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어데블: 본 어게인 시즌 2
Daredevil: Born Again
2026 · Disney+ · 액션/모험/범죄/TV드라마
미국 · 청불
미국 시리즈 인기 순위 1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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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어데블: 본 어게인> 시즌2는 도시를 무력으로 통제하며 자경단 색출에 혈안이 된 뉴욕 시장 '윌슨 피스크'에 맞서 헬스키친의 평화를 되찾기 위한 '데어데블'의 반격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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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mzen
보는 중
It is, Matt. But not just ours. 이익을 위해 편을 구분하고, 현실의 비정함을 과시하며 도덕을 무시하는 지금의 시대. 시리즈의 내외적인 본질을 돌아보며, 슈퍼히어로의 바탕이 되는 정의의 보편적 가치를 다시금 조명한다.
miru
4.0
[-3화] (4...점) 아직까지 흥미롭다. 요즘 뇌빼고 보다 못해 주인공 뇌를 빼버리는(아 제발 내 머리 속에서 “간절스러웠어요” 좀 지워줘...) 한드들을 보다가 보니까 선녀가 따로 없다. 그런데 커져가는 스케일에 앞으로가 기대되기도 하지만 데어데블이 이런 각본에 맞는 캐릭터인지 모르겠다. 히어로물인데 맨날 싸움은 총질하는 군인들이랑만 하고, 주변 캐릭터들 도움을 받아서 사건을 해결해나간다는 컨샙은 좋지만 너무 무력하다는 느낌도 든다. 피스크의 군인들이 왜 그렇게까지 악행을 저지르고 다니는지도 납득이 가지 않는다. 분명히 몇몇 시민들은 지지를 하는데 범죄자들도 제대로 때려잡고 있다는 점도 어필했으면 좋았겠다. 피스크는 분명 매력적인 빌런이고, 맷과 거울의 양면같은 존재라는 점도 재밌지만 팬들은 이미 그의 악행과 전투를 몇년 동안이나 봐왔다. 앞으로도 빌런 캐릭터 추가 없이 이런 식으로 진행된다면 흥미를 유지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1화] (4점) 요새 한국은 뭐만 하면 그 부부가 생각나고 미국은 뭐만 하면 트럼프가 생각나는데, 이 드라마는 둘이 다 나와서 한국인들은 두 배로 재밌어져 버렸다. 이걸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지난 시즌에서 엔딩에서 피스크(킹핀)는 뉴욕 시장에 당선되어 '자경단 소탕'을 명목으로 특수부대를 고용해 도시를 점령했고, 머독(데어데블)은 이에 맞서기 위해 자신만의 '부대'를 조직했는데, 이번 1편에서는 그들이 놓인 상황이 얼마나 녹록치 않은지를 여실히 보여주며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이번에는 레드가 얼마나 굴러다닐까 ㅎㅎ) 뉴욕 뒷세계의 왕이었던 피스크가 시장이 되면서 적어도 명목상으로는 범죄에서 손을 씻는 대신 그 빈자리를 아내인 바네사가 주무르며 범죄를 저지르고 다니고, 특수부대(ICE?)를 고용해서 죄 없는 시민들을 각종 명목을 들이대며 통제하는 모습은 이게 사회 풍자 드라마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 현실과 닮아있다. 미국 평론가들도 "디즈니에서 역대 가장 정치적인 쇼"라며 띄워주고 있길래 작가가 일부러 이렇게 각본을 지었나 궁금해서 인터뷰를 찾아봤더니, 제작진은 원작 그래픽 노블 <데어데블: 본 어게인>과 다른 데어데블 만화들의 내용을 적절히 섞었을 뿐이라며 오히려 난색을 표하는 있었다 ㅋㅋ 디즈니는 최대한 정치판과 거리를 두려고 하는 쪽이니(PC 외에는...) 이 말은 사실로 보이지만, 참 요즘에는 픽션이 상상력을 동원해 따라가기에도 벅찰 만큼 세상이 이상한 것 같다. 우리는 이 드라마의 엔딩을 벌써 본 것 같으니 말이다.
영화는좋은데리뷰하기는귀찮은인간
보는 중
1화 - 8.5/10 “조연 재정립. 더욱 역동감 있는 액션. 하지만 근본은 유지. 제대로 날라와서 꽂혔다. 가즈아. 가즈아. 가즈아.“ 2화- 8.5~9/10 “각기 다른 스토리 라인으로 차근 차근, 하지만 맛깔나게 가열한다. 특히 서정적인 순간들도 빠짐없이.” 3화- 9/10 ”We’re so fucking back. 폭발. 아드레날린. 지독한 현실, 그리고 반란의 픽션. (하지만 그곳으로 가는 여정도 훌륭.) 4화- 9.5/10 “모든 파편들이 부딪히고 맞물릴때, 남은건 탄성과 박수.” 5화- 9.5~10/10 “과거의 그림자로 정해진 ‘자비’와 ‘심판‘의 가치.“
손정호
부관참시의 또 다른 대명사가 될 드라마. 넷플릭스에서 한창 잘 나갈 때 캔슬시키더니, 갑자기 다시 부활시켜서 드라마를 망치고 있다. 두 번이나 결례를 범하는 디즈니. 물갈이 된 원래 쇼러너들 데려와라!
배추입니다
보는 중
이미 만들어 놓던 게 있어서 어느정도 타협했던 시즌 1과는 확실히 다르다. 물론 시즌 1도 충분히 좋았지만, 시즌 2의 남은 회차가 너무나도 기대된다. 결말만 잘 내면 계속 돌려볼 끝내주는 히어로 드라마 한 편 나올 것 같다.
김솔한
보는 중
진짜 미쳤다 이 폼 계속 이어가자
범수
보는 중
이 야만의 시대에서 우리가 누군지를 정의하는 것(We are who we are)은 무엇인가? 10년 넘게 이어진 무려 50화 가까이 되는 대서사시의 끝에서, 각자의 신념과 가치가 충돌하는 기념비적 시즌. 게다가 의도치 않게 현실 정치와 호응하는 부분을 지켜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남도현
4.0
트럼프 시대의 ICE와 맞서싸우는 데어데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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