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드맨 시즌 1
Landman
2024 · Paramount+ · 드라마/TV드라마
미국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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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서부 신흥 도시를 배경으로, 유전 현장에서 부를 쫓는 현대인의 이야기를 그린다. 거친 시추 노동자들과 억만장자 투자자들의 세계가 교차하며, 기후와 경제, 세계정세를 뒤흔드는 거대한 붐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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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by Frame
4.0
테일러 쉐리던 감독의 옐로우스톤이 여러모로 연상이 되는데 가족, 땅을 주제로 치열한 경쟁과 생존에 초점을 맞춘다는 점에서 굉장히 닮았다. 이 드라마의 절반이상을 차지하는 매력은 빌리 밥 손튼이 연기하는 토미 노리스인데 쉴새없이 빈정대고 냉소적으로 말을 하는데 전형적인 미국식 반어법 개그도 많이 나오고 토미 노리스의 어록만 모아서 영어공부를 하면 영어 개그의 뉘앙스를 파악하기도 쉬울듯 어떠한 상황에서도 얼음장처럼 냉정하게 대처하기 때문에 목숨이 위태로운 경우에도 침착함을 잃지 않는데 그런 삶을 살다보니 일종의 방어기제로 말을 시니컬하게 하는 것 같다. 빚도 있고 알코올 중독인 상태로 거친 일을 하면서도 철부지 딸 에인슬리를 끔찍히도 아끼며 항상 걱정이 많고 전 부인 (이후 재결합)과도 롤러코스터를 타듯 싸우고 화해하고를 반복한다. 일종의 해결사인 ‘토미 노리스’캐릭터는 카르텔의 위협과 법적분쟁 등 끊이지 않는 문제들을 정리하고자 노력하는데 매일 매일 지쳐있는 모습이 참 안쓰럽기도 하다. 테일러 쉐리던 감독이 빌리 밥 손튼을 모델로 캐릭터를 만들었다고 한다. 실제 빌리 밥 손튼의 성격을 더 드라마틱하게 손 본 캐릭터라고 이해하면 될듯. 요새 잘 볼수없는 마초스러운 드라마를 양산해내는 테일러 쉐리던 스타일이라 여성캐릭터들은 남성의 입장에선 확실히 매력을 끄는 점이 많지만 조금 비현실적인 느낌이 들때가 있다. ‘토미’의 와이프 ‘안젤라’ 역할의 앨리 라터는 ‘히어로즈’의 니키 샌더스/제시카 샌더스 이후 아주 제대로 물만난 고기처럼 토미만큼 화면을 장악하는데 예측불가의 행동으로 사람들 정신을 빼놓고 (노출있는 의상으로도) 어느 틀에도 갇히지 않는 성격으로 한번 등장하면 토네이도가 지나간듯 함. 아직 시즌1에선 큰 비중이 없었던 데미 무어의 ‘캐미 밀러’는 시즌2에서 맹활약을 할것 같다. 데미 무어의 차분하고 자연스런 연기가 아주 인상적 옐로우스톤의 주었던 재미와 빌리 밥 손튼의 능글맞은 연기, 그리고 석유 산업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고 싶다면 추천하는 드라마! 미국에서 이미 시즌2 방영 시작!
martie
4.0
석유회사를 둘러싼 큰 줄거리를 현장감있게 풀어낸 드라마 각각 인물들이 개성넘침. 가족사와 이어지는 작은 에피소드들이 재밌고 가볍다가 무겁다가 날카로워서 상당히 집중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
네임드
4.0
남자의 삶이 이렇게 빡센 겁니다
BeBe
3.5
담배 마려운 집구석 담배 필 줄 모르지만 ㅋ
jin
4.0
제발 '멕시코 필터' 좀 씌우지 말자
June
3.5
쉐리던 작품 특유의 쿨함은 살아있지만, 어딘가 좀 심심하다.
BONG K
5.0
윤활유로 시작해 휘발유로 끝나는 뜨거운 가족이야기
Moony
3.5
역시 테일러 쉐리던. 텍사스 변방의 한 가족사를 재미잇게보앗다. 무엇보다 빌리밥소튼의 인생 연기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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