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를 일으키는 자들
The Men Who Made Us Spend
2014 · 다큐멘터리
영국

우리의 구매를 유발하는 것은 무엇일까? 무엇이 우리로 하여금 소비를 하게 유도하는 것일까? 우리가 소비활동을 하게끔 만드는 것들을 알아보며, 그 뒤에 숨겨진 세 가지의 핵심적인 요소들을 파헤친다. 무궁무진한 소비의 세계를 집중탐구하는 흥미로운 다큐멘터리가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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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을 먹은 사람들
4.0
합리적 소비자를 넘어 윤리적 소비자가 생겨나기 시작하는 요즘. 이기적 소비자가 아닌 이타적 소비자가 되어야 생산자 및 기업들이 이를 의식하고 이들의 힘을 두려워하게 된다. 자신의 장바구니에 무엇을 담을지의 현명한 작은 선택이 큰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다.
글은약
3.5
그 어느 때보다 현명하게 소비해야 할 때
Min-Woo Park
3.5
대량생산과 소비주의 두 지점을 잇는 심리학 보다보니 엔트로피의 관점에서 생각해보면 적게 먹고 적게 운동하는 것이 인류에게 이롭다는 생각에 도달했다.
Teehee
4.0
소비가 취미가 되어버린 요즘 드는 생각: 민주주의와 자본주의 사회의 필수요소인 [자유]를 가장 쉽게, 그리고 성찰 또는 노력 없이 느낄수 있는 행위는 [소비]하는 것이며, 소비하기 위한 물건을 고르다보면 마치 내가 자유롭다는 착각에 빠지게 된다. 나는 대체 이 굴레를 어찌 끊을 것인고. planned obsolescence duty to consume organized creation of dissatisfaction a new depoliticized identity for ordinary people, not as workers but as consumers free to spend everything, no matter how big it is, is disposable
J I N
4.0
소비지상주의에 많은 생각을 해보게 된다. 미니멀리즘을 시작하고 나서 물건 하나를 살 때 많이 고민하는데, 또 어떤 부분에서는 너무나도 쉽게 사겠다는 결정을 내리는 것이 싫어 이 다큐를 보게된 것이다. 이 다큐를 보고 정말 다시한번 미디어의 위험성 혹은 대단함을 깨우쳤고, 아이같지 않은 정말 어른같은 현명한 소비자가 되고 싶은 마음이 커졌다. 내 것에 만족하지 못해서 자꾸 새로운 것을 사려고 하는 마음으로 인한 소비는 더더욱이 줄여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이 마음은 미니멀리즘과 통하는 게 있어서 더욱이나. 한 달에 한번씩 옷을 사는 것에 대해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젠 그 생각들이 당연하지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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