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포마스 1기
Terra Formars
2014 · TOKYO MX · 애니메이션/SF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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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 2099년에 인류가 화성을 테라포밍한다는 계획을 세운다. 테라포밍을 하는 수많은 방법들 중에서 선택한 것이 화성에 대량의 이끼와 바퀴벌레를 풀어놓는다는 것. 이끼는 광합성으로 산소를 형성시키며, 바퀴벌레는 이끼를 먹고 자라고, 바퀴벌레의 검은색으로 태양열을 흡수하여 화성의 기온을 상승시켜 지각에 있는 이산화탄소를 용출시켜 온실효과를 일으킨다는 계획이었다. 그리고 500년이 흐른 2577년, 테라포밍의 경과를 확인하기 위해 화성에 도착한 유인탐사선 BUGS 1호는 정체불명의 인간형 외계생명체에게 습격을 당한다. 놀랍게도 그 외계생명체란 500년 전 인간들이 뿌려놓았던 바퀴벌레였다. 불과 500년 만에 진화를 거듭하여[6] 압도적인 수와 능력을 자랑하는 바퀴벌레들 앞에서 BUGS 1호의 승무원들은 전멸하지만, 그들은 전멸 직전 그들이 죽인 바퀴벌레의 샘플을 캡슐에 싣고 사출하여 지구로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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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
3.5
그냥 보다보면 희망이 있기는 한건지 끊임없이 의문이 들었다. '바퀴벌레' 들이 이렇게 더 무섭게 느껴지게 만든건 대단했다.
DarthSkywalker
1.5
변종 바퀴벌레가 무서운 건 알겠는데, 그렇게 먼치킨으로 그리면 뭔 재미야? 파워 인플레 개오지네.
블랙트리
3.0
액션.작화.스토리.OST.성우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다. 그냥 더럽게만 느껴질 수 있지만 발상 자체가 기발한 일본 애니. 일본이라서 가능한 게 아닐까? 하는 생각. 특히 노모여서 좋은듯하다. 잔인할거면 확실하게 잔인한 게 좋다. 2014년도 이런 작품을 만들다니 사스가 니뽄은 애니 선진국 과거 회상 내용이 너무 많고, 감성팔이를 너무해서 몰입이 너무 깨진다.
anthonic
3.0
사람이고 바퀴벌레고 할 것 없이 시원시원하게 찢겨나가고, 비중 있어 보이는 캐릭터가 등장한지 얼마 안되어 리타이어 되는 모습은 인상적이었다. 하지만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할 때마다 보유한 능력을 나레이션 해주는 걸 보면 정말... 무슨 파브르 곤충일기냐고요 😩
surfK
4.0
압도적인 차이의 공포, 호소할 수조차 없는 절망감 우리는 지금의 사회 구조와 인간 관계들로부터 종종 비슷한 감정을 느끼는지도 모른다.
Pun2
5.0
설정과 캐릭터와 OST 연출 세 박자가 모두 잘 맞아 떨어지는 몇 안 되는 작품.
최일섭
2.5
화성의 테라포머에 대한 SF적 사례. 다른 생명체를 도구 삼아 인간 생존의 연장을 모색하는 일이 얼마나 경악스러운 결과를 낳을 수 있을지를 보인다. 장르 미학적 수준에는 아쉬움이 남는다.
김동혁
4.0
회상씬이 많아 루즈해지기도 했지만 마지막화의 액션이 만족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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