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yeon3.5사람은 죽으면 끝이다. 우리들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다. 의학이란 것은 사라져가는 목숨을 구하기 위해 죽음을 조금이라도 연장하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라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잃어버린 목숨에도 의학은 존재했다. 잃어버린 목숨에게서 나오는 목소리에 필사적으로 귀를 기울이려 하는 의학이 여기에는 있었다. -11화 법의학을 다루는거 너무 좋았다. 이 시기의 일드 대부분 이렇게 신선하고 다양한 장르였는데...에이타와 토마 연기도 굿좋아요2댓글0
초초밥2.0스토리가 조금 엉성하고 억지스러운 부분이 많아서 보다가 띠용 했지만 법의학 연구소 세미나 학생 5명이서 투닥거리는거 너무 웃겼고 에이타랑 토마랑 사토미 넘 풋풋해서 눈물났음 특히 마지막화 끝부분에 에이타가 사토미 버스에서 배웅하는 장면 진짜ㅠㅠㅠㅜㅜㅠ너무 좋아ㅠㅠㅠ퓨ㅠㅠㅠ - 좋아하지 않는걸 그렇게 까지 생각하진 않잖아 흥미가 있고 답을 찾고 싶으니까 "어째서?" 라고 생각하는 거잖아 답을 찾거나 이유를 확실히 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시점에서 이미 좋아한다는 거잖아 2019.01.14좋아요1댓글0
홍차3.5이 드라마를 보는 동안 울 일은 없을거라고 생각했는데 10화는 정말 너무..너무다... 8ㅅ8 드라마를 보는동안 그들과 함께 즐거웠다. 그걸로 충분하다.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어덕행덕
5.0
언내추럴을 먼저 보고 지금 이걸 봐서 그런지 훌륭한 법의학자가 된 사토미를 보니까 흐뭇ㅋㅋ 사토미,에이타,토마의 풋풋한 모습은 덤ㅋㅋ
gayeon
3.5
사람은 죽으면 끝이다. 우리들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다. 의학이란 것은 사라져가는 목숨을 구하기 위해 죽음을 조금이라도 연장하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라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잃어버린 목숨에도 의학은 존재했다. 잃어버린 목숨에게서 나오는 목소리에 필사적으로 귀를 기울이려 하는 의학이 여기에는 있었다. -11화 법의학을 다루는거 너무 좋았다. 이 시기의 일드 대부분 이렇게 신선하고 다양한 장르였는데...에이타와 토마 연기도 굿
초초밥
2.0
스토리가 조금 엉성하고 억지스러운 부분이 많아서 보다가 띠용 했지만 법의학 연구소 세미나 학생 5명이서 투닥거리는거 너무 웃겼고 에이타랑 토마랑 사토미 넘 풋풋해서 눈물났음 특히 마지막화 끝부분에 에이타가 사토미 버스에서 배웅하는 장면 진짜ㅠㅠㅠㅜㅜㅠ너무 좋아ㅠㅠㅠ퓨ㅠㅠㅠ - 좋아하지 않는걸 그렇게 까지 생각하진 않잖아 흥미가 있고 답을 찾고 싶으니까 "어째서?" 라고 생각하는 거잖아 답을 찾거나 이유를 확실히 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시점에서 이미 좋아한다는 거잖아 2019.01.14
로이아나준
3.0
미드를 많이봐서 그런가? 어떻게든 보려했지만 막상 본이후의 뭔가 아쉬움
코신
3.0
악역은 커녕 성격 베베 꼬인사람 하나없이 등장인물 모두가 좋은 사람들이라 드라마가 너무 심심해..
𓐐 𓎩
4.5
언내추럴을 먼저 봐서 사토미의 성장배경을 보게되는 듯한 기분 내가 다 뿌듯☺️
홍차
3.5
이 드라마를 보는 동안 울 일은 없을거라고 생각했는데 10화는 정말 너무..너무다... 8ㅅ8 드라마를 보는동안 그들과 함께 즐거웠다. 그걸로 충분하다.
금복
보는 중
주인공 입좀다물어.. 그리고 인간적으로 너무 억지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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