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파창궁: 돌아온 소년
斗破苍穹之少年归来
2023 · Tencent Video · 드라마/모험/액션/TV드라마
중국 · 15세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Og9Y6ZnKP4IMflSnEYv7Qg.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RXlPRGszTkRrMk1UQXhNRGcxTkNKOS5ReWRaV0RSNGQwUTVVakl3OE9rVVI3aGtDaTQ0M0Z2UDJRcWtMWE1XRVlv)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rMHEMZTez3HUfl62RTIWyQ.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TXlOalF3T0RNeE16VTFNelU1SW4wLmdKeXkxbzVrdkExNndqcUMyQW1RX21vaDVFVlZCczNFVUd2ZTUtS1hybEk=)
열혈소년 ′소염′은 운람종의 ′납란언연′에게 파혼당하고 3년 뒤에 결투를 약속한다. 하지만 운람종이 소가를 습격해 소염의 아버지 ′소전′을 납치해간다. ′소염′은 소가의 영광을 되찾고, 아버지를 구하기 위한 힘을 키우기 위해 ′가남 학원′으로 들어간다. ′소염′은 그곳에서 죽마고우 ′소훈아′와 재회하며 서로 힘을 합쳐 수많은 도전과 위기에 맞서는데...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 AD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 AD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출연/제작
코멘트
2갤러리
삽입곡 정보

燃心

On Track

Personal History

Rooftop Pursuit

Rise and Shine

Lawn Chair Inquisition



kajin
3.0
제목은 돌아온 소년인데 투파창궁 시즌1과는 이어지지 않는다. 단순히 배우 전면교체가 아닌 이야기도 많은 부분이 수정되어 있다. 소염이나 약진등 겹쳐지는 등장인물의 성격적인 부분에서 겨우 유사점을 발견할 수 있을정도(?) 투라대륙도 배우전면교체를 단행한 시즌2를 만들었고, 그로인해 설정적으로 수정된부분이 존재하긴하나 등장인물들의 배우만 교체되었을뿐 캐릭터는 유지가 되었고 드라마 시작부분역시 투라대륙1의 마지막 내용으로 시작되었다. 물론 그럼에도 난 투라대륙역시 별개의 드라마라 느끼긴 하였다. 근데 이건 투라대륙보다 더하더라… 아예 설정들을 전반적으로 다 뜯어고쳐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었….. 단순히 배우전면교체정도가 아니라 몇몇 캐릭터를 제외하고는 거의 모든 캐릭터가 새로운 캐릭터였…. 그나마 몇 유지되는 주요 등장인물들을 연기한 배우와 캐릭터를 비교해보자면 약진은 1,2배우 모두 외모적으로는 전혀 닮지는 않았지만 두 배우 모두 매력적이었다. 각자 약진을 연구해서 닮은듯 닮지 않은 본인 만의 약진을 만든 느낌! 소의선은 개인적으로 시즌2 배우가 더 매력적이고 시즌2에 등장인물 캐릭터 해석이 더 알맞게 느껴졌다. 남아있는 캐릭터 중 가장 바뀐 등장인물이 아닌가 싶다.(과거이야기와 신분 모두 뜯어고쳐 이름과 독체라는 설정만 같고 나머지는 아예 새로운 인물로 탄생시킨 듯.) 소(고)훈아는 시즌1,2 모두 배우들은 잘 모르겠고 등장인물로서 여주인공 포지션은 약해보였다. 연기의 문제를 떠나 극을 이끌어가는 역할적인 부분에서 말이다. 1과2 모두 오히려 서브 여주인 소의선이 더 여주로 느껴졌음. 그러다보니 배우분들도 크게 인상에 남아있지 못하게 된듯…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주인공 소염! 드라마를 보며 소염의 성격적인 부분은 잘 이어 받았다고 느끼긴했다. 자신의 목표를 위해 희생을 마다하지 않고, 아무리 힘들어도 포기 하지 않는 부분이나 그런 힘듬을 쾌활한 성격으로 극을 우울하게 이끌지 않는 부분 등 분명 소염의 근본 캐릭터는 바뀌지 않았다. 그럼에도 시즌1의 오뢰의 연기가 더 뛰어나서 인지 시즌2배우를 보면 연기를 못하는 것 같…. 자꾸 오뢰가 연기했으면 어찌했을까 하는 아쉬움이 들었다. 그게 아니라면 좀 더 연기파 배우가 연기해서 약진처럼 닮았지만 각자의 개성이 있는 소염이 탄생했었다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