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nny4.0누가 봐도 아저씨인데 자연스럽게 여자인 척하지 말라고! 면도 자국 어쩔 거야!! 짜증나는 상사 욕하면서 웃고, 퇴근하면 맛집이랑 카페 탐방하고, 주말에는 같이 놀러 다니고. 나도 이렇게 소중한 직장 동료들과 함께하는 인생을 살고 싶다. 그런데 마지막 엔딩 무슨 일이야. 나 진짜 정들었는데 이렇게 끝내면 어떡해.. "びびってんじゃねーよ。"좋아요12댓글0
햄튜브
3.0
코미네사마~
백의 그림자
3.5
증발하는 대화들도 좋은 드라마가 될 수 있다
이믹서
4.0
바카리즈무가 왜 여자탈의실에 있지? 했는데 여자인 설정이었다 여장이랍시고 이상한 거 안 하고 그대로 나와서 좋음
이와이순재
4.5
바카리즈무같은 관상이 진짜 위험함 잘못 걸렸다간 허파 탈골될 때까지 웃어야되는거임 두더지 함부로 만졌다가 돌아가신 지인분처럼..
최비
4.0
어떻게 중년남성이 걸즈토크의 신
여르고스
4.5
매일 다 같이 하찮은 일로 웃었다. 재밌었다.
김선우
3.5
드라마가 아니구 정말 다른 사람 일상을 훔쳐보는 기분이었음;; 바카리즈무 천재같다
Ronny
4.0
누가 봐도 아저씨인데 자연스럽게 여자인 척하지 말라고! 면도 자국 어쩔 거야!! 짜증나는 상사 욕하면서 웃고, 퇴근하면 맛집이랑 카페 탐방하고, 주말에는 같이 놀러 다니고. 나도 이렇게 소중한 직장 동료들과 함께하는 인생을 살고 싶다. 그런데 마지막 엔딩 무슨 일이야. 나 진짜 정들었는데 이렇게 끝내면 어떡해.. "びびってんじゃねー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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