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헤드 시즌 1
The Head
2020 · hulu · 미스터리/드라마/스릴러/TV드라마
스페인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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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의 고립된 연구 기지, 폴라리스 VI. 남극에 겨울이 찾아오고, 앞으로 6개월간 태양은 사라진다. 이곳에 '윈터러스(Winterers)'라 불리는 팀이 남아 혁신적인 연구를 이어간다. 저명한 생물학자 아서 와일드는 기후 변화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집요하게 연구를 이어가지만, 동료들이 하나둘씩 의문의 죽음을 맞이하면서 이 여정이 악몽으로 변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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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ndonga

라따구리
2.5
서로 다른 두 인물의 이야기를 통해 진실과 거짓의 경계를 흐릿하게 하려는 시도는 오히려 한쪽만 뚜렷해질 뿐이고, 미스터리(과거)와 추리(현재)로 완벽히 분리되어 수시로 전환되는 분위기가 물과 기름처럼 섞이지 못한다. 고립된 공간에서의 공포와 광기, 수수께끼 같은 진실이라는 장점마저도 살려내지 못한 채, 마지막의 마지막까지도 뻔한 진실을 애써 외면하는 듯한 성의 없는 마무리까지 여지없이 평탄하다. #손톱만 한 시험 범위를 알려주고 보는 친절한 시험에서 떨어질 리가.
대중과는 다른 감각의 영알못
2.0
사건과 설정은 미스터리인데.. 회차가 진행될수록 생각하고 기대했던 장르대로 진행되지 않아 별로였다.
김현욱
3.0
1년에 절반은 밤만 계속되는 남극의 겨울. 남극 기지에 월동대로 남은 10명 대원(과학자, 기술자, 요리사 등)들이 한 명씩 살해당한다. 통신도 끊기고 가장 가까운 문명세계까지 갈 수 없는 궁극의 클로즈드 서클에서 벌어지는 살인사건이라는 시놉시스는 흥미로워 보인다. 그런데 이 소재를 가지고 그럴 듯하게 만들어졌음에도 불구하고 도무지 몰입을 할 수 없다는 게 신기한 점.
박하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ttalkki
4.0
추리, 범죄물에 흥미가 있다면 한번쯤 츄라이. 추리물 덕후는 매우 만족. 기대없이 시작했는데 하루만에 끝까지 달림. 클리셰지만 원래 아는 맛이 무섭다고 옥의 티랄까, 몇 가지 개연적인 부분에서 오류가 있지만 전체적으로 서사와 인과가 매우 촘촘하고 탄탄하다. 전개 과정과 배우의 연기도 매우 훌륭한 편. 초반 연출은 편집 탓인지 약간 루즈한 면이 있지만 조금만 기다려보시길. 천천한 호흡으로 쌓이고 후반에서 폭발하는 내러티브를 선호한다면 매우 추천. 대체 뭐가 거짓말일까 생각하면서 감상한다면 지루할 틈이 없다. 더운 여름에 특히 추천
건망고
2.5
소재만 참 좋네
심해지
2.5
스포일러가 있어요!!
로비로
아니근데 시즌2 배로가는것도그렇고 극야랑 너무 똑같은거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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