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록 & 대거 시즌 2
Cloak and Dagger
2019 · Freeform · SF/판타지/드라마/모험/액션/TV드라마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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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명의 10대 남녀주인공인 빛의 단검을 만드는 능력을가진 '탠디'와 다른 사람을 어둠에 휩싸이게 하는 능력을 가진 '타이론'의 사랑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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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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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노스
1.5
액션도 엉망. 대사도 엉망. 캐릭터도 엉망. 연출도 엉망. 모든 게 모여서 절망.
J Kim
2.5
Waffles or pancakes?
팜므파탈캣💜
1.5
슬프고 심각한 문제를 다루면서 뻔하게 훈수하고 극은 허술하다. 매번 문제 해결이 너무 얼렁뚱땅 허무 게다가 2차 가해에 앞장서는 히어로 탠디 241216 - (EP1) 1. "두려움은 항상 날 움직이게 해' 2. "희망이 사라지면 난 뜨거워지고 괴롭고 무기로 이용해" (번역 틀린거 아니냐~ 이게 맞는거 아니냐~) 3. 8개월 후, 제대로 살아보겠다던 말대로 발레 배우기 시작하는 탠디. 엄마와 가정폭력하는 남편을 합리화했던 상처 치료하려고 그룹 상담도 함. 그리고 거기서 본 피해자들을 가해한 이들 찾아가서 경고하는 일 중. 하지만 가해자들은 반성하지 않고 모험담을 부풀려 피해자들을 다시 낚을 뿐.. 4. 8개월 후, 존재하지 않는 사람으로 비질란테 활동하는 타이. "제임스 코너스"가 실종되어 마약갱이 엄청 설치고 있음. 제 똥인 것 같아서 마약갱 돈과 마약을 뚝딱 쓸어다가 오라일리한테 다 갖다주는 중. 하지만 그게 마약 전쟁을 촉발하며 경찰의 마약 수사를 방해한 꼴이 되서 똥 더 던진 것 5. "이게 우리 본모습이야" 어찌보면 서로 원래의 삶 궤적으로 돌아간 것 같네. 탠디는 늘 댄서가 되고 싶었고, 어린 타이는 빌리가 말려도 호기롭게 정의구현하는 애였지. 여태 형에게 빚진 삶이란 기분으로 살았으니 다 내던져도 아쉽지 않겠다 6. 경찰에 복귀한 오라일리. 죽을 뻔한 트라우마로 제대로 못함 7. "예전에 온가족이 한국어로 나오는 조로를 보곤 했어" 8. 수배자라 어디도 못가면서 사람 많은 클럽엔 가냐고~~ 얼굴이라도 가리지 타이론 ~~ 9. 아니 근데 왜 매번 마지막 장면에 쓰던 OST를 엔딩 크레딧에 바로 쓰는겨 ㅋㅋ 같은 노래 rewind 해서 나오는 것 같잖아 ㅋㅋ 돈이 부족하냐고 ㅋ (EP2) 10. 약을 주입하고 사람을 납치해가는 "개인용 구급차". 탠디가 도우려다 실패한 피해자 미카엘라는 술집에 갔다가 납치되었고, 타이가 부두 문양으로 기도하고 점프했다 못 도왔던 그 차. 폐차를 맡았던 "브랫 라투어"를 비롯 요상한 존재에게 다 죽음. "로아 정령을 소환하는 부두교 문양"이 남음. 그 데드사인은 둘만 보고 오라일리가 문 열어서 다 날아감..... 사진이라도 찍지 ㅠㅠ 동네에는 실종된 여자가 많음 11. "마만 브리짓, 죽음의 정령" 12. "파파 레그바, 갈림길의 수호자" 13. 에비타는 못 만나면서 그 이모는 만나러 가서 상담하냐 ㅋㅋㅋ 에비타 엄청 화났어 ㅠ 14. "앙드레 드셰인" 자원봉사 상담가 15. 탠디의 능력은 <더 보이즈> 스타라이트처럼 다른 빛들도 다룰 수 있음 16. 남자친구의 잔인한 죽음, 경찰의 배신, 죽음 트라우마로 알코올 중독이 된 오라일리 ㅠㅠ 맥주랑 위스키 저렇게 먹으니까 잘 들어가긴 하더라 ㅠ 은근 숙취도 없고. 그리고 다른 인격이 발동한 오라일리. 미스티처럼 엄청난 추론역을 보여줌. 그리고 손톱으로 살인이 될 정도로 강력한 존재 17. 같이 이동은 아직 마음대로는 못 쓰는구나 (EP3) 18. "브리짓 오라일리"는 진즉 병원으로 실려감. 2일 뒤 자력으로 호수에서 기어나온 오라일리가 괴력의 살육범. 진짜 오라일리는 집에 감금되어있었음 19. "미나"는 록슨의 똥을 치우려고 자비로 연구중. 공포 가스가 사람을 미치게할 뿐 아니라, 거기에 유출되고 강한 자극 (정전, 총격)을 받으면 완전히 똑같은 두 개의 개체로 분리됨. 유일한 차이점은 분노만 활성화된 두뇌 "메이헴"과 분노만 활성화되지 않은 두뇌. 분노 쪽은 같은 개체가 둘은 존재할 수 없다는 듯 살해하는 본능이 있음 20. 메르헴은 오라일리 병실에서 들은 원수 코너스를 추적해 죽이려다 단서가 부족하니 신부를 찾아가고. "기왕 죽일거면 죽어 마땅한 놈들부터 죽이든가요" 라는 술취한 그의 말에 실종된 여인들을 혼자 조사 21. "프란시스 델가도 신부". <클록 & 대거 시즌 1> 에서 타이론에 의해 자신의 음주운전 뺑소니가 자극된 결과인지 경찰에 자수하고 신부도 관둠. "뉴올리언스 성산업의 중심 거터거터" 길거리에서 술취해서 길거리에 외치고 있어 ㅠ 신 따윈 없다고. 근데 니가 음주운전 뺑소니 살인 해놓고 숨기고 살았던거잖아. 왜 남탓? ㅉㅉ 이런 애가 젊은이들을 지도했다니 22. 암만 초능력자라지만 10대 애들 스트립 클럽에 들여보내고 위험한 일 하게해? ㅋㅋ 이해는 가는데 경찰의 무능함만 보이는 캐릭터야... 23. 빠르고 확실하고 잔혹한 메르헴의 방식에 동조하는 탠디. 부모님의 일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어서 여성 피해자들에 더 동조하니까. 반면 경찰의 아묻따 살해로 형을 잃었던 타이는 절대 그 폭력 조치에 동의할 수 없음. 나쁜 애들이라 할지라도 24. 약을 맞은 여자들에게는 아무런 희망이 없음. 분노를 분리한 가스처럼, 희망을 제거하는 약을 실험하고 있는 것 25. "리틀 리버 도서관" (EP4) 26. 빛 공 날리기 기술 개발 27. 어둠으로 뭐든 흡수하기 기능 개발. 메르헴도 흡수해버림. 코너스 흡수한 일을 드디어 탠디에 말함 28. 너무하네 진짜. 타이론이 구해준 애는 타이론 현장에서 봤다고 신고. 부모님에게 보복갈 수 있음. 결국 자수 29. 메이헴 잡아서 문제 해결하기 위해 "두려워지면 열리는" 타이 내부 공간으로 들어간 탠디. "록손 주유소" 앞에는 갈림길의 신이 있음. 대거를 바쳐야 통과할 수 있는 문. 대거를 바치자 클록 기능도 못 씀. 메이헴과 같이 시험 통과해야함. 쇼핑몰에는 코너스 은신처도 있음 30. 데이비드 린치의 영향인가, 마블이 원래 그런가, <리전>도 그렇고 여기서도 붉은 조명 한 쪽, 푸른 조명 한 쪽 이 조합만 있네 31. 거울에 비친 여러 모습의 탠디. 연구원(아빠의 뒤를 이었다면), 사기꾼(여지까지의 삶), 발레리나(어릴 적 꿈), 대거(현재), 부자(사고가 없었다면) 32. 희생자들의 희망이 없는 시절의 레코드판이 가득. 탠디 보웬의 것도 있는데. 모빌을 보던 때, 부모님이 아기 돌보는 거 힘들다고 싸우는 장면... 아기가 희망이 없었어 ㅠ 사고 전에도 자라는 내내 불행했고 사랑받지 못한 기억 33. 이거 규칙이 뭐냐고 ㅋㅋ 탠디는 시험 통과고 뭐고 한 게 없는데 코너스, 메이헴, 탠디 다시 다 나오고 능력 돌아옴. 능력을 쓰지 않고 코너스를 죽게 둘 것인지, 코너스를 구해 타이의 혐의를 벗겨주고 규칙을 어길 것인지 고르는 거였나? (EP5) 34. 찢어진 타이의 클록을 수리하고 있는 아빠 35. 코너스 도주한 걸 왜 탠디 탓하냐. 살려 나오려고 하다 떨어진건데 무슨 일 있을지 어떻게 알았겠냐. 게다가 36. 지 보고 참느라 맞고살았다고, 아빠가 너는 사랑했으니까 라는데 그거에다 화내? 탠디;;; 정말 너무 실망이다. 니는 맞은 적도 없으면서 가해자들 처단한답시고 화풀고 다니지? 진짜 피해자들은 자극해서 미카엘라처럼 갈 곳 없이 만들거나 모욕하지? 너 진짜 너무 별로야; 37. "난 널 돕고싶어. 날 감옥에 넣어줘. 대가를 치르려는거야" 엥? 코너스 갑자기? 어둠의 공간에서 보낸 8개월이 참회하게 만들었다고..? 직접 수갑도 차고 증거들도 찾아옴 38. 상담 센터가 배후 아니냐. 갈 곳 없는 여성들을 돕는 센터에서 봉사하니까. 갈 곳 없는 여성들의 리스트를 알기 가장 쉬움. 그들이 신고든 뭐든 하려해도 의지할 곳은 상담센터 뿐이라 조종하기 쉬움 39. "어사 핸더슨, 상원의원". 코너스의 삼촌. 증조부는 "프롬나드 소사이어티, 돈과 권력으로 범죄자들 숨겨주는 부자 집단". 그래서 쉽게 기소되지 않는다는 코너스. 삼촌의 "모노폴리 파일"을 써야 자신을 기소할 수 있다고. 훔치라고. 너무 함정 아니냐... 40. 감정을 분리한 두 개체를 만들어도 결국은 감정이 생긴다는 걸 의미할까? 타이의 쓴소리에 강해지려는 오라일리, 신부와 탠디와 시간을 보내고 뭔가 배려심이 생긴 메이헴 41. 상담사 "아반달리아 리아 드완". 전남친 "에릭, 최고의 마약 공장주"은 자신의 거래를 위해 여자친구 몸을 팔려고 했고 거부하니 다 가지고 떠남. 가족도 친구도 의지할 곳도 없었던 리아는 이후로 계속 에릭이 시키는대로 몸을 팔고 다니다 앙드레 만나고 해방됨 42. "독사는 언제나 독사다" 이야기 속의 농부와 독사는 타이와 코너스가 아니었다. 탠디와 리아였음. 리아의 전남친이 마약공장한다는 말에 실종 사건 해결하러 갔다가 리아에 의해 피해자 된 탠디 (EP6) 43. 클록앤 대거 희망편. 9살 사고 때 코너스는 타이의 도둑질을 용서하고 돌려놓게 했고 물에 빠진 탠디를 구해서 절친이 됨. 탠디는 뉴욕의 발레리나가 되고 타이는 경찰이 되고 아무도 죽지 않은 상황. 그럼에도 여전히 탠디는 여성이라 가축 취급을 당하고 타이는 인종차별 당함. 그리고 여전히 능력 발현 44. 또 다른 희망편. 수재로 졸업해 록손 걸프 연구원이 된 탠디. 네이슨의 위상이 높아서 연줄로 채용됨. 빌리와 타이론은 록손 시추선 현장의 연구원. 헤스 박사는 록손 사측으로 위험 무시하는 역할. 그리고 여전히 능력 발현 45. 또 다른 현실. 환경운동가인 척 리암 월시 도둑질, 그의 여친은 미카엘라 ㅋㅋ 경찰 피해 도망치다 차 훔친 타이론과 만남. 빌리는 절도로 교도소 갔다가 마약중독자 되서 나옴. 역시나 능력 발현 46. 리아가 놓은 주사는 대거를 없어지게 함. 앙드레가 진범. 재즈 연주자였다가 봉사활동을 시작했다는 것이 복선. 피해자 컬렉션은 레코드판 형태였음. 리아의 애착 문제를 이용한 것. 폭파 사고 때 강에 뛰어들어 자살하려 했었고 정신계 능력이 생김. 부작용으로 두통이 심한데 그걸 해결하는 건 피해자의 아픈 기억을 레코드로 연주해 "공포"를 만들어 빨아먹는 것. 탠디가 같은 일을 했다는 걸 알고있는 걸 보니 기억도 읽는 듯. 탠디의 유일한 희망인 타이론을 죽이고 굴복시킴 (EP7) 47. "바이킹 모텔". 갈 곳 없이 희망이 빨린 12명의 소녀들이 갇혀있음. 앙드레가 이들의 포주. 탈출을 시도하면 마약을 강제로 하게해서 묶어두고 매춘 시킴... 48. 타이론은 약 먹일 필요도 없이 환상 음악 들려주니 바로 탠디에 대한 의심 받아들임. 메이헴은 아직 레코드점에 남아있음! 그래서 타이론의 의심을 멈추게 해주네. 다른 음악 틀어줘서 49. "당신은 신이 필요없어요. 당신이 곧 신이 될거니까. 두통은 부산물이에요. 로아의 자리로 승천할거에요" 타이론의 기억을 통해 에비타 이모 찾아간 앙드레 50. 이디스의 자비에 빌리의 시체 묻은 곳을 알려줌 51. 이제야 좀 액션하네! 일단 얘네 운동능력 괴력 좀 생기나봐 52. 타이론은 쓰러지고 연기가 엄청 넓게 (EP8) 53. "파파 레그바는 로아야. 갈림길의 수호자. 부두교의 신. 그리고 이모의 남편이지. 사제는 로아랑 결혼해야 해" 54. 매춘 당할 뻔하다가 나오자마자 타이론 구하기 전에 편한 옷으로 덮어 입은 게 뭔가 자연스럽다. 그 옷 그대로는 말이 안되었을거야 55. "바론 사메디". 아케이드 주인. 갑자기 왜 빨려 들어간겨? 그 안에서 자신들의 원인을 추적하는 게임에 중독된 타이. 쉬운 싸움으로 통쾌함이 중독되니까 56. 이디스는 부패 경찰을 밝히는 증거를 신부에게 가져감. 신부는 증거 출처 알리지 않아도 되어서 57. "저 소년을 살리면 삶과 죽음을 관장하는 신과 결혼해야해. 내 뒤를 이어 에비타" "내 꿈은 의사라구요. 그럴 수 없어요" "얼마나 이기적인 생각이니. 넌 예지력을 타고났어" ㅠㅠㅠ 아직 쓰러져서 아마 죽어가는 이모 ㅠㅠ 타이론이 갈등하느라 시험에 통과하지 못하는 사이 이미 에비타는 로아와 결혼해버림. 모두 살아남 58. 오라일리는 메이헴에게 주도권을 주고 흡수됨. 지금같은 세상엔 니가 더 필요하다고 (EP9) 59. 사라진 탠디에 술과 약에 의존하던 엄마 "맬리사 보웬"도 앙드레가 데려감 60. 이디스는 복수심을 견디지 못하고 코너스를 살해. 타이는 그 사실을 알아버림. 그 때문에 타이론은 영원히 도망자여야 함 61. "솔로몬". 타이론과 이디스가 갱생시킨 소년. "카렌 페이지"가 쓴 "루크 케이지" 기사 읽고 고무됨. 지금은 문맹이지만 타이론이 지속 도움을 줄 가능성이 높음 62. "난 변화를 원해. 세상은 변할 때가 됐어" "하지만 사람들은 마약을 원해" "그들까지 막을 순 없지. 하지만 강제로 마약을 먹이는 사람들한테는 팔지마. 인신매매단, 성매매업자, 마약으로 사람을 조종해" "하지만 거기 수익이 얼마나 큰데" 근데 뭔가 너무 교과서적이야. 무슨 말을 하고싶은진 알겠지만 ㅠ 슬프게도 큰 효과가 없겠지만 ㅜㅜㅜ 63. 과거 재즈 트럼펫 연주자로 유명해질 기회를 혼절해서 날렸던 과거. 재즈의 성지이자 명곡인 "블루 노트"를 연주하다 쓰러지고 그 절망감에 자살하려다 폭발에 놀라 떨어졌던 것. 담당 간호사가 리아였음 64. 앙드레는 리아를 혼수상태로 만들만큼 빨아먹고 로아가 되는 문을 열었음. 그건 멜로디. 리아를 비롯한 피해자들은 멜로디를 멈추지 않는데 <클록 & 대거 시즌 1>에서 긴장병에 걸렸던 이반과 같은 증상. 멜리사를 비롯한 피해자들은 그가 로아가 되는 문을 여는 제물로 바쳐짐 (EP10) 65. 용기내라고 북돋워주는 게 대구되네. <클록 & 대거 시즌 1>에서 "You are Tyron freaking Jonse" 했던 게 반복. "도둑질 마스터, 쩌는 발레리나, 빛을 주관자, 희망의 전령" 근데 애가 썽내고 하는 걸 보면 희망의 전령 같진 않은데.. 앙드레한테 분노 레코드 자꾸 틀어져서 그럤던건가 66. "대거. 검도 칼도 아니지만 더 쓰임이 많잖아. 순수한 희망으로 가득해. 그보다 강한 무기가 어딨어" 그런거야? 살해 도구 아니냐고 ㅋㅋㅋ 67. 부두교는 프랑스어를 쓰는구나. 좀 알아들어지니 좋다 ㅋㅋ 68. 트럼펫 연주는 온 도시에 울려퍼지고 사람들이 점점 더 사라지고 있음 69. 좀 마음이 아픈데 대거 원래 의상이 발레리나 복인가? 좀 편하게 싸우면 좋을텐데 너무 옷이 얇고 딱 붙어서 불편할 것 같아.. 게다가 배우한테 막 어울리지도 않고 ㅠㅠ 좀 속옷차림 같다는 기분이... 살이 막 볼록볼록 접혀나와서 보는 내가 다 민망해 ㅠ 고무줄 재질이면 어쩔 수 없으니까 완전 뼈마른 스타일 아니면 다 그렇게 보일텐데 ㅠㅠ 70. 마음이 강해진 오라일리는 새 로아를 막는 문을 유지하기 위해 촛불을 지키는 에비타를 돕고 그 과정에서 남친 닮은 망령도 처치 71. 탠디는 가정폭력 아빠를 타이는 죄책감을 이겨내고 앙드레 이김. 매번 너무 해결이 얼렁뚱땅이야 72. 앙드레는 로아 무덤으로 에비타가 의식 73. 신부는 복귀 74. 코너스의 시체는 메이헴이 증거자료와 함께 경찰에 매달아 고발 75. 탠디와 타이는 계속 히어로 활동 하기로. 에비타가 자신을 위해 어떤 희생을 했는지 모르고 좋다고 탠디랑 연애질하는 타이론... 흠... 결국 뻔하게 가냐고
grimsori
2.5
이야기에 빠져들게 할 성장 서사보다는 산만한 방황으로 집중력이 흐트러진다.
임충은
보는 중
안드레 드셰인(디스페어)
나류현준이올시다
0.5
스포일러가 있어요!!
이짜요
1.0
캐릭터의 매력은 날이 갈수록 떨어지니 시즌을 이어나갈 힘이 전혀 없다.
방구석 영화광
3.0
삶에 있어서 고통이 필연적이라는 것을 내 감정은 왜 이해하지 못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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