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오브 듀티 시즌 1
Line of Duty
2012 · BBC Two · 범죄/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TV드라마
영국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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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전담반의 실수로 무고한 시민이 사망하고, 책임자 스티븐은 부패방지부서 AC-12팀으로 전근한다. AC-12팀은 경찰관들을 조사하며 조직화된 범죄집단과 경찰간의 유착 관계를 파헤치며 사건을 해결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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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코멘트
30+갤러리
삽입곡 정보

Line of Duty Opening Title Theme

You're Finished

Gates Goes Home to Kids

Jackie You Killed a Man

Line of Duty End Title Theme
이혜원
4.0
감사국에서 인터뷰할 때 경찰노조에서 온 사람(아마도 변호사?)이 어떤 심리 조종이나 압박을 받지 않도록 감사팀의 질문 수위를 조절하는 장면이 많은데 그 부분이 인상적이었다.맞아 변호사는 저럴 때 쓰라고 있는건데. 경찰내부에서 경찰들끼리 부딪히고 얘기하는 장면이 대부분인 드라마이고 재미는 있는데 대사가 빠르고 많아서 버거울 때가 가끔 있음. 주인공 흑인 연기 나쁘지 않았는데 한결같은 표정이나 제스처가 있어서 6화 정도를 계속 보다보니 연기가 좀 지겨웠다. 선인과 악인을 정해놓는다기보다, 유혹에 맞서 싸우는 자와 그렇지 못하고 고뇌하는 자들을 보여주는 것이 현실성 있게 다가온다. 실화를 극화했나 봄. 마지막 자막을 보니. 범죄 카르텔에 깊이 몸담고 있는 초등학생이 나오는데 어쩌면 이런 게 하이퍼 리얼리즘.
joo
3.5
부패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흥미로운 이야기. 반전 강박은 아쉽다.
aa
2.5
마지막 5회에서 캐릭터와 그간 쌓아올린 스토리까지 무너지는 용두사미 드라마 정의감 넘치던 경찰이 한순간의 감정에 비리경찰을 동정하는 말도 안되는 전개, 본인만 옳다 생각하며 이기적으로 사는 비리범벅 경찰은 불륜까지 저질렀지만 마지막은 가족을 위하는 남자로 그리는 모순적인 결말
월터 핑크맨
2.5
영드에 또 낚였다. 뻔한 사건을 질질 끄는게 언뜻 한국 드라마 느낌도 난다. 그래도 뭔가 있겠지 하고 결국 끝까지 봤지만 그 허접한 수습에 웃음만 나온다. 기본적으로 카메라도 제대로 못 잡아서 아주 화면이 발광을 한다.
거너스짱
4.0
어느 조직이건 내부 알력은 있다. 정의를 구현하는 경찰 조직일지라도 성과주의의 늪에서 벗어날 순 없다. 이 조직에서조차 양심선언은 왕따다. 군대와 다를 게 별로 없다. 영국이라고 다를게 없다.
주안역 망나뇽
3.5
첫 인상은 대테러 경찰 액션극 인줄 알았는데 내용과 인물들의 구도가 복잡해지면서 내용 이해가 어려웠다.
이잘코군
5.0
비리감사국의 주인공들이 늅늅이 시절일 때. 시즌4를 먼저 보고 이걸 보니 이 분들 왜 이렇게 귀엽지?!
최진영
3.5
국가의 근간인 법과 시장경제를 유린하고도 당당하게 잘 먹고 잘 사는 ‘대도’들이 하도 많은 나라에 살아서 그런지 주인공이 전보 발령된 부패방지부의 수사의 초점이 새롭게 느껴졌다. 게임의 법칙을 훼손하는 내부인까지 감사하며 청렴을 추구하는 조직이건만 결국 조직과 시스템 그리고 ‘대도’는 역시 변치않고 잘 먹고 잘 산다는 현실적 결론이 뒷맛을 씁쓸하게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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