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난적현
温暖的弦
2018 · Hunan TV · 드라마/로맨스/TV드라마
중국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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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시절 서로가 서로의 첫사랑으로 풋풋한 연애를 했던 원놘과 잔난셴. 이별 후 10년, 첸위 그룹의 전담 비서로 발탁된 원놘은 첸위 그룹 대표인 잔난셴과 다시금 마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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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最暖的憂傷 (電視劇《溫暖的弦》主題曲)

Vast



YR
5.0
답답한 전개에 포기할 수도 있지만 충분히 인내하면 보고싶은 장면을 볼 수 있는 드라마입니다! 내용도 내용이지만 배우분들 너무 이쁘고 잘생겨서 보는 내내 눈이 행복샜어요. 고등학생 러브스토리 하이틴 드라마 이런 걸 즐겨본다면 조금 어색할 수도 있는 스토리지만 개인적으로는 개꿀잼이였어요!!!
Erinn
3.5
후.. 장균녕 팬심으로 끝까지 다 봤다 ... 사이가 회복되고 악화되고 도대체 그걸 몇번이나 반복하는지 ㅋㅋㅋ //그래도 여주랑 남주랑 케미도 좋고 중드 중에선 연출이나 스타일도 그렇고 되게 세련된 편+드라마 자체의 살짝 아련한 분위기가 매력적임
루비
1.0
노잼 진짜 중드는 한없이 화려했다 현실은 또 암울 중간이 없어
ssoy
5.0
장한과 장균녕 케미로 끝까지 버텼다. 장한의 어른 남자 사랑에 치임...장균녕 넘 이쁨.
미희
4.0
남주에 끝없는 매력
maybesomeday
2.5
엔딩 좋음
Jin
3.5
일단... 장한 장난아니게 멋있음. 장한 수트핏+옷걸이가 장난없네 진짜..... 아역은 좀 더 리트리버같은 이미지였는데 장한이 나오면 으른으른한 완벽한 남자같음. 7년동안 무슨 일이 있었길래 사람이 이렇게 바뀌는건지 ㅋㅋㅋㅋㅋㅋㅋ 누가보면 17년 지난줄. 아무튼 사랑을 대하는 방식이랄까 생각도 이제까지 본 중드들 중에 가장 성숙한 캐릭터였음. 여주가 곁에 없는 7년동안 간간히 (몽유병이었다지만)전화도 받고, 귀국했더니 내 범위 안에 들어왔다싶으니 계략남으로 변해서 본인이 이력서넣었대..... (이것만 봐도 곁에 없던 7년동안에도 여주를 그냥 지켜만 본거라는거 증명임). 게다가 기다리는동안 재벌되서 돈벌고 일빼고 하는일이라고는 여주가 꿈꾸던 집짓고 기다리고있었어... 집사아줌마한테 여친얘기를 얼마나 했으면 집구경시켜줄때 딱 알겠나싶었음 ㅋㅋㅋ 장한은 연기는 좋았는데 목소리가 조금 어색한 부분이 있음. 감정이 격해져서 화내거나 소리치는 듯한 장면인데 목소리 톤? 높낮이가 일정한게 좀 애매함. 여주는 소녀시대 유리 닮았음. 연기도 괜찮았음. 근데 눈에 있는 점이 가끔 신경쓰였달까... 스토리는 좀 피로도가 있음. 7년전 잘 사귀던 남녀가 있었는데 갑자기 여주언니가 집앞에서 남자한테 고백해. 그걸 여주가 2층에서 보고 남자한테 헤어지자고 하고 남녀가 힘들어하는걸 본 양가 아버지가 외국에 있다가 같은 비행기를 타고 돌아오다가 비행기사고로 사망. 남주한테 고백했던 여주언니가 일련의 사고로 지탓하다가 손목긋고 자살시도한걸 여주가 그걸 또 발견해서 병원에 데려가고 여주도 충격에 아버지들 사고부터 언니자살시도까지를 기억상실하고 외국으로 갔는데 몽유병도 생겨. 아니 애초에 동생이 알콩달콩 아주 잘 사귀고있는 남자한테 고백한것부터가 말도 안되는 거 아니냐........ 아무튼 이런 과거를 가지고 돌아왔는데 여주 개답답, 개노답임. 대사에서 착한거라고 자꾸 커버치는데 저정도면 바보임. 뭔 일만 있으면 도망치고 사라지고 (의도하지 않았더라도)잠수타고 다함. 근데 그 원인들이 대부분 본인 혼자서 오해임. 잘 지내고있는 남주한테 한번 따지기만 해도 결론이 나오는걸 전혀 묻지 않고 다른사람 말만 믿음. 그나마 남주가 이해해주고 기다리고 다 하고있어서 여주 개답답하다가 남주보고 힐링함. 아, 그리고 마지막에 나오는 퍼즐 한조각 진짜 어이없음. 소파 밑인가? 팔도 들어가는 공간이고 그동안 청소를 안한것도 아닌데 거기에 멀쩡히 있음. 먼지도 안보이는 눈으로도 보이는 곳이었는데... 차라리 소파 쿠션틈사이에 껴있기라도 하지그랬나싶었음. ㅋㅋㅋㅋㅋㅋ
오늘을산다
4.0
너무 착해서 주변만 배려하던 여주인공의 선택으로 생긴 아픈 사건으로 해어져 7년의 시간을 기다린 남주의 사랑 완성을 위한 계획. 초반에는 주변인물들을 욕하면서 여주만을 안타까워하며 봤지만 중후반에 사연들이 풀어지면서 공감하게되고 더욱 몰입해서 보게되는 드라마. 진짜 마지막화는 보는 내내 기분이 좋아서 앞에서 느꼈던 안타까움과 거슬림들이 싹 사라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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