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온: 저주의 집
呪怨:呪いの家
2020 · Netflix · 공포/TV드라마
일본

40년간 일어난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제작된 <주온> 시리즈가 TV 시리즈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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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까기의 종이씹기
3.0
스포일러가 있어요!!
5jp
3.0
비에 젖은 신발과 양말을 계속 신고 있는 듯한 결말. 코난이랑 김전일을 데려와서 사건 해결 좀 해주길 바란다.
청소년관람불가
3.5
사실상 죽었던 주온을 TV시리즈로 일단 살려는 놨다
임판호
3.5
저주의 온상이 아닌 그에 의한 파장의 인과를 여과없이 보여주는 모범적인 프리퀄. 덧! 새벽시간에 한번에 몰아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문성준
4.0
각편이 20분가량이므로 6편을 다 봐도 두시간이면 볼수있다. 키야코와 토시오가 없는 주온이야기. 많은분들이 프리퀄이라고 하는데, 사실상의 리붓이라 보는게 맞을 것 같다. (세계관 세팅이 다르다. ) 주온 2 이후 모든 주온은 그냥 웃기기만 했는데, 이제야 볼만한 주온이 돌아왔다. 물론 최초 작품인 비디오판 수준은 안되지만... 아래는 스포일러 (안보신 분은 뒤로..) . . . . . . . .. . . . .. . . . 오리지널 세계관에서는 집에 발만 담궈도 빙의되어 주변인들을 죽이고 결국 자기도 죽게 되는데, 여기서는 집에 들어갔어도 선택적으로 죽는다. 감상할때는 계속된 저주를 위해 전달자인 오컬트 작가 야스오와 부동산 업자를 살려둔것으로 봤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면 형사는 어떻게 살아있는 것일지가 여전히 의문으로 남는다. (집에 들어갔던 이사짐센터 직원이라거나, 시신을 수습하던 경찰들은..?) 마지막 장면에서 하루카(탤런트)가 50년대 납치범에게 끌려가는데, 이때 하루카가 과거로 가서 모든 일의 시작이 되는게 아닌게 싶다. 즉, 감금당했다는 여성이 미래에서 끌려온 하루카인 셈. 테이프를 묻어서 저주가 끝난것이 아니라, 테이프를 묻으면서 모든것이 시작되는 형태로..어차피 이집의 시간은 서로 엉켜있으니까.
크리스 by Frame
3.5
원혼의 캐릭터성 공포를 걷어낸건 정말 잘한거 같다. 하도 울궈먹고 패러디도 되다보니 코믹하기까지 했는데 '주온' 프렌차이즈를 다시 정통 호러물 느낌으로 잘 살려낸것 같다.
Alexiah
4.0
기존의 주온을 생각하며 봤다간 큰코다칠 드라마. 가야코와 토시오를 주인공(?)으로 한 전작들과 달리 저주받은 집 자체에 방점을 두고 그 저주로 인해 미쳐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중점적으로 보여준다. 또한 일본의 역사적인 흉악 범죄를 계속 뉴스의 형태로 보여주고, 그보다 더하게 미쳐가며 흉악한 죄악을 저지르는 등장인물을 보여주며 '귀신보다 사람이 더 무섭다'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드라마. 따라서 폭력 수위가 아주 굉장히 높다. 정말 충격적인 장면이 많기에 시청에 주의를...
영미남(영화에 미친 남자)
4.5
(90) 분위기와 탄탄한 이야기로 조여오는 클래식 호러. 추천 : 갑툭튀말고 분위기와 호기심으로 조여오는, 비추천: 무서운 거 못보시는 분들은 삼가시길, 스토리 18/20 연기 17/20 연출 18/20 재미 3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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