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vot2.5민식 형님, 워낙 대 배우시라 주변에서 아무도 말 하지 못 하는 것 같은데 제가 이해관계 없는 순수 팬으로서 말씀 올리겠습니다. 주먹이 운다 이후로 몸매가 똑같으십니다. 단역배우부터 헐리웃 톱스타 배우까지도 입금 전엔 고기에 술 퍼마시고 몸매 관리 안 하다가도 입금 되면 지독하게 체중관리 들어가는데 형님께서는 이건 뭐 최익현이나 강과장이나 미스터 장이나 이순신이나 천만덕이나 변종구나 임태산이나 장영실 역할을 할 때에도 죄다 몸매가 한결같이 지독한 술배는 그대로고 점점 안색이 안 좋아지시는데 술 그렇게 드시고 관리 안 하시다가 금방 유작 남기고 떠나실 까 팬으로서 진심으로 걱정 됩니다. 이번 카지노에서도 관리 안 된 몸으로 젊은 배우들과 친구 먹는 역할을 하시다 보니 몰입감이 전혀 생기지가 않네요. 술좀 적당히 자시고 건강 관리좀 하시기 바랍니다. 카지노는 의리로 끝까지 보겠습니다.좋아요439댓글41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3.0엉성하게 짜여진 공간 속에서, 몇몇 배우들만 눈에 띄게 겉돈다. 밑도 끝도 없는, 클리셰 짜집기도 거슬린다. 차무식의 과거시절 플래시백은 영화 한편을 쭈~욱 늘려 드라마로 만들기 위한 장치정도로 이용된다는 점에서 성격 급한 사람들의 스킵 마려움을 유발한다. 그럼에도 배우들 대부분이 힘을 뺀 자연스러운 연기를 하기 때문에 감상하는데 부담이 없다는 점과 해외로케의 볼거리가 있다는 장점이 드라마를 끝까지 보게한다. 허성태 배우 너무 젛아~좋아요97댓글0
Steve3.0파친코, 수리남에 비해 짜임새가 아쉽다 조금 서두른 듯한데, 최민식의 젋은 연기도 무리가 아닌가 싶다 매주(7일) 한편씩 제공돠는 방식이 드라마 집중을 저해하고 있다좋아요92댓글1
johnpaulmacqueen2.0감독이 연출까지 베껴오는게 일상이 되버린 듯…. 도대체 언제까지 쌍팔년도 상남자 성공기를 봐야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70넘은 노모가 즐거워하니 다행이라고 해야하나…감독은 배우들 주민등록증 안까보고 배역 캐스팅을 하는건지 아니면 엄청난 연기력으로 커버가 된다고 착각하는건지 모르겠다좋아요80댓글0
대중적 B2.0에피소드만 있고 에피소드간의 연결구조가 없으니, 장소만 있고 경로는 없는 여행처럼 이리 저리 떠돈다. 최민식도 못살리는 개연성. 좀 복잡한 상황은 죄다 대사로 설명해버리는 패기.좋아요75댓글2
pivot
2.5
민식 형님, 워낙 대 배우시라 주변에서 아무도 말 하지 못 하는 것 같은데 제가 이해관계 없는 순수 팬으로서 말씀 올리겠습니다. 주먹이 운다 이후로 몸매가 똑같으십니다. 단역배우부터 헐리웃 톱스타 배우까지도 입금 전엔 고기에 술 퍼마시고 몸매 관리 안 하다가도 입금 되면 지독하게 체중관리 들어가는데 형님께서는 이건 뭐 최익현이나 강과장이나 미스터 장이나 이순신이나 천만덕이나 변종구나 임태산이나 장영실 역할을 할 때에도 죄다 몸매가 한결같이 지독한 술배는 그대로고 점점 안색이 안 좋아지시는데 술 그렇게 드시고 관리 안 하시다가 금방 유작 남기고 떠나실 까 팬으로서 진심으로 걱정 됩니다. 이번 카지노에서도 관리 안 된 몸으로 젊은 배우들과 친구 먹는 역할을 하시다 보니 몰입감이 전혀 생기지가 않네요. 술좀 적당히 자시고 건강 관리좀 하시기 바랍니다. 카지노는 의리로 끝까지 보겠습니다.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3.0
엉성하게 짜여진 공간 속에서, 몇몇 배우들만 눈에 띄게 겉돈다. 밑도 끝도 없는, 클리셰 짜집기도 거슬린다. 차무식의 과거시절 플래시백은 영화 한편을 쭈~욱 늘려 드라마로 만들기 위한 장치정도로 이용된다는 점에서 성격 급한 사람들의 스킵 마려움을 유발한다. 그럼에도 배우들 대부분이 힘을 뺀 자연스러운 연기를 하기 때문에 감상하는데 부담이 없다는 점과 해외로케의 볼거리가 있다는 장점이 드라마를 끝까지 보게한다. 허성태 배우 너무 젛아~
Steve
3.0
파친코, 수리남에 비해 짜임새가 아쉽다 조금 서두른 듯한데, 최민식의 젋은 연기도 무리가 아닌가 싶다 매주(7일) 한편씩 제공돠는 방식이 드라마 집중을 저해하고 있다
johnpaulmacqueen
2.0
감독이 연출까지 베껴오는게 일상이 되버린 듯…. 도대체 언제까지 쌍팔년도 상남자 성공기를 봐야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70넘은 노모가 즐거워하니 다행이라고 해야하나…감독은 배우들 주민등록증 안까보고 배역 캐스팅을 하는건지 아니면 엄청난 연기력으로 커버가 된다고 착각하는건지 모르겠다
캡틴부메랑
5.0
차무식? 최무식 아입니까? 충렬공파 으이?
대중적 B
2.0
에피소드만 있고 에피소드간의 연결구조가 없으니, 장소만 있고 경로는 없는 여행처럼 이리 저리 떠돈다. 최민식도 못살리는 개연성. 좀 복잡한 상황은 죄다 대사로 설명해버리는 패기.
J cobb
2.5
수리남이 꽤 괜찮은 작품이었단걸 카지노를 보고 깨닫는다
윤제아빠
2.0
그냥 한방에 공개하고 더 짧게 갔어도 충분했다. . . #가진거없이부풀린위태로운풍선껌 #무리한늘리기속갈길잃은캐릭터들 #짧게영화로만들지뭐하러늘려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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