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나는 누군가의 여자친구 시즌 1
明日、私は誰かのカノジョ
2022 · MBS · 로맨스/드라마/TV드라마
일본 · 15세

등장인물들의 사실적인 심리묘사로 화제를 모으며 독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던 인기 만화 <내일, 나는 누군가의 여자친구>가 드라마화! 유키, 리나, 아야, 유아, 모에, 루나, 에미. 콤플렉스와 고민을 안고 있는 여자들이 발버둥을 치며 나아간 끝에는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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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진
2.0
“행복은 마약이야.” 1화에서 주인공이 꽤 의미있게 던진 말에 비해 그 무게감이 와닿진 않아 아쉬웠다. 그리고 제발 스스로를 좀 소중히 여기렴…
김용규
2.0
중간중간 나름대로 생각들을 던져주지만 그 수단을 완전히 이해하진 못하겠다.
위도현
3.5
별 생각 없이 보다가 12화까지 쭉 달렸다. 회당 20분정도로 길지도 않고 캐스팅 좋고 캐릭터별 발란스도 좋고 연출도 나쁘지 않고 볼만했다. 여자 캐릭터들이 이해할 수 없고 바보 같고 어이없지만 외로운 영혼들이라는 치트키들이 있어 안쓰럽기도 하고 조금 슬프기도 하다. 그래도 언니들아(?) 호빠따위에 왜 그렇게까지 해; 특히 모에.. 마지막까지 지켜봤다 너. 카에데 너도. 지켜봐서 그런가. 이 둘 에피가 제일 괜찮았군. 다행히 엔딩은 나름 현실적이었다. 좀 나쁜 꿈을 꾸었구나, 좀 비싼 교육을 받았구나 생각하면, 아직 나이도 어리니 괜찮지 뭐.
몽님
2.5
원작을.. 개열심히 옮김
박명수
4.0
저 나라 1020여성들 현실임 타나카 같은 유튜버 놀이 하면서 호스트 이미지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들 많아져서 황당한디 이거 좀 봤으면 좋겠음 갈 곳 없고 사랑받아 본 적 없는 어린 여자애들 불행 위에 군림하는게 호스트란 족속임 그 역겨운 진실을 잘 보여준득
류아휘
2.5
스포일러가 있어요!!
모모
3.0
스포일러가 있어요!!
채채 투파키
5.0
도파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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