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괴적고사
玫瑰的故事
2024 · CCTV-8 · 드라마/TV드라마
중국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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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트 집안에서 태어나 어렸을 때부터 예술에 천부적인 재능을 발휘한 황이메이는 첫 직장에서도 중임을 맡는다. 그러나 일터에서 겪은 시련으로 새로운 인생 목표를 세운 그는 학교로 돌아가 더 공부하기로 결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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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조이
4.5
중국내에선 올드하다는 평이 다분하다고 하던데, 폴더폰 쓰던 그 감성 그대로 담은 것 같아서 오히려 좋았던. 장미(유역비)가 너무 이뻐서 남자들이 왜 장미를 만나고 못잊는지 너무나 이해가 갔다. 자유분방하고 자유를 위해 끊임없이 갈망하고, 배우려하고 특히 내가 못하는 건 딸에게 강요하지 않는 엄마 황이메이가 좋았다. 메이의 오빠인 전화와 쑤쑤의 이야기도 현실적이고 좋았다. 쑤쑤가 행복하길.
도비이즈프리✨
3.5
유역비가 굉장히 매력적으로 나옴... 대학 졸업을 앞둔 학생 시절부터 40세라는 사이까지 상당히 긴 시간을 다루고 있는데 매 나이마다 어색하지 않고 찰떡같이 잘 어울림. 독특한 스토리라인은 아니었지만 마냥 해맑기만 하던 소녀가 여러 사람을 만나고 다양한 관계를 맺으면서 성숙해지는 과정을 제대로 담아낸 것 같다. 그렇다고 어린 시절의 자신을 잃는 게 아니라 여전히 열정과 용기로 자신의 삶을 가꿔나가고, 당당하고 따뜻하게 살아가며 사랑에 솔직한 황이메이의 삶이 아름다웠다. 제목과 내용이 정말 잘 일치하는 드라마. 사실 좋은 환경에서 좋은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란, 모자랄 것 하나 없는 엘리트의 이야기라 마음에 와닿지 않는 부분도 있을 수 있다. 그러나 비현실적이긴 해도 때론 화려하고, 우아하며, 자신을 위해 가시를 세우기도 하는 매력적인 여성 이야기를 보고 싶다면 추천. ‼️모든 이야기가 사랑에 치중되어 있기에 주인공이 사랑에 죽고못사는 존재로 비춰질 수 있다.(이것 때문에 올드하다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듯 그런데 이야기 초반 배경이 그 시대인걸 감안하면 또 납득이 됨) 긴장감 있게 텐션을 잡아주며 흘러가는 이야기가 아니기에 집중해서 본다면 늘어진다고 느낄 수도.
스딩
보는 중
지금 나만 이상해? 얼굴은 아빠뻘 상사가 망상에 빠져 온갖 희롱했다는데 이게 왜 동생탓이야? 언니.. 그 쓰레기 7년동안 어케 만남? 심지어 첫사랑? 가스라이팅 당한거아냐?????? 1화 줄거리 7년 만난 여친이랑 혼인 파토내고 갓입사한 사회초년생 대표 여동생한테 첫눈에 반해 고백공격 파토당한 여친이 여동생 여적여만들고 아니라는데 부모님이 안믿어주고 손찌검에 감금까지 대표라는 오빠는 남자 피하라고 회사 나오지말래 ㅋㅋㅋㅋ
hiro12
2.5
오빠가 자꾸 지난 남자를 언급하는게 짜증난당...헤어지면 끝이지, 자꾸 왜 아깝다며 언급해ㅠㅠ 자꾸 동생 상처 건들이지 말고....빨리 잊는게 낮지.
왁이
3.0
결국엔 연하남이 좋긴하다 엄마로서의 장미도 넘 좋드 - 너는 내딸이니까 내가 못하는건 너에게 기대하지 않고 내가 할 수 있는 건 너도 가능할 거라고 믿거든
ㅇㅅ
4.0
왜 유역비 유역비 하는지 알겟음 .. 너~무 예쁘고 너무 매력잇고 남자새끼들이 왜 정신 못차리고 달려드는지도 알겟는데 좀 엥스러울때도잇어서 별 하나 뺌 ; 여주의성장내용이라는데 그렇게까지 최악을 안보고 성장해도 되잖아요 ................
@_loveluckpeace
4.5
너무 괴로어...(positive) 하 세상에 아름다운 여성들이 너무 많음!!!!!!!!!! 내가 로즈한테 빠지겠음.. 다꺼져라 내꺼다
shhr
매괴적고사 제목 그대로 여주인 매괴 서사가 중심인 드라마, 여주의 로맨스 드라마임 그렇다고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로맨스라서 나름 재미있게 봤음, 아무래도 여주의 로맨스가 중점인 드라마라서 여주인 매괴가 만나는 남자들이 다양하게 나오는 데 그 남자들마다 성격이 다르고, 성향이 달랐고, 그 남자들을 만나면서 점점 성장하며 성숙해지는 여주를 보는게 나름 신선하고 재미있었음, 말 그대로 다양한 성격의 남자들이 나오다보니, 그 상황에 따른 답답함과 짜증이 날 수 있지만 워낙 여주가 똑똑하고, 자유분방한 성격이라 좋고 싫음이 명확하고 감정에 충실하기 때문에 그 답답한 부분이 오래가지 않아서 좋았음 그리고 타 로맨스 드라마랑 다르게 남주에게 의존적이지 않고 자기 커리어를 포기하지 않고 스스로 개척하고 쟁취해 나가는 여주가 너무 매력적으로 그려짐 타 로맨스랑 다르게 여주가 너무 자유분방하고 같은 여자가 봐도 매력적으로 보여서 더 재미있었던 것 같고 왜 남주들이 여주를 좋아하는지 납득도 돼서 더 좋았던 것 같음 (나름 서브 커플들의 서사도 괜찮아서 가볍게 시청하기 좋을 듯 함 여기에 나오는 남주들이 상상 속이나 드라마나 소설 속에 나올 법한 남주들이 아니라 나름 현실에 꼭 있는 남자들의 생각이나 성격들을 반영된 남주들이라서 그런지 더 이입이 된것 같기도 함 또한 나이대별로 느끼는 사랑을 다양하게 표현해서 더 재미있었음 예를 들어 20초반에는 열정적이고, 감정에 충실하고 충동적인 사랑을 20대 후반에서 30대에는 가정을 이루고 일정부분을 포기할 수 밖에 없고 인내하고 참아내는 사랑을, 30후반에서 40대에는 성숙하면서 여유로운 사랑을, 이렇게 다양하게 사랑을 표현해서 그런지 나는 재미있게 봤음 그래서 매우 추천함::) + 여기에 유일한 단점이 있다면.... 한국.... 조선족이 나오시는데 진짜... 더빙이 몰입이 깨짐 많이... 그리고 한국 사람인 내가 좀 못알아듣는 부분이 있음.... 대략적인 줄거리 (스포있음 많이,) 여주는 너무나 매력적인 인물임 얼굴도 너무 예뻐서 어렸을 때부터 인기가 장난이 아니었음 거의 하루 1고백이 일상일 정도로 여주 곁에는 남자들이 맴돌았음 결혼을 앞둔 여주 오빠의 친구까지 여주에게 반해 파혼할 정도이니 말 다했음, 그렇다고 여주의 성격이 여우 같지도 않고 자유분방하고 좋고 싫음이 명확함 어찌되었든 여주오빠가 건설사 사장인데 거기에서 인턴으로 여주가 일한 상황에 여주 오빠와 같이 다니던 여주 오빠 친구가 여주에게 반해 파혼에 이르자 여주 오빠가 여주를 강제적으로 인턴직에서 잘라버림:: 여주는 그 당시 미대에서 예술을 전공하는 미대생이었음 근데 이런 사고에 휘말리자 다시 대학교로 돌아가고 졸업을 하게 됨, 근데 미대생이다보니 미술 전시를 하는 큐레이터? 회사에 들가게 되고, 거기서 우연히 만나게 된 첫번째 남주와 사랑에 빠짐, 근데 이 첫번째 남주에게는 딱 한가지 문제가 있었음 자신의 일에 대한, 커리어에 대한 욕구가 강하다는 것임 근데 이때의 여주는 갓 졸업한 스물 초반의 여주다보니 일보다는 사랑에 대한 욕구가 강하고, 사랑을 위해서라면 커리어를 포기할 정도로 감정에 충실하다보니 이 문제로 여주와 첫번째 남주는 자주 다투게 됨, 근데 아무래도 여주의 나이가 많이 어리다보니 이때의 연애는 되게 감정적이고 충동적이었음 그래서 맨날 여주가 토라지면, 남주가 달래주고 그런 방식이 반복되다 남주가 여주를 만나기 전 신청한 프랑스 전근이 통과되고 이 사실을 여주에게 알려주지 않으면서 둘의 사이의 골이 깊어지게 됨, 물론 여주를 많이 사랑하던 남주가 여주를 달래서 풀리기는 하지만 이미 장거리 연애를 해야하는 상황이고, 장거리 연애상 오해할 만한 부분도 많이 생기게 됨 여주는 물론 남주를 사랑하니 커리어를 포기하고 남주가 있는 프랑스로 날아가지만 남주는 그게 아니었음 프랑스에 온 여주를 물론 잘 챙겨주긴 하지만 일이 더 먼저였기에 여주는 깨달았을 것임 그래서 여주가 먼저 이별을 통보하고 첫번째 연애는 이렇게 끝나버림 두번째 연애는 1번째와 많이 달랐음 일단 두번째 남자는 첫번째 남자에 비해 모든 것이 부족했음 학벌, 재력 등 모든 것이 첫번째의 연애의 경우는 여주와 남주 서로 첫눈에 반하면서 시작하지만 이 두번째 연애는 두번째 남주가 여주에게 반하면서 진짜 모든 수작들을 부림 여주가 자신을 볼 수 밖에 없게끔 계략을 세우고 참 많이 무서웠음, (알바 부터 시작해서 집을 구하는 것 까지 모두가 다 두번째 남주의 계략이었음) 여주가 뭘 할때마다 두번째 남주가 곁에 있고 항상 보이니 점차 말을 건네게 되고, 같이 밥을 먹고 그러다보니 여주는 그 남주에게 호감이 생기고 결국 사귀기 시작함 하는 것을 보면 남주는 거의 여주의 집사 수준임:: 사귀기는 기간이 오래되다보니 여주도 이제 나름 결혼을 생각하게 될 나이임 그때 딱 두번째 남주에게 문제가 생김 회사를 다니던 남주가 갓 들어온 신입 인턴이 회사에 큰 실수를 하게됨 정의감 넘치는 남주가 신입을 대신해서 일터를 자진해서 나오고 여주에게 헤어지자고 말하지만 그런 남주를 보며 결혼하자고 처음 이야기를 꺼냄 물론, 남주도 양심이 있으니 바로 결혼 승낙한 건 아니었음 근데 이 남주가 갑자기 결혼하자고 밀어붙이기 시작함 왜냐하면 여주의 첫번째 연인이 프랑스에서 일을 마치고 여주를 잊지 못해 돌아왔기 때문이었음 당연히 첫번째 남주는 여주를 찾아가지만 여주는 칼같이 거절함:: 근데 이것을 두번째 남주가 여주가 첫번째 남주와 갔던 식당 영수증을 가지고 찾아가 감시카메라를 돌려보면 발견한 것임 (진짜 소름..) 그리고 그때부터 결혼하자고 밀어붙이고, 여주 또한 첫번째 남주로 인한 감정 혼란 때문인지 바로 승낙해버림 (물론 첫번째 남주가 결혼하지 말라며 매달렸지만 이미 결혼을 해버리고 그때부터 지옥의 결혼 생활이 시작되버림) 일단 이 두번째 남주는 여주의 첫번째 남주를 마주한 순간부터 자격지심에 휩싸이고, 여주를 통제하기 시작함 (진짜 찌질함의 절정임:::) 여주가 잘 다니던 직장을 (임신한 핑계로 여주 몰래 사직서를 제출해버리고) 자기 엄마를 데려와 여주를 감시하기 시작함 집 안붙터 밖까지 진짜 감시가 장난 아님:: 근데 이 시어머니가 성격이... ㅎㅎ 일단 한국말을 쓰시는 조선족임.. 그래서 남아선호사상이 심하시고, 여주의 외모부터 시작해서 여주를 굉장히 맘에 들어하지 않고 여주가 하는 모든 행동을 싫어함 그래서 대놓고 여주 빼고 남주와 한국말로 대화하고 성격이 굉장히 밉살맞음, 심지어 여주가 출산을 할때 무통 주사를 맞으면 애한테 안좋다는 핑계를 대며 그것을 막는 못난 시어머니였음... 그래서 여주는 결혼 생활 하는 내내 이런 상황들과 대립을 해야하고, 심지어 두번째 남주는 자격지심이 심하다보니 여주네 부모님한테 조차 자격지심을 느껴버림 그래서 연애할때의 그 순수함 감정은 거의 남지 않은 돈에만 집착하는 남주로 자라버리고, 여주가 아이가 자라 일을 하려 그려면 불평과 불만, 화를 냄 그리고 심지어 여주가 합격한 회사에 둘째를 임신했단 핑계를 대고 회사에 못가겠다고 말하며 두번째 아이를 갖자고 말하는 인성까지 자라버림:: 여주는 결국 거기에 지쳐서 이혼하자고 하고 이혼 소송까지 가면서 결국 이혼을 함 이혼을 한 여주 곁에 또다시 첫번째 남주가 나타나며 기회를 달라 하지만 여주는 딱 잘라 거절하고 자신만의 커리어를 쌓으며 당당한 커리우먼을 자리잡음 그런 여주 곁에 또 세번째 남자 나타남 그 남자는 여주와 같이 자유분방하며 예술적인 남자였음 여주와 세번째 남자는 그렇게 사랑에 빠지지만 이 세번째 남자에게는 큰 문제가 하나있었음, 문제는 바로 시한부라는 것임 그래서 여주와 남주는 짧지만 강렬한 사랑을 하고 그 남자는 죽어버림 여주는 이런 사랑을 거치면서 많이 성숙해지고 여유로워짐 그런 여주 곁에 네번째 남자가 또 등장하지만 이 남자와는 사랑으로 이어지지 않음 그냥 내가 보기에는 여주가 네번째 남자에게 느끼는 감정은 동생의 느낌이 강했음 여주와 그 네번째 남주는 또 아쉬운 이별을 하며 여주는 자신만의 삶을 개척해나가며 끝이남 이렇게 각기 다른 사랑을 거치며 점점 자라는 여주를 볼수 있는 드라마였음 치기 어린 사랑부터 성숙해지는 사랑을 잘 담은 드라마였던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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