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터 콜 사울 시즌 3
Better Call Saul
2017 · AMC · 범죄/드라마/TV드라마
미국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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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때보다도 절박해진 지미. 변호사로서 침몰할 위기에 처한 그는 지푸라기라도 잡으려고 발버둥 친다. 미스터리한 인물이 새로 나타나고, 마이크는 그에게 휩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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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터 핑크맨
5.0
연출, 스토리, 캐릭터, 영상미의 좋고 나쁨은 굳이 논할 필요가 없다고 본다. 브레이킹 배드처럼 이미 드라마의 한계를 넘어섰다. 브레이킹 배드의 스카일러 때와 마찬가지로 생각 없는 자들은 지미의 입장에서 척만을 욕한다. 척의 시점에서 지미는 점원 시절부터 늘 슬리핑 지미였다. 지미가 사울이 돼서 어떤 인간이 되는지 브레이킹 배드의 시청자들은 이미 알고 있다. 지미에 대한 척의 통찰은 늘 정확했다. 척이 조금 더 지미를 신뢰하고 사랑했다면 사울이 되지 않았을까? 그건 모를 일이지만 그렇다고해서 척의 행동의 정당성을 해치지는 않는다. 척은 결국 예정된 결말을 맞았다. 설마 이렇게 끝나고 시즌4 캔슬되지는 않겠지. amc만 있다면 모르겠지만 다행히 넷플릭스도 있으니까.
길퓨
4.0
브레이킹 배드보다 재밌게 느껴지는 건 캐릭터들이 조금 더 호감이 가서인 듯하다 지미, 킴, 하워드, 마이크, 심지어 나초까지 좋다 척은.. 욕하고 싶지만 연년생 남동생을 둔 입장에서 그럴 수가 없는걸
HBJ
5.0
이미 스릴이 넘쳐흐르는 연출에 어두우면서도 깊은 인간미가 주도하는 캐릭터들과 스토리로, 프리퀄로서의 팬 서비스와 독자적인 법정 드라마의 카리스마를 폭발시킨다. 이젠 '브배'의 아성에도 도전하는 이 스핀오프의 질주가 매섭다
현창희
4.0
국산드라마의 유치찬란한 권선징악보다 미드가 더 좋은 건 바로 이런 인간의 양면성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드라마가 훨씬 더 사실적으로 다가온다. 지미를 두둔하기만 할 수도 척을 미워하기만 할 수도 없는 상황이라 더욱 더 우리네 인생같다.
radio
4.0
섬세한데 쿨하고, 웃긴데 쓸쓸하다...이전 시즌에 비해 잔잔한 소재였지만 특유의 쿨톤 연출에 고급짐이 넘친다. 교통사고씬은 순간적인 충격을 주면서도 제작비면에서 매우 효율적인 이색적인 연출기법이었다. 이 시리즈는 원래부터 창의적인 카메라워크나 연기씬이 손에 꼽을수없을만치 많지만 말이다.
Pars Ignari
5.0
떡밥의 4중주 돌림노래같은 멀티플롯, 모든 인물들이 버무려진 다각적 관계, 논리적 비약 없이 차근차근 전개되는 실제 법조문을 보는듯한 안정감, 브래이킹배드를 아득히 뛰어넘는 각본의 '정밀함'
서영욱
3.5
천국에서 태어난 악마는 천사가 되는 것이 빠를까 그곳을 지옥으로 만드는 것이 빠를까
Riverman
5.0
스핀오프가 이렇게 수준이 높아도 되나 시즌이 참 비극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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