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 앙쥬 - 천사와 용의 윤무
クロスアンジュ 天使と竜の輪舞
2014 · TOKYO MX · 애니메이션
일본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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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진화의 끝에 손에 넣은 마나의 빛. 그걸 부정하는 노마는 인간임에도 폭력적이며 반사회적인 괴물로 취급된다. 앙쥬리제 또한 이 진리를 믿으며 16년 간을 살아갔다. 그런데 세례 의식이 있는 날, 그녀는 자신이 노마라는 걸 깨닫게 되는데. 지위를 박탈당하고 빛이 넘치는 세계에서 격리당한 앙쥬는 생존을 위한 사투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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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0
자유롭게 산다지만 꼭두각사로 사는 삶. 존재를 의존하며 사는 삶. 모두 부정하며 스스로의 개척으로 살아가는 사람. 조종하고 혼돈하는 것을 부정하는 그들이 있다. 건담 시드 시리즈의 그림체를 따라하며 내용까지 비슷하게 만들어가는 이 이야기. 흥미롭다. 조금..야하고 ㅋ #19.7.23
유권민
3.0
내가 좋아하는 요소는 다들어있는데 재미가 없는건 연출의 문제인가. 미즈키 나나의 명성을 확인한게 미덕이라 하겠다.
너부리
3.5
여캐들의 노출 과잉과 과도한 선정성이 얼마든지 진중하게 접근할 수 있었던 주제의식을 자꾸만 희석시킨다. 애초에 진지함과는 거리가 먼 작품을 만들려고 했다면 딱히 할 말은 없지만 이야기 속에서 내내 보여준 잠재력이 못내 아쉽다. 봉건신분제를 고수하는 국가에서 왕족으로 태어나 스스로 애초부터 완성된 존재라고 생각했던 주인공이 세파를 정면으로 맞으며 숱하게 참교육을 당한 끝에 한 사람의 인간으로 바로 서게 되는 과정을 지루하지 않게 그려내고 있다.
싯타라
5.0
결국 선을 외치는 자도 결과적으로는 자기이익을 위한 단체. 그저 선을 선점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 악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절대의 악은 아닌 것처럼. 선악구분이 모호한 세상에서 안제리제-앙쥬가 믿을 것은 바로 자신. 약자가 되어 세상을 마주하고 배운 건 사회 보통의 합의된 연대, 도덕 감정을 버리고 나 자신의 보존을 위해 철저히 자립 자존하는 것. 사회 도덕은 실상 강자들은 지키지 않는 지배논리로서 약자들만의 것, 인간들이 누리는 것들은 사실 희생의 산물. 그런 세상에서 앙쥬는 혼자 다른 세계를 꿈꾸고 기존의 것을 버린다. 자립, 자존, 결국 한 인간의 실존을 표현한 작품. 오락적 재미와 디자인이야 뭐 후쿠다니까 당연하고, 물론 비판점도 있지만 나는 결국 이런 주인공을 응원할 수 밖에 없다.
살기좋은 지구
4.0
음란한 로봇물 다이스키;;;
박동준
1.0
여성비하, 변태적인 건 차치하고. 안좋은 일본 애니의 전형적인 요소는 다 들어가있음. 세계관 설정은 장황한데, 정작 이야기는 진부한 것. 무기 등의 메카닉 묘사는 치밀한데, 정작 캐릭터는 붕어빵 클리셰 덩어리. 갈등발생,상황전개,문제해결의 논리가 죄다 대사로 주절주절 설명되는데 상식적인 성인이라면 택도없는 뇌피셜 망상. 일부 괜찮은 설정이 밝혀지는 반전(환타지 세계가 사실 디스토피아 SF였다는)은 괜찮았다. 직후에 서비스랍시고 한심한 장면이 나와 그렇지.
HJ
4.0
과하게 노출이 많은 게 내 관점에서는 너무 큰 단점인데, 이게 거의 유일한 단점이다. 물론 후반부의 용의 기원에 대한 이야기나 영원히 사는 듯한 존재에 대한 이야기나 과학이나 개연성 따위는 갈끔히 무시하는 설정도 있지만, 애니메이션이니 그러려니 한다. 앙쥬라는 주인공 캐릭터의 성우 연기는 발군이다. 미즈키 나나. 차별, 여성, 성장에 대한 이야기도 있고, 선악을 일도 양단하지 못하게 하는 복잡성에 대한 성찰도 있다. 여성을 주인공으로 여성을 영웅으로 묘사하는 작품이면서, 여성을 상품화하는 이 작품의 모순된 포장이 일본의 현 사회의 스냅샷이 아닐까.
kingnigodsa
3.5
진지해지려고 하면 나오는 온갖 서비스씬과 섹드립 때문에 어이가 없을 정도지만 사실은 훌륭한 여성 해방 서사. 다양한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그들 사이에 얽힌 갈등 관계, 그 가운데 주인공 앙쥬가 성장하고 변화하는 과정이 인상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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