지 결말을 본 지금도 모르겠다. 심지어 이 둘은 행동하는 동기도 모르겠는데 서사에서도 거의 아무런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어서 왜 나오는지 전혀 모르겠다. 떡밥을 주면서 그걸 풀어나가는 전개가 아니라 세계관 자체를 숨겨놓고 거의 마지막까지 안 알려줘서 어안이 벙벙하다. 마지막에는 알려주겠지 마지막에는 뭔가 메세지가 있겠지 생각했는데 마지막에도 별로 해소된 건 없고 의아하게 끝남. 개인의 심리에 대해서는 정말 거의 다루지 않음 굳이 꼽자면 시각적인 재미가 이 애니메이션의 장점이다. 2D가 주류이던 일본 애니메이션계에서 3D로 구성되었는데 3D같다는 느낌을 최대한 지우고 2D처럼 디자인했다 12화의 액션씬과 한 8화쯤 나온 피아노씬이 압권. 다만 3D 애니인데도 이 점을 동적인 연출로 활용한다기보다는 2D 애니메이션스러운 연출, 그리고 2D 이펙트에 대해 의존하는 게 커서 굳이 왜 3D로 만들었을까 계속 궁금했다. ------------------------------------------------ 스포 형이 한 범죄 때문에 쫓기는 쌍둥이 동생 -> 동생은 착한놈인데 계속 의문의 습격이 이어짐 (이 짓을 8화가량 반복) 울프우드가 뜬금포 (형의) 조력자로 등장, 근데 습격한 놈들이랑 같은 실험실 출신임. (왜 습격자와 조력자가 서로 적대시하는지 아직도 이해 안감. 심지어 유년기엔 친구였음) (울프우드 과거서사를 거의 한 화나 넣어줬는데 이것도 서사상 아무런 역할을 못하는 거 같음) 울프우드가 무사히 형 쪽에 동생을 넘기고 보상을 받아 도시를 떠남 쌍둥이 형제는 인간이 아닌 플랜트 종임. 형이 인간에게 종속된 플랜트 종을 독립시키자고 동생에게 제안. 동생은 인간이 소중하다며 형을 죽이는 결과를 감수하고 인간과 플랜트의 공존을 주장함 (인간이 소중하다는 주장을 광적일 정도로 함. 유년기의 애착관계 때문인가? 인간에 대한 희망을 어디서본건지 모르겠음) (’램’이라는 유년기 보호자를 부르짖는데, 시청자 입장에서는 몇 번 안 본 사이라 어색한데 계속 램을 찾아대서 몰입이 안 되긴 했음) (형이 엄청 센 최종보스처럼 나오는데 시간을 끌었던 것에 비해 그닥 안 세고 금방 처리되어 그 능력에 의구심이 듦) (플랜트는 인간 하에서 계속 사고를 감수하며 종속된 상태에서 살아가는데 인간 편만 드는게 의아함) 형을 죽인 결과 도시의 90%가 날아가고 동생은 또다시 지명수배자 쫓기는 신세가 되어 살아감 플랜트-인간 공존도 나가리임 굳이 이 서사에서 다루고 있는 주제는 ‘모두를 살리겠다는 건 비겁하다. 네가 지금 살아있는 건 누군가가 다른 이를 대신 죽였기 때문이다. 즉 취사선택은 불가피하다“ vs ”모두를 구하자!“ 의 대립인데 작가가 진심으로 이게 궁금했을까? 트롤리 딜레마의 반복인데 이 서사에서는 뭔가를 택할 근거가 빈약하다 후속이 나온다는데 지금 본 게 아까워서 볼까 싶음 .. 일단 지금 12화 본 건 시간낭비였다고 생각이 됨
kingnigodsa
2.5
어떤 맛인지 알기에 더 참을 수 없는 '아는 맛'...을 따라해보려고 재료를 이것저것 넣고 나름 요리해봤는데 결과물에서는 인공적이고 어설픈 맛밖에 안 느껴진다. 매화 섹시한 장면이 몇십 초 정도 들어가 있지만 그것만으로는 안 되지.
Jun Hyuk Kim
3.5
우려에 비해 성공적 리메이크. 완성도를 떠나 리메이크를 할 이유가 있었을까?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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