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시집 여자
2016 KBS 드라마 스페셜-국시집 여자
2016 · KBS2 · 단편/드라마/TV드라마
한국 · 15세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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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에 대한 꿈을 버리지 못한 진우가 우연히 만난 여자 미진과 안동에서 벌어지게 되는 일들을 그린 드라마
⟨고독한 미식가 시즌 11⟩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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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4.5
드라마 스폐셜의 여운은 상당하다 어쩔땐 웬만한 영화한편보다 더 ..
혹성로봇A
4.0
스스로 만든 오해가 결국 인연일지도 모를 사람을 스쳐지나도록 만든 게 아닐까...하지만 안다. 뒤돌아서 잡을 수 없음을...모든 게 좋았던 드라마 스페셜 <국시집 여자>, 엔딩곡으로 흐르던 장필순의 <혼자만의 여행> 발견, 여름에 꼭 가보리 안동. 국시와 낮술의 어울림도 발견해 보리라.
윤희
4.0
조연까지 완벽한 배우들의 연기, 아름다운 풍경, 연출, 뻔하지 않은 스토리, 좋은 단막극이다. 내용적으로 보자면 소름끼치게 찌질한 남자주인공 때문에 몇번이고 티비를 끌 뻔했다. 박병은 배우가 연기를 더 잘해서 차를 끌고 다닐 때마다 아오 저거 사고 안나나 육성으로 튀어나올 정도이다. 그 찌질함을 아름답게 포장하지 않고 바닥까지 찍어주는게 참 단막극답다.
김세림
3.5
그 여자를 두고 '그런 여자'라고 몰아붙이는 남자. 사람 잘못 봤다며 씩씩대던 남자. 자신이 '그런 남자'인 줄은 모르는 걸까,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걸까. 엔딩은 아련했지만 그 이후를 기대하고 싶진 않다.
WIKIKILL
3.0
따뜻하고 부드러운 정서에 그렇지 않은 이야기.
대중적 B
4.5
좋은 단편소설이나 단막극을 보고 나면 낯선 곳으로 떠나서 생경한 경험을 한 이박삼일 여행의 느낌이 든다. 전혜빈을 다시 보게 됐다.
키이라 나이타
4.0
보는 내내 잔잔했다. . . 짧은데 여운이 많이 남는. . . 나도 안동에 가고프네 전혜빈이.너무 예쁘고. . .예뻤다
팜므파탈캣💜
0.5
"나는 당신이 더 많이 아팠으면 좋겠어, 그래서 이제 그만 어른이 되길 바래." 심이영 배우님은 너무 좋은데 불륜 미화 너무 싫고 토나온다. - 1. 불륜 아니냐고 ㄷㄷ 게다가 지혼자 좋아가지고 찝쩍대고 쫓아다녀놓고 지 친구랑 불륜인거 보고 열폭 ㅋㅋ 아니 니랑은 뭣도 없었는데 뭘 하네마네야 ㅋㅋㅋ 그래놓고 복수한답시고 와이프 데리고 등장해? ㄷㄷㄷ 미친놈이네 그래놓고 와이프 앞에서 "우리 사이가 이름을 알 사이는 아니잖아요." 라니 와이프는 백퍼 다 눈치채 ㄷㄷㄷㄷ 2. 돈 잘 벌어서 먹여살려주고, 바람피는 것도 차분하게 이혼하고 이겨내주고, 성장할 수 있게 교훈도 주고 다 해줬는데, 와이프가 혼자 다 했는데. "당신만 비겁했던 거 아냐, 나도 비겁했어." 작가가 더 비겁한 듯. 작가가 어떤 경험이나 바람으로 이 글을 썼는지 모르겠지만 절대적인 가해자가 절대적인 피해자가 분명한데, 피해자가 가해자를 위로하고, 결국 가해자는 행복을 얻잖아. (원하는 글을 다시 쓰게 되었고, 새 사랑도 할 수 있다.) 화나네 진짜. 이 무슨 남자는 철없어도 되고 바람펴도 된다는 서사냐. 게다가 상습적으로 바람피는 상구라는 친구도 분명 문제있는 캐릭터인데, 우정 짱~ 이렇게 마무리하는 거 토나온다. 불륜하는 사람의 행동은 모두 나쁘다고 말할 순 없지만, 적어도 미디어에서 아름다운 것 처럼 묘사해서는 안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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