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exiah4.0얼떨결에 육아를 시작하게 된 큰형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여러 이야기. 여타 가족 드라마와는 다르게 아주 예상치 못한 이야기 전개를 보여주는 시즌3. 언제나처럼 가족들은 사랑과 사람 관계에서 여러 갈등을 겪으며 때로는 해결을 하지만 때로는 영영 해결 못하며 불행해 하기도 한다. 하지만 보고 있으면 언제나 응원하게 되는 묘한 드라마.좋아요13댓글0
Alexiah
4.0
얼떨결에 육아를 시작하게 된 큰형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여러 이야기. 여타 가족 드라마와는 다르게 아주 예상치 못한 이야기 전개를 보여주는 시즌3. 언제나처럼 가족들은 사랑과 사람 관계에서 여러 갈등을 겪으며 때로는 해결을 하지만 때로는 영영 해결 못하며 불행해 하기도 한다. 하지만 보고 있으면 언제나 응원하게 되는 묘한 드라마.
김지훈
4.5
이토록 추악한 삶의 파편들로 되레 희망을 품게하는 작품은 극히 드물다.
karenin
5.0
시즌이 중반을 넘어섰을때 시즌 1을 보면 시간의 흐름과 변화의 낙차가 느껴지는...감회가 새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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