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재별처적아: 나의 삶은 다른 곳에
生活在别处的我
2024 · Tencent Video · 드라마/로맨스/TV드라마
중국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Og9Y6ZnKP4IMflSnEYv7Qg.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RXlPRGszTkRrMk1UQXhNRGcxTkNKOS5ReWRaV0RSNGQwUTVVakl3OE9rVVI3aGtDaTQ0M0Z2UDJRcWtMWE1XRVlv)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rMHEMZTez3HUfl62RTIWyQ.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TXlOalF3T0RNeE16VTFNelU1SW4wLmdKeXkxbzVrdkExNndqcUMyQW1RX21vaDVFVlZCczNFVUd2ZTUtS1hybEk=)
러산에서 남자친구 위젠과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샤궈에게 어느 날 대도시인 상하이에서 일할 기회가 찾아온다. 안정적이고 편안한 고향에서의 삶과 기회와 긴장이 가득한 대도시에서의 삶 중에서 샤궈는 과연 어떤 길을 선택할까?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 AD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 AD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shhr
솔직히 소재랑 전개가 독특해서 홀리듯이 봤음. 또한 주연들이 연기를 잘해서 그런지 꽤 나는 재미있게 봤음 이 드라마의 전반적인 스토리는 여주의 선택으로 이야기가 진행됨 그것도 두가지의 상황을 예시로 들어서 내가 이 선택을 하면 어땠을까? 내가 또 저 선택을 어땠을까? 두가지 버전으로 전개되서 많이 신선했음 근데 초반에는 이 드라마를 보면서 약간의 혼란이 있었음 왜냐하면 이 두가지 상황이 교차되면서 상황에 따른 상황이 다르게 진행되는 데 초반에는 갑작스레 넘어가서 첨 부분에는 따라 가기 어려웠는데 항상 매 회차 이런식으로 진행되다보니 매끄럽게 잘 봤음 이 드라마는 여주의 선택으로 진행되는 데 근본적으로 여성 모두가 선택의 기로에 설 수 있는 상황을 전개함 / 일, 커리어를 선택 vs 사랑하는 사람 곁에 남아 일과 커리어 포기하며 가정을 지키며 사는 상황을 전개하니 각기 다른 상황이 다보니 전개는 사건, 여주 곁에 있는 남자 주인공들이 바뀜 일과 커리어를 선택함으로써 사랑하는 사람과 장거리 연애를 하게되고 그로 인한 불안, 싸움들이 여주에게 자주 발생하고 여주는 결국 오랫동안 만났던 남자를 헤어지고 커리어에 집중 하지만, 여주가 그동안 몸담았던 고향과 다르다보니 전개되는 사건이며, 해결해나가는 부분들이 상처는 받지만 스스로 극복해나가는 모습이었고, 사랑하는 사람 곁에 남아 일과 커리어를 포기하며 사랑을 지키며 살아가는 여주의 모습은 능동적이기 보다는 소극적으로, 상처에 많이 힘겨워하는 모습을 보이다보니 상황에 따라 똑같은 성격을 가진 여주라도 달라지는 구나 비교하면서 봤음 특히 이게 외부적으로 너무 상세히 보여짐 커리어를 선택한 여주는 패션자체도 되게 세련되고 당당한 커리우먼으로, 사랑을 선택한 여주는 가정주부들이 주로 입는 단아한 옷으로 화장도 안한듯 되게 밑밑하게 나오다보니 더 몰입하면서 봤음 솔직히 이 드라마의 줄거리는 뭐가 이거다라고 설명이 불가능함 왜냐하면 여주의 선택에 따라 남자 주인공들이 달라지고, 여주의 상황 자체가 두가지의 다른 버전으로 진행되다보니 영상을 보면서 즐기는 게 나을 듯함 (전반적인 틀은 위에 상세히 설명해둠) 결론적으로 이 드라마에 결말은 각자 선택한 생활에 후회없이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줘서 나름 괜찮았음 결론적으로 나는 꽤 재미있게 봤음 (특히 여주의 남자주인공들이 꽤 맘에 들어서 좋았음 + 여기에 한가지 빡침 포인트가 있다면... 사랑을 선택한 여주의 시어머니임.... 진짜 주먹을 부르고 싶다고 생각한 적이 꽤 있었음... 나는 그랬음)
JH
4.0
드라마가 진짜 신박함!! 이건 로맨스 보다는 휴먼쪽 드라마 같은데 재밌음 종초희가 상해 커리어 우먼이랑 워킹맘을 다 말아주심 야오치가 말아주는 연하남 류학의가 말아주는 찌질남 다 좋았음 ㅠㅠㅠㅠ. 연하, 동갑, 연상 다 보여주는 미친 드라마(근데 다 별로인 ㅋ).근데 너무 짧아서 심심할때 보기 좋은 드라마
돈먹는하마
3.5
시어머니극혐
여신
2.5
분명 해피엔딩인데 뭔가 뒷맛이 씁슬하다.
월하노인
3.0
임우신 때문에 버티고 봄 샤발 어떤 선택을 해도 인생살이 개힘들어요
Jnkl
3.5
비혼비연애가답이다
ROSSO
3.5
같은 사람인데도 점점 다른 사람 두사람이 되버린 듯 연기하는 주인공 배우가 인상적
Bella
2.5
Very frustrating drama, every character is complete trash, the mother in law should be boiled alive. The lead actress did a beautiful job playing two different characters.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