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프 U
Deaf U
2020 · Netflix · 다큐멘터리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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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 장애인을 위한 대학교, 갤러뎃의 학생들. 그들은 어떤 이야기를 나누며 살아갈까. 그들의 내밀한 일상을 담은 다큐멘터리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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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헿
1.5
데이퀸 극혐이다 진짜;; 일부러 알렉사 임신시키고 알렉사가 낙태할 때는 나몰라라 한 것부터 극혐인데 이걸 미화하는 제작진이나 데이퀸이나 역겨워서 토쏠릴 뻔 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음 계속 본 건 농인들 사회를 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이기도 하고 사이예나랑 레나테가 너무 사랑스러워서임 그럼에도 데이퀸이 극혐인 건 바뀌지 않는다 역겨워🤮🤮🤮
김말이
3.0
알렉사 결말이 왜 걔야??????????????
nowhere
4.0
농인으로서 정체성이 뚜렷한 사람이 정량적으로 많을뿐, 미국 내에서도 농사회, 농문화의 배타성은 고질적이라는게 흥미로웠다. 소수자로 살면서 더 공고해진 배타성이라고 생각되는데, 청인으로 태어나 청문화와 농문화 사이에서 자란 내게 그들의 배타성은 또 다른 폭력이곤 했다. 청인문화가 더 익숙할 수 밖에 없는 내게 가장 쉽게 비난의 화살을 던지는 사람들 역시 농인들이었다. 농인들이 주인일 수 있는 대학이 있다는 것, 농인으로서 더 다양한 기회를 마주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농인의 이야기만으로 구성된 시리즈를 시도할 수 있다는 점에서 미국의 농사회가 부러운 순간이다.
박지원_리뷰를 리뷰하다
3.5
더 이상 상처받기 싫어서 상처주기로 결정해놓고 그럴 의도는 없었다는 그 ‘사이’들에 대하여
붐붐파우
3.5
볼수록 흥미가 떨어지는건... 연출 느낌이 많이드는 장면이 너무 많아서 인듯 카메라도 너무 많고.. 다큐인데 앵글이 몇개여...
twicejoy
3.5
농인을 위한 대학교 갤러뎃에서 벌어지는 청춘남녀의 이야기. 청인과 다를 게 없고 오히려 소수자 커뮤니티에 갇혀서 지나친 배타성으로 상처를 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농인 커뮤니티에도 소위 엘리트 층(농인 정통 코스만 밟아온 찐 농인 공동체 출신)이 존재하며 그 코스를 밟지 않은 농인을 차별하는 빻은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 소수자라고 해서 모두 선한 사람은 아니니까... 230925
박상민
2.5
정말 각양각색의 농인 사회의 문화들(폐쇄적인 엘리트 문화라든가, 수어에 대한 태도, 소수자이기에 좁을 수밖에 없는 커뮤니티 등)을 볼 수 있었다는 의미는 있지만.... 다큐멘터리라기보다는 미국식 리얼리티 로맨스 예능을 떠오르게 하는 연출이 계속해서 몰입과 감상을 방해했다.
유진
3.0
내 이름 정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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