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록 & 대거 시즌 1
Cloak and Dagger
2018 · Freeform · TV드라마/액션/드라마/모험
미국

탠디와 타이론 두 명의 10대가 사랑을 키워가다가 신비한 초능력을 얻는다. 탠디는 빛의 단검을 만드는 능력을, 타이론은 다른 사람을 어둠에 휩싸이게 하는 능력을 갖게 되고 두 사람은 함께 있을 때에 이 능력이 더 강력해진다는 것을 깨닫는다. 서로에 대한 감정으로 인해 이미 복잡한 상황 가운데 있던 둘은 더욱 큰 도전을 받게 된다.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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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노스
2.0
활용할 소재는 많다. 가족내 불화, 인종문제, 경찰내 부패, 뉴올리언스와 부두술, 초능력, 대기업의 음모, 종교, 운명, 방황하는 청춘... 문제는 이 모든 걸 한꺼번에 진행하려다 보니 호흡이 엉망이 되고 전개가 늘어진다. 결국 제대로 된 떡밥 회수는 못하고 어영부영 끝났다.
J Kim
3.0
어린 녀석들이 겉멋이 바짝 들었네.
동진
보고싶어요
Cloak and Dagger. 시빌 워 에서(코믹스) 아이언맨 군단과 캡아 세력이 맞붙을때 비좁은 감옥에서 그들을 전부 공간이동 때려버린게 바로 클록이죠. 그래서 뉴욕은 또 다시 쑥대밭이 되었지만. 유튜브 검색하시면 간단한 트레일러나 티저영상이 있으니 우선 맛보기로 보시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
리예
2.5
시즌 1이라 떡밥만 뿌리고 있는데 솔직히 전개 좀 늘어지고 겨우 봤음ㅠ 그래도 두 주인공이 어떻게 발전해나갈지 궁금하긴 하다..
김종찬
2.5
불안한 출발. 매력적이지 않은 캐릭터들.
팜므파탈캣💜
2.0
같은 날 영웅을 잃고 같은 날 영웅이 된다 각자가 너무나 갈망하지만 가지지 못했던 능력으로 근데 초능력 물이라고 하기엔 좀 아쉽다 241215 - (EP1) 1. "탠디 보웬" "록손 R&D 네이선 보웬"의 딸. 발레 잘 못해. 엄마는 아프고 아빠는 바쁨. 아빠는 굴착기의 위험성을 회사에 경고했으나 결국 터지고 회사는 네이선의 책임으로 돌려 거지 만들어버림. 폭발에 노출되어 빛 능력 얻음. "8년 뒤" 부잣집 남자들 꼬셔서 훔치는 파티걸 도둑됨. 남친 "리암 월쉬"이 공범;; 마약 중독. 추락한 엄마는 "트레일러 파크"에 살며 식당에서 알바하는 것도 잘 안되고 록손에 소송도 이길 수 없어 도와달라고 변호사 유부남 꼬시고 다님 ㅠ 2. "타이론 타이 존슨" 꼬마 후드 갱스터. 형 "빌리"를 위해 카오디오 훔치고, 형 말대로 돌려주려다 형은 경찰에 사살됨 ㅠㅠ 경찰은 록손 공장 폭발에 놀라서 방아쇠 당김. 폭발에 노출되어 어둠 능력 얻음. "8년 뒤" 문제아 농구선수됨. 엄마가 변호사로 성공하면서 부유층되고 지금도 교복입는 상류 학교 "세인트 세바스찬"에 다니고 잘 배움. 록손의 보상금인가... 3. 타이와 탠디. 보호자를 잃은 사고 현장 호수에서 타이가 탠디를 구함. 타이의 후드는 탠디의 애착 후드. 사건 후 상류층 탠디는 하층민으로 전락하고 하류층 타이는 상류층으로 상승 4. 농구부 숲 속 파티에서 타이론 지갑 훔친 탠디. 서로의 능력 발현 5. 잠들기만 하면 생각한 곳에서 깨어나는 타이론. 형을 억울하게 보낸 부패 경찰 "코너스"의 마약 거래 현장에 깨어남. 그는 "숙부"의 도움으로 빌리를 마약 중독자로 몰아 살해 정당화하고 없는 경찰로 은폐. 형같은 일이 생기게 하지 않기 위해 가족은 최선을 다해 번듯하게 살아왔음. 타이가 술도 약(치료약도)도 안하는 이유. 형의 삶을 빚진 것처럼 그가 좋아하던 농구도 하는 거고 6. 어릴 때 꿈이던 발레 공연이라 훔친 표로 구경 갔다가 피해자 무리에 린치당한 탠디. 빛의 검 능력 발현. 과거를 플래시백으로 보기도 함 (EP2) 7. "엘머, 장물아비, 세탁소, 신분세탁 전문" 8. "뉴올리언스를 떠나고 싶어요" 9. 엄마가 새로 사귄 남친 "그렉"도 약쟁이일 뿐... 그녀가 모은 약과 돈은 엄마가 다 씀;;; 도주에 필요한데... 그렉에게 속아서 고소장 쓰는데 다 씀;;;;; 10. 자꾸 의지와 상관없이 사라져서 농구팀에 미움만 받는 타이 11. "난 좋은 집 자식도 너 같은 고위층 출신도 아니지만, 항상 최선을 다해 널 지킬게. 사랑해" 여친한테 연애 빙자 사기 시키는 놈팽이긴 한데 리암은 그래도 지 돈을 여자친구한테 줘서 도주 시켜줄만큼 애정은 있네. 교회 구석에 노숙하는 거 알고도 ㅠ 모른척 사랑했는데 탠디는 떠남. 린치 리치가이의 신고로 "오라일리 형사"가 추적하고 리암 잡힘 12. 뭔가를 덮으면 사라지는 게 클록의 능력. 진짜 클록이네 ㅋㅋ 13. "내가 할 수 있는 건 도망치는 것밖에 없는데.. 나랑 행복하게 살길 바라는 남자애가 저 밖에 있어요" 14. 밝은 환영을 보는 대거와 어두운 환영을 보는 클록 15. 원수 코너스를 찾아가 쏘는데 쏘기 직전 도주하는 탠디 앞으로 점프되는 타이 (EP3) 16. 오라일리 형사 일 잘하네. 경찰 고위층에 연줄있는 린치리치가이가 성폭행 하려다 맞은 걸 바로 알아봄. 방어흔과 벗고 있는 바지 등. 탠디를 피해자로 보고 보호하려한다고... 17. 진짜 탠디의 엄마 너무한거 아니냐; 진짜 너무 한심하고 못됐어. 학대도 저런 학대가 없어. 딸이 죽을 걸 넘기고 돌아왔는데 무슨 꿍꿍이냐고 ㅉㅉㅉ 18. 타이 독실한 기독교인 이유는 아직도 빌리가 그리워서 ㅠ 형이 마지막으로 남겨준 것은 자신을 돌보려고 범죄를 거부하는 것, 그리고 타이론의 미래를 위한 돈 19. 에비타는 가업이 뉴욜리언스 기독교 관련 투어가이드라 알바로 함. 탠디가 사는 교회가 전통적으로 "로아"를 모시는 기독교 부두로 유명했던 곳. 에비타도 주술 할 줄 알아서 자신의 능력이 "저주"라 생각하는 타이 도움 20. 어떤 복수든 성공이 어려운 타이론. 그의 테이블에 자신의 대거를 놔주는 탠디. 자신의 문제에서는 도망치면서 ㅠㅠ 타인은 돕고싶어 ㅠ 타이의 과거 보고나서 오라일리에 연락. 하지만 코너스는 마약쟁이 시체에서 찾았다며 린치리치가이 신분증 제시. 거짓말~ 21. 주연끼리 연애사로 안 얽히고 각자 찐사 있는게 좋네 ㅋㅋ 뻔하게 가지마 제발 ㅋㅋ 서로의 과거와 아픔을 환영으로 보고 공감하는 둘 (EP4) 22. 탠디는 터치한 상대의 희망을 보고 타이는 상대의 두려움을 봄. "국선 변호사" 출신 그렉의 진심을 보고 믿네 ㅠ 록손은 보웬에 불명예 씌우고 실망한 프로젝트라고 해놓고 "쉘컴퍼니"로 엄청 지원 중. 조사중이던 그렉이 살해당하는 것을 탠디가 목격 23. 분노로 경찰을 죽이고 싶은 타이에게는 텔레포트 능력이, 도망치고 사라지고 싶은 탠디에게는 빛의 무기 능력이 ㅋㅋ 아이러니야 ㅋㅋ 무조건 협력해야해 ㅋㅋ 근데 그 와중에 서로 빛과 어둠의 능력이라 닿으면 안됨. 충격파로 날라감 24. "오티스", 탠디의 아버지. "1782년 설립"된 흑인 공동체. "스파이보이". 비즈로 매년 만드는 "레갈리아"로 능력 통제. 형이 만들던 레갈리아를 운명적으로 골랐는데 클록 의상 (EP5) 25. 그렉이 남긴 자료로 조사 시작하는 탠디. "라우든 스위프트, 로손 걸프", "밴스 카루더스", "기디온 그린", "터커 프라이스". "피터 스카보로" ㅋㅋ 어떤 직원은 그와 성관계 하는 게 희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웬을 명예를 죽인 주범. 모든 서류에 서명한 자. 기묘하게도 그의 희망은 바다에 널린 록손의 쓰레기 치우기 26. "풍기단속반" 코너스는 원래 정체가 숨겨진 상태라 돕지 못하는 오라일리. 범죄율 제일 높던 12지구를 코너스를 주축으로 한 풍기단속반이 전쟁으로 쓸었고 지금 지네가 되려 마약 시장 독점 ;; 잠입하려고 본인도 부패 경찰 흉내내는 오라일리. 바로 코너스 친구됨 27. 이제 천 안 덮어도 이동되네. 가고싶은데로. 빌리 친구였던 "듀앤"이 사장인 정비소. 그는 코너스와 마약 동업 중. 빌리 건을 덮어주면서 28. 아이고 ㅠ 자신은 전재산 털어서 탠디 줘서 "절도 2건"인데 교도소에서 못나오는데도 탠디 잘 있으면 괜찮다고 ㅠㅠㅠㅠ 리암 ㅜ 29. 록손 연구로 사망한 "폭발 사고 생존자, 천재적인 유체 역학 기술자, 이반 헤스"의 딸 "환경 과학자, 천재 과학자, 미나 헤스". 평생 록손 지원금으로 자랐으며, 록손 걸프에서 연구 이어나가고 있음 30. 에비타는 타이의 능력을 다 알고 있음. 얘의 두려움은 안 보이나? 결승 패배한 타이 위로하는 첫관계 (EP6) 31. 타이의 파워와 그의 힘이 깃든 에비타 감지한 유능한 이모. 뉴올리언스에 재앙이 닥칠때마다 등장한 "신성한 한 쌍, 윌슨 형제" 지금은 클록앤 대거. "하는 살고 하나는 죽을거야" 32. 미나 인턴 "리즈"로 접근하는 탠디. 정체 바로 들켜 ㅠ 33. 듀앤의 마약 사업 잠입하는 타이. 신뢰 얻어넣고 바로 빌리 죽는 장면에 코너스가 쏜 거 다 목격했다고 말해서 코너스 아는 거 밝힘 34. "우리는 기름을 뽑아내는 게 아니에요. 기름보다 10배는 뜨겁고 많은 에너지를 내는거에요. "고대의 무언가". 기존 파이프는 감당을 못한 거죠. 아빠는 네이선 보웬은 평생 실수 같은 거 안하는 사람이라고 했어요" 35. "스탠" 36. "앤지" 이반 헤스의 간병인. 이반은 의사소통 조차 안되는 상태. 사고나던 날에 들은 라디오 노래만 흥얼거림 37. 신뢰를 얻은 줄 알았던 오라일리는 코너스가 듀앤에 살인 청부. 오라일리가 듀앤 처치. 코너스는 타이 추격하다 그의 순간이동 봄. 유일한 증인 사망 (EP7) 38. 소녀 미나, 매일 아침 쿠키를 구워서 이반에게 줌. 출근해서 먹으면 무사히 퇴근한다는 미신을 믿어서. "맛있는 화학"인 요리를 "마녀의 주술"에 빗댔던 건 이 뉴올리언스에 그런 주술적 힘들이 영험해서 네이선은 죽고 이반은 살아왔다는 의미일까. 미나의 쿠키 덕에 39. 미나가 연구를 담당하는 지금도 이반이 담당했던 그때도 록손은 비용 절감을 문제로 필요한 기술을 지원하지 않음 40. 둘이 같이 사람을 매개로 생각에 들어가면 그 속 존재들의 물리적 공격을 받을 수 있음. 언어를 잃었던 이반도 그 안에 자각이 있는 채 존재. 10만번이 넘는 사고를 계속 루핑 경험 중. 폭파한 에너지는 노출된 사람에게 극심한 공포를 주고 사이코패스 킬러로 만들어버림. 터치하면 전염되기도 함. 긴장병에 갇혀 딸도 잊고 8년을 그러고 있었어 41. 루프에 갇힌지 너무 오래되어서 탠디도 자신을 잃어버림. 이반에게 걸었던 마지막 날의 전화 때문에 아빠가 그리워서 ㅠ 남은거 ㅜ 상상 공간에서는 시간이 훨씬 빠르게 지나감. 몇 백 배 42. "난 집도 꿈도 친구도 없어" 리암한테 너무 한거 아니냐 ㅋㅋ 43. 타이는 보물함에 어린 탠디의 발레신을 아직 보관하고 있네 (EP8) 44. 기억하는 게 없어서 살아남은 이반. "메트로레이크 은행" "버놀리" 등 증거 정보는 탠디에게 공유 45. "케이프는 셔츠 위에 두를 뿐이지. 하지만 클록은 사람을 안아준단다" 46. 버려진 사고 현장에서 알아서 걸어서 집으로 돌아갔던 아가들 ㅠ 탠디는 처음으로 타이론의 후드와 핸드폰을 도둑질해 엄마에게 연락을 시도했고 엄마는 우울증 약과 술을 같이 먹고 코마와서 안 받음. 집으로 가던 타이는 에비타 이모의 투어 가이드를 봤어. 그렇게 큰 사고가 나고 사람들이 죽었는데 아무도 구조하지 않고 심지어 애들의 사고 사실은 모르고 ㅠ 47. "이디나 존슨, 록슨 외부 경영지도" 빌리를 요란하게 추모하지 않는 이들의 사정. 부유층이 된 것은 록슨의 돈이 있어서... 죄책감이 있네. 그리고 아직도 그 일자리로 부자로 살고 있기 때문에 48. 쉽게 이디나 신분증 훔친 탠디. "피터 스카보로"에 접근 성공. 근데 왜 아무것도 안하고 정보 있는 것만 알리고 가냥.. 그럼 대비하겄지 ㅠ 이미 탠디가 누군지와 그녀의 엄마가 트레일러 파크에 사는 것도 알고 있고 주시하고 있음. 그러니까 그렉도 처치했지... 이렇게 무서운 애들한테 정보만 주냐 ㅠㅠ 49. "난 뉴욕에서 왔잖아. 그런건 전에 봤다고. 미스티란 친구 있다고 말한 적 있나?" 오 <루크 케이지>, <디펜더스> 세계관의 천재적인 추론력을 가진 형사 !! 미스티 친구구나 50. 코너스의 두려움은 8년 전 그날. 형의 클록을 입고 빌리의 유령인 척 겁줌. 삼촌 연줄로 풍기단속반 가서 은폐한거 자백 영상 찍고 체포. 체포를 도왔던 오라일리의 남친 경찰관 "퓩스"는 살해되서 냉장고에... 51. "돈은 필요하지 않아. 중요한 건 아빠의 명예야" 홀로 걸어서 집으로 돌아온 것처럼 아이들은 또 홀로 죽은 자의 명예를 복구. 타이론은 코너스를 체포했고 이제 탠디 차례 52. 아빠를 추모하는 자리에서 엄마 기억속 폭력적인 아빠를 보고 심란해진 탠디. 피터의 돈 받겠다고 전화 (EP9) 53. 영웅이 무너져서 시작보다 약해지는 에피소드라고 시작부터 강연하네. 각자의 영웅인 아버지와 형을 보내주고 직접 영웅이 되야하는거 54. "그 기계들이 다시 돌아가고 있어. 세상을 멸망시킨다고 벌써부터 자랑하고 있지" 에비타 이모의 위김 주술은 록손을 가리킴. 에비타는 생각에 침투한 탠디를 인지하고 몰아낼 수 있음 55. 탠디는 능력을 더 개발함. 희망을 볼 뿐 아니라 타인의 희망과 기쁨을 훔쳐서 도파민으로 즐길 수 있음. 자신의 비탄을 대신 전할 수도 있음 56. 체포 후에도 경찰의 큰 변화가 없자 실망하는 타이. 코너스는 풀려남. 에비타 말도 안 듣고 친구 패고. 자신을 8년 내내 설교하던 신부는 음주운전으로 어린 소녀를 죽였던 두려움이 있는 걸 알게됨. 그 겉멋든 설교들이 다 의미없는 것 57. 선의에서 탠디를 록손에 채용하는 미나. 하지만 아빠와 딸의 행복한 재회에 더 심란한 탠디 58. 실망감에 다시 마약 시작하는 탠디. 열심히 사기쳐서 리암 보석금 내고 빼옴. 자신의 삶을 드디어 공유. 희망으로 "행복한 삶" 살고 싶다면서 그 리암의 희망까지 빨아먹고 지 고통을 전가 ㅜ 왜그래 ㅠ 니 우군을 ㅠ 결국 그렇게 사랑하던 탠디의 아지트 다 부수고 돈이랑 약 다 털어서 떠난 리암 59. 서로 떨어져있어도 문으로 생각에 접근되는 둘 60. 굴착기 가스를 맞고 분노 좀비된 직원들 목격한 미나 61. 타이론의 부모가 빌리 일을 캐지 않은 건, 사건을 은폐할 정도의 권력이 있는 경찰을 건드렸다가 유일한 증인인 타이까지 죽임당할까봐. 그래서 거짓말쟁이로 몬거야 부모가 ㅠ 62. 그니까 왜 그랬냐.... 스카보로는 킬러를 탠디 가족에 보냄. 돈 준다는 것도 걍 거짓 (EP10) 63. 에코처럼 얘네도 "촉타우 족"에서 기원. 그래서 에코가 빛의 힘이구나. 탠디 꺼. 타이 아빠가 인디언 전통회 하는 것도, 그 전통회해서 빌리가 만들던 클록을 타이가 입는 것도 다 연결되는구나 64. "절망 속에 두 개의 빛이 태어났지. 자연의 심술에도 불구하고 건강을 유지한 두 아이. 마을의 운명은 그 둘에게 달려 있었어. 둘 중 표식을 지닌 쪽이 그 대부분을 감당했지. 공평하진 않았어. 정의와는 거리가 멀었지. 그냥 그래야 했어" 65. 과거의 신성한 한 쌍. 자신을 수장시켜 기근을 종결한 소녀와 그녀를 도왔던 소년. 종전을 알리러 온 병사와 그의 편지를 이어 전한 피난민 시녀. 사이나쁜 동생을 대신해 총을 맞고 폭풍을 멈춘 "리랜드 윌슨". 스페인 독감을 막기 위해 노력하다가 "그의 동성 연인, 클라리넷 연주자 보보 스미스"가 감염되자 제 피를 수혈해 구하고 죽어 병원 전원이 살게한 의사 "잭 로저스" . 클록 앤 대거가 다섯번 째 66. 코너스는 퓩스 살해 누명을 타이론에 씌움. 바로 도주시키고 엽서도 쓰지 말라는 아빠 ㅜㅜ 그를 도주시키려다 같이 체포된 오라일리. 오라일리 살해 누명까지 씌워 처리할 생각 67. "밸브를 잠그려면 중앙의 스위치로 가야해요" 이반의 환상 속과 같은 방법으로 도시를 구해야하는 탠디 미나 68. "그 아래에 있는 건 파워지. 큰 파워엔 큰 힘이 필요하단다. 요즘 같은 시대엔 경쟁이 필수지. 특히나 스타크, 랜드네에 밀리지 않으려면" 69. "별관 616에 킬스위치가 있어" 지구-616이라고 계속 숫자 이거 쓰냐 ㅋㅋ 70. 고무탄으로 애들 지원하던 오라일리는 코너스 총맞고 가스맞고 강에 빠짐. 근데 방탄조끼 입은 거 같으니 능력 가지고 돌아오소. 둘 죽이러 온 코너스는 타이론 능력이 몸으로 끌고감 71. 계시 전해주고 타이론 왼팔에 생긴 상처 발견한 에비타 ㅠㅠ 죽는 건 타이론. 자신도 감지하고 혼자 킬스위치 돌리러 가는데 따라온 탠디도 가스 떄문에 팔에 표식 생김. 손잡고 버텨서 하늘로 빛과 어둠의 힘 쏘아내고 뭔가 해결됨. 이제 서로 안 튕겨나감 72. 피터 스카보로는 정신 나간채 엘리베이터에서 발견됨. 록손이 원흉인게 다 드러나서 폭로 성공 73. 여전히 경찰 살해 혐의가 있는 타이론은 탠디의 교회에 들어가 살고 탠디는 화해한 엄마의 집으로. 타이론이 옷 가져간 걸보고 안심하는 이디스 ㅠ 74. 능력 가지고 오랬더니 언데드 꼴로 나온 오라일리 ㅋㅋ 반전이 있을겨
브로듀크
2.0
2021.6.27.일 ~ 9.26.일 남발하는 ost가 가뜩이나 노잼 전개에 짜증만 증폭시킨다. 너무 대놓고 10대용 드라마. 마블 타이틀 때문에 보긴 봤다만 시즌1을 끝으로 하산하려 한다.
JoonSuhGiulioPark
3.0
주인공이 두명이어서 그런가... 둘의 캐릭터를 섬세하게 잡다보니 전체적으로 전개가 많이 늘어지지만 그만큼 각각의 스토리에 집중할 수 있게 해주는 효과도 있다. 앞으로의 전개가 더욱 기대되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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