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프란체스카 시즌 2
안녕, 프란체스카
2005 · MBC · 코미디/가족/시트콤/TV드라마
한국 · 15세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T2XWO8sp57dxThcuH2WbG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STFNRE01T0RVNU1URTFNakV5TmpZaWZRLmxRUnhKZDJxUi1vYVdHcjR4bzFFS3dJRVJxM3pGemZTeWVKemlqRkxSbmM=)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NCIXGDs3-yKIR6aK2qBkN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ZzJNak00T1RBME5qRTBOelV5TXlKOS5YT2NoLXpsZUsyanl2OFRuWVJGUm80Q2tKWU04OGpQVko0OXhNOTZnRHlN)
가진 것 하나 넉넉지 않고, 지지리 궁상에 거기다가 소심하기까지 한 노총각 두일. 평범하다 못해 무료하기까지한 두일앞에 느닷없이 흡혈귀 무리들이 나타났다. 그리고...두일은 하루아침에 흡혈귀가 되고마는데... 도대체 두일은 어쩌다가 흡혈귀가 된 것이며, 그들은 무엇 때문에 두일을 흡혈귀로 만든 것일까? 그렇게 엉겁결에 두일은 흡혈귀들과 원치않는 위험한 동거까지 시작하게 되는데... 아직 한국 물정에 아직은 생소한 흡혈귀들. 음산한 우아함에 도도하기까지 한 흡혈귀 프란체스카(혜진)의 온 마음을 뒤흔든 것이 있다!! 그것은 과연? 한편, 그나마 조금은 세상물정에 밝은 흡혈귀 엘리자베스(려원)는 두일의 소개로 디자이너실에 취직 하게된다. 그리고, 엘리자베스 앞에 나타난 한 남자! 얼짱! 몸짱!! 거기다가 매너까지 굿~ 아! 너무 완벽해!! 그런데, 이들의 처음 만남 왠지 조마조마하다? 두 사람 사이에 알 수 없는 이상기류!! 그 이상기류의 정체는?
지금,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
~3/10까지 '고마워' 1,000 캐시 선착순 증정!
왓챠 개별 구매
지금,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
~3/10까지 '고마워' 1,000 캐시 선착순 증정!
왓챠 개별 구매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출연/제작
코멘트
150+갤러리
삽입곡 정보

L'aube

교환일기

Hipdeep Intro (The Gorey End)

Golden Earrings

Hang on Little Tomato

Os Quindins De Ya Ya


도서관 미어캣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All is well
5.0
두일과 프란체스카가 다시 만나는 장면과 떠나보내는 장면은 볼 때 마다 눈물난다 good bye, traveling boy
나츠
4.0
두일아 넌 우리의 시간을 흐르게 해줬어 고마워 두일아 넌 너무 큰 것을 줬어
최호운
5.0
시즌1,2는 단연코 전설이었다
글로벌 드덕
4.5
두일아, 너를 만나기 전에 나, 아니 우리 가족들에겐 시간이라는 게 없었어. 우리에게 시간은 흐르는게 아니었어. 견디는 거였지. 널 만나면서 시간이라는 게 흐르기 시작했어. Traveling Boy - Pelle Carlberg . 자그마치 17년 전 작품에서 이런 대사가 나오다니. 공감이 가는 뭉클한 대사였다. 비단 영원한 삶을 사는 뱀파이어 뿐만 아니라 그에 비하면 짧은 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도, 그리고 나에게도 시간은 견디는 것이기 때문일까. 하루하루 버텨야 흐르는 삶을 살아가며 소소한 행복을 찾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작품.
실존
5.0
한국형 블랙코미디 시트콤의 유일한 걸작 죽지않는 뱀파이어를 통해 죽을 수 밖에 없는 유한한 인간의 삶을 돌아보게 한다 피 하나 섞이지 않은 뱀파이어들과 두일이 유사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을 통해 냉혹한 신자유주의 체제 하에 잃어버렸던 삶의 온기를 되찾게 한다. 돈 때문에 서로 죽일 듯 싸우 다가도 결국 지쳐서 함께 잠드는 이들의 모습에서 삶의 애환이 자연스레 묻어 나온다. 시즌1의 엔딩과 시즌 2의 엔딩에 연결 되는 이 시트콤의 제목 이기도 한 "안녕, 프란체스카"라는 대사는 마음속에 깊은 울림을 남겼다. 죽음을 맞이 하면서도 그토록 행복한 표정으로 프란체스카에게 작별을 고하던 두일이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다.
아보
5.0
두일이 보고싶다..
임예린
5.0
이 자식아, 내가 더 사랑해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